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수 항소심도 실형...떨고있는 군수들
◀ANC▶ 전남의 단체장들이 줄줄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박철환 해남군수가 항소심에서도 1년 6개월의 실형을 받았고, 보성무안군수도 낙마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대규모 인사 평정 조작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철환 해남군수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도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8일 -

전일빌딩 탄환 발굴조사 3월말쯤..."당겨달라"
전일빌딩 천장 등에 대한 국과수의 추가 조사가 3월말쯤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광주시가 조사 일정을 앞당겨달라고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전일빌딩 10층 천장에 탄환이 남아 있을 가능성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추가 조사를 의뢰했지만 일정 상 3월말쯤에 조사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달받았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8일 -

광주경찰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
광주지방경찰청은 졸업식 기간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특히 전체 졸업식의 90%가 집중돼있는 오는17일까지 순찰과 선도활동을 강화하고, 강압적 뒤풀이는 범죄로 처벌받는다는 점을 학교전담경찰관을 통해 교육하기로 했습니다.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는 뒤풀이 명목으로 돈...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8일 -

상가밀집 지역서 상수도관 터져...20여 상가 피해
어젯밤(7) 8시쯤, 광주시 광산구 월계동의 한 상가밀집 지역에 묻혀 있는 상수도관이 터져 인근 상가 20여 상가가 5시간 동안 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광주시 상수도본부측은 상수도관이 오래돼 누수가 발생했다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8일 -

침착한 대처가 대형 참사 막아
◀ANC▶ 어제 전남 여수에서는 60대 남성이 시내버스에 불을 지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퇴근 시간이라 당시 버스에는 많은 승객들이 타고 있었는데요. 자칫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지만 시민과 공무원, 운전기사의 신속한 대처로 대형 참사를 막았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정류소에 있던 버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8일 -

광주 진곡산단 부실시공 검찰 수사 본격화
(앵커) 부실 시공으로 말썽을 빚은 광주 진곡산단 조성사업과 관련해 검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공사비가 실제보다 부풀려졌는지가 수사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015년 여름 준공이 임박해 있던 광주 진곡산단의 모습입니다. 도로에 토사가 쏟아져 나와 있는가 하면 보도...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8일 -

구제역 방역 '안이한 대응'
(앵커) 충북과 전북에서 잇따라 구제역이 발생하자 전라남도가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일선 방역 현장에서는 방역 초소 설치가 늦어지는 등 너무 안이한 대응이라는 지적을 받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구제역이 발생한 전북 정읍에서 불과 15킬로미터가량 떨어진 도로-ㅂ니다. 축산차량 이동제한 조치에...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8일 -

화물차 주택으로 돌진해 운전자 숨져..원인 조사
고등학생이 차량을 몰다 주택을 들이받고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숨진 19살 정 모 군이 아버지의 차량을 몰다 도로를 벗어나 길가 주택으로 돌진한 점을 토대로 혈액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음주여부 감정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지난달 운전면허를 취득한 정 군은 어...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8일 -

뇌물 혐의 광주도시공사 간부 집행유예
광주지방법원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광주도시공사 간부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1천만원, 추징금 5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행위는 공무원 직무 관련 사회적 질서를 파괴했지만 먼저 금품을 요구하거나 돈을 받고 부정한 행위를 한 사실이 없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8일 -

"진료 빨리 안해준다" 응급실서 행패..징역형
광주지방법원은 응급의료에 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함께 기소된 30살 B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3년과 20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광주의 모 병원응급실에서 탈골 치료를 빨리 해주지 않는다며 혈압계와 책상 유리 등을 부수고 의사를 협박하는 등 행패를...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