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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새김치 담그는 날
올해부터 4차례로 나눠 열기로 한 광주 세계김치축제의 첫번째 마당이 '우리집 새 김치 담그는 날'을 주제로 김치타운에서 열렸습니다. 내일(27)까지 계속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김치 담그기 체험과 시식 등의 행사가 열리고, 제철 김치도 판매됩니다. 또 한국농어촌공사와 기아자동차 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새김치를 나...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기름 피해로 어민 생계 위기..조속히 보상하라"
세월호 인양과정에서 기름이 유출돼 양식장 피해를 입은 어민들이 조속한 보상을 촉구했습니다. 진도 동*서거차도 어민 50여 명은 오늘(26)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 기름 피해를 입은 미역 등을 펼쳐놓은 채 "미역의 상품성이 떨어져 생계가 막막하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했습니다. 진도 어민들은 "기름 피해를 보상...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세월호 휴대전화 복구"..꼭 살아있어야 돼"
◀ANC▶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휴대전화 2대의 데이터가 복구됐습니다. 사고 당시의 상황을 짐작케 하는 단서가 나왔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헬기는 탔어?" "꼭 살아있어야 돼"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휴대전화에서 복원된 문자메시지입니다. 사고 당시의 급박한 상황을 짐작하게 하는 내용들입니다. 세...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감사 편의 봐달라" 금품 건넨 장학회 이사장 고발
감사에서 편의를 봐달라며 공무원에게 수백만원의 금품을 건네려 한 장학회 이사장이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광주지역 모 장학회 이사장 안 모 씨가 지난 19일, 광주 동부교육청 한 공무원의 집에 양주와 현금 등 330만원의 금품을 두고 갔습니다 해당 공무원은 안 이사장에...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광주 주택에서 남녀 4명 숨진 채 발견...수사
오늘(26) 오후 1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성인 남녀 4명이 밀폐된 방에 연탄을 피워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이들은 20대부터 50대로 가족 관계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으며 건물에 살던 51살 A씨 외에는 경기와 경북 충북 등에 주소를 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자살 사이트를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신축공사 옆 아파트 도로 '폭삭'
◀ANC▶ 목포의 한 아파트 단지 도로가 10센티미터 이상 푹 내려앉았습니다. 바로 옆에 신축 중인 아파트 공사 때문이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아파트 화단 옆 도로가 10센티미터 이상 꺼져버렸습니다. 평평했던 콘크리트 구조물은 떨어져나갔고, 보도블록은 뒤틀어졌습니다. 지난주 갑자기 침하된...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때 이른 더위..일본 뇌염 방역 활동 강화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면서 일선 보건소마다 일본뇌염에 대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일본뇌염과 지카바이러스 등 모기를 매개로 한 감염병 발생 우려가 크다고 보고 감염병 집단 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방역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문가들은 일본뇌염에 걸릴 경우 대부분 열이 나는 등...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말다툼 한 뒤 동료 살해한 60대 영장
보성경찰서는 지난 23일 저녁 보성군 보성읍 퇴비 생산공장 창고에서 53살 김 모씨를 마구 폭행한 뒤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60살 임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 몸에서 멍자국이 발견되고 김 씨가 질식사한 점으로 미뤄 임 씨와의 다툼 과정에서 숨진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대통령 선거 벽보 훼손..재판 넘겨져
광주지방검찰청 공안부가 19대 대통령 선거 운동기간에 벽보를 훼손한 40살 하 모 씨 등 3명을 재판에 회부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대통령 선거기간에 광주와 전남에서 벽보를 뜯어내거나 칼이나 라이터 등을 사용해 훼손한 혐의입니다. 광주지검은 벽보훼손 등 19대 대선 관련 선거법 위반 사범 12명을 현재 수사 중입니...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협력업체 돈 상환 못한 건설업체 경영진 영장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아파트를 지으면서 협력업체들로부터 12억원을 빌린 뒤 갚지 못한 혐의로 광주 모 건설업체 신 모 회장 등 경영진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건설업체는 전국적으로 사업을 넓혔지만 분양에 차질을 빚으면서 자금난에 시달렸고, 지난해 어음을 갚지 못해 부도 처리 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