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목격 시민, 80년 당시 주운 총알*탄피 기증
광주의 한 시민이 80년 5월 당시 사용됐던 총알과 탄피를 기증했습니다. 5.18기념재단은 80년 당시 전일빌딩에 입주해 있던 언론사에서 근무했던 62살 김 모씨가 당시 주워 보관해온 총알 1개와 탄피 8개를 재단에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전달받은 탄피와 총알의 제작연도 분석을 국과수에 의뢰했습니다. 한편, 전...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 -

나주 세번째 AI 확진..확산 우려
(앵커) 국내 최대 오리 산지인 나주에서 세번 째로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농장간 수평 전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방역당국이 긴급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난 10일 진행된 간이검사에서 H5형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돼 살처분이 진행됐던 나주 남평의 씨오리 농장에 대...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 -

광양제철소 설비 수리 중 벽돌 붕괴...2명 사망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하청업제 근로자 2명이 벽돌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3) 오전 9시 25분쯤 포스코 광양제철소 내 생석회 제조설비에서 벽돌 일부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일하던 하청업체 근로자 54살 백 모 씨와 50살 안 모 씨가 벽돌에 깔렸다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 -

세월호 인양방식 또 변경..'불신'
◀ANC▶ 국정농단 의혹과 함께 세월호 참사에 대한 관심도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인양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참사 해역에서는 또 다시 공정이 변경돼 유가족들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선체 아래를 받치는 철제 받침대, 리프팅빔이 또 추가됩니다. 당초 26개에서 28개, 이번...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 -

다가서는 나눔문화 절실
◀ANC▶ 세밑 찬바람이 거세지면서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도 얼어붙고 있습니다. 다양한 나눔활동이 펼쳐지고 있지만 실제로 소외 계층은 체감하지 못하고 있어서 시민들의 세심한 관심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지난달 제막한 사랑의 온도탑! 나눔 실천을 북돋기 위해 설치된 이 탑의 나눔 온도...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 -

낚시객 4명 만조에 갯바위 고립..해경 구조
어제(12) 오전 11시 30분쯤 영광군 가마미 해변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객 29살 김 모 씨등 남녀 4명이 고립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앞서 오전 7시쯤 낚시를 하기 위해 갯바위로 들어간 뒤 만조로 갇혔다고 밝히고, 낚시객들에게 물때를 미리 파악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 -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 다음달 26일까지 운영
광주지방공정거래사무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이 하도급 대금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다음달 26일까지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공정거래사무소는 신고센터에 접수된 사건은 통상적인 신고 처리 방식과 달리 하도급대금 조기지급에 중점을 두고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 -

전남 경찰, 연말연시 특별형사활동
전남지방경찰청은 어제(12)부터 내년 1월 말까지 50일 동안 연말연시 특별형사활동에 나섭니다. 경찰은 원룸 밀집지역과 유흥가, 골목길 등 범죄취약지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현금취급업소 대상 강*절도와 지역 상가에서 행패를 부리거나 돈을 빼앗는 행위 등 동네조폭도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 -

(12월13일 투데이) 이웃돕기성금
희망2017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봉선2동 라인2,3차아파트 주민1,020,000 광주 서구 서창동 9통 주민 200,000 서창동 18통 주민 79,000 전남 화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1,045,000 화순읍 서태리1구 주민 160,000 화순읍 앵남리2구 주민 80,000 화순읍 일심리2구 주민 68,000 화순읍 삼천리3...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 -

종업원 폭행 등 '갑질 범죄' 137명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9월부터 100일 동안 이른바 '갑질 횡포' 특별단속을 실시해 137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는 휴대전화 대리점 종업원을 판매실적이 낮다는 이유로 폭행하거나 협박한 업주와 지적장애인을 난방이 되지 않는 숙소에서 지내게 하며 강제노역시킨 전 도의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