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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해양 경찰관 166명 임용
해양경찰청이 외청으로 독립한 이후 첫 번째 해경교육원 졸업생들이 배출됐습니다. 해양경찰교육원은 교육원 대강당에서 박경민 해경청장과 교직원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32기 졸업생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에 임용된 신임 해양경찰관은 모두 166명으로, 지난해 말부터 8개월에 걸쳐 원양항해와 함정...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5일 -

전남도의회 "한빛원전 중대결함은 비상 사태"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가 부실시공과 은폐의혹에 휩싸인 영광 한빛원전을 찾아 안전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한빛원전 4호기의 격납건물 철판 부식과 차단벽 천공 등 중대결함에 대해 한수원의 설명을 들은 위원들은 "원전의 최후 보호막인 방호벽에서 결함이 나타난 건 비상사태이고, 22년간 가동되는 과정에서 안전...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5일 -

광주천 장애인 사고 관련 대책 마련
광주천에서 발생한 장애인 사망 사고와 관련해 장애인 단체들이 광주시의 사과와 재발 방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장애인정책연대는 광주천 산책로에서 60대 장애인이 불어난 물에 휩쓸린 사고는 예견된 인재였다며 장애인과 노인 등 교통 약자들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천에서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4일 -

동창생 집단 괴롭힌 고교생 4명 기소
동창생을 집단으로 괴롭힌 고교생 4명이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중학교 친구를 상습적으로 공동 폭행한 혐의로 16살 A군 등 2명을 구속 기소하고 이들과 함께 폭행에 가담한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또 폭행 정도가 약한 2명을 소년원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1년 동안 모텔 등지에서 중학...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4일 -

민주당*국민의당,"5.18 특별법 통과 노력"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5.18의 진상규명을 위해 특별법이 조속히 통과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은 대통령의 특별조사 지시를 계기로 5.18의 진상이 규명되도록 국회에 계류 중인 특별법을 하루 속히 통과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당 권은희 정책위의장도 조사 대상...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4일 -

반복되는 빗길 사고...대책은 하세월
◀ANC▶ 여수산단 진입도로에서 빗길 교통사고가 끊임없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났다 하면 크나큰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2차 사고의 위험도 높지만, 대책은 미흡하기만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기름 운반차가 옆으로 기운 채 중앙분리대를 따라 수십 미터를 미끄러집니다. 대형 트레일러가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4일 -

5월단체, 조사단 불참..특별법 제정 촉구
◀ANC▶ 5.18 진상 규명을 위한 국방부의 특별조사단에 5월 단체들이 참여하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진상 규명에 한계가 있다며.. 법적 강제력을 지닌 특별법 제정만이 진실에 더 다가갈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5.18 민주화 운동과 관련해 진실규명 조사가 이뤄진 건 그동안 3차...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4일 -

5.18 '발포명령' 군 기록 최초 확인
◀ANC▶ 1980년 5.18 당시 군 당국이 광주시민을 향해 총을 쏘도록 발포명령을 하달했다는 군 기록이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자위권 발동 차원이었지 '발포명령'은 없었다는 37년간의 주장을 뒤엎는 자료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5.18 당시 광주에 주둔하던 보안사령부 505 보안대가 작성한 '광주소요...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4일 -

대학 동기와 모텔 투숙 뒤 숨져
어제(23) 오전 6시쯤, 광주시 동구 금동의 한 모텔 인근 도로에 20살 여성 A씨가 숨진 채 추락해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군 휴가를 나온 대학 동기와 함께 술을 마신 뒤 모텔에 투숙한 점으로 미뤄 21살 B 일병을 군 헌병대에 인계하는 한편, 부검 등을 통해 타살이나 사고사 여부 등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4일 -

7천억대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 운영한 12명 구속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불법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43살 김 모씨 등 12명을 구속하고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015년 3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중국 심천에 사무실을 두고 불법 인터넷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면서 7천 200억 원대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