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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주택가에도 불법 게임장
◀ANC▶ 게임 점수를 돈으로 환전해 주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이 농촌으로 파고들고 있습니다. 농한기에 할 일이 없는 농촌 주민들을 노린 겁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촌에 위치한 성인 게임장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종업원도 손님도 당황해 어쩔줄 모릅니다. ◀SYN▶ "이 게임장...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5일 -

5.18 진실규명 자문위 첫 회의..활동 시작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규명 로드맵을 그리고 추진 방향을 자문하게 될 5.18 진실규명 자문위원회가 첫 회의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자문위는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에서 5월 3단체와 5.18 기념재단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차 회의를 열고 국가 차원의 진상보고서가 나오게 하기 위해 어떤 역할을 해...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5일 -

"성희롱 가해 교수 수업 배제*재발 방치책 마련"
성희롱 사건을 일으킨 광주 모 사립대학 교수의 징계와 관련해 여성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은 지난해 3월 불거진 성희롱 사건으로 많은 학생들이 피해를 입었는데도 학교측이 가해 교수를 방학기간 동안에 정직처분을 받게 하는 등 형식적인 징계를 하는데 그쳤다고 규탄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5일 -

"친인척비리 의혹 무안군수 자진사퇴하라"
무안진보연대는 "친인척비리 등 무안군수의 군정농단이 무안군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김철주 무안군수가 자진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무안군수의 친인척,측근비리와 관련해 검경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한편 "군의회도 감시의무를 저버렸다"고 비판하고, 김 군수를 공천하고 받아들인 민주당과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5일 -

광주시청*구청서 새마을기 사라진다..북구도 철거
광주 북구가 새마을기를 내리기로 하며 광주시를 비롯한 5개 구청 청사 앞에서 새마을기가 모두 사라지게 됐습니다. 광주 북구는 내부 회의를 거쳐 구청 앞 국기게양대에 걸린 새마을기를 철거하기로 하고, 소속 동 주민센터 20여곳에서도 새마을기를 내린다는 방침입니다. 박근혜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는 지난 2일 광주의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5일 -

"알바가 직업"..노동권 보장 시급
◀ANC▶ 이런 아르바이트 실태는 나이를 먹는다고 달라지는 건 아닙니다. 최악의 청년 실업난속에 생계를 아르바이트에 의존하는 경우... 즉 알바가 직업이 되고 있는데 ... 역시 노동권 보장은 전혀 안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10대 시절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27살 손 모 씨는 대학 졸업 2...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5일 -

체불만'1억원' 청소년 아르바이트 실태
(앵커) 방학기간 중 용돈을 벌겠다고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소년들이 많은데요. 그런데 처음 사회를 접하는 순간부터 부당 대우와 차별을 온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의 노동인권이 심각하게 훼손되는 실태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방학 중 아르바이트에 나선 청소년들은 어떤 근로 환경에서 일하...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5일 -

'여수 여종업원 사망사건' 업주 실형 확정
여종업원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유흥주점 업주에게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오늘(15) 상습상해 혐의 등으로 기소된 여수 모 유흥주점 업주 44살 박 모 씨와 박 씨의 남편 48살 신 모 씨에 대해 각각 징역 1년 6개월과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박 씨 부부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5일 -

입주민 대표 해임 투표서 가스총*흉기로 몸싸움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가스총과 가위를 서로에게 들이대며 몸싸움을 벌인 혐의로 이 아파트 입주자 대표와 자치회 선거관리위원장을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입주자 대표를 해임하는 투표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대표가 투표를 막으려하다 몸싸움으로 이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5일 -

21억원 가공용 수입 팥 빼돌린 협회장 등 적발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식품 가공용 팥을 일반 소매상에게 빼돌려 수십억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모 식품가공협회 회장 63살 김모씨와 직원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부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로부터 식품 가공업자에게만 파는 조건으로 시가보다 저렴하게 팥을 매입한 뒤 소매상인들에게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