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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판 전관 변호사 감형 비율 40% 넘어"
광주 지역 법원 출신 전관 변호사들이 수임한 형사사건 10건 가운데 4건이 감형 판결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6) 광주고법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노회찬 의원은 10년 이상 광주 지역 법원에서 근무한 변호사 3명이 1년 동안 수임한 항소사건을 분석해보니 42% 가량이 원심보다 감형된 판결을 받았다고 말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6일 -

태풍으로 도내 공공시설 111곳 피해
제18호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전남지역에서는 100개가 넘는 공공시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태풍으로 80그루의 가로수가 부러지거나 넘어지고 26개의 신호등과 가로등이 파손되는 등 오늘(6) 오전 7시까지 도내에서 모두 111건의 공공시설 피해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6일 -

[카드뉴스] 택시 세대 중 두대 에어백 없어
에어백, 차량 사고가 발생할 때 승객을 보호하는 중요한 장칩니다. 그런데요, 광주에서 운행되는 택시 대부분에 에어백이 장착돼 있지 않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광주 지역에 운행되고 있는 택시는 8200여 대. 이 가운데 에어백이 장착된 택시는 2천 7백여 대에 불과합니다. 다시말해, 택시 3대 가운데 2대가 에어백 없이...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6일 -

어린이 문화관서 진드기..발진*가려움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 문화원에서 직원 10여명이 단체로 진드기에게 물렸습니다. 직원들은 발진과 가려움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긴급 치료를 받았습니다. 3주 전부터 시민들이 이용했던 책상과 의자를 옮기는 과정에서 이같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전당측은 전격적으로 휴관을 결정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의 단독...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6일 -

성관련 비위 저지른 교원 상당수 교단 복귀
성관련 비위 사건을 저지른 교원 상당수가 교단에 복귀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에서는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21명이 성희롱과 성추행 등 성관련 혐의로 징계를 받았고, 해임된 7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교단에 복귀할 수 있는 수위였습니다. 성관련 비위를 저지른 교원수는 전남이 만 명에 11...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6일 -

전남 재난 상황실 70% 내진 설계 안 돼
전남지역의 재난 상황실의 70%는 내진 성능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재난대책본부와 재난 상황실이 설치된 전남지역 건물 24곳 가운데 7곳만 재난 성능을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은 안전을 지휘할 건물조차 지진 위험에 노출돼 있...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6일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사범 19대에 비해 30% 감소
광주와 전남 지역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사범이 19대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에 따르면 광주지검 본청과 목포*순천지청 등에 입건된 지난 4.13 총선 사범은 모두 240여명으로 350여명이 입건된 19대 총선에 비해 30%가량이 줄어들었습니다. 4.13 총선 사범의 공소시효 만료일은 오는 13일까지...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6일 -

"영산강, 4대강 사업 이후 중금속 수백배 증가"
영산강이 4대강 사업 이후 이전보다 유해 중금속 농도가 수백배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서울대 연구원에 영산강 퇴적토와 수질에 대한 분석을 의뢰한 결과 유해중금속인 카드뮴과 납 등의 농도가 2009년에 비해 최대 340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하천 부영양화의 원인이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6일 -

전남 재난 상황실 70% 내진 설계 안 돼
전남지역의 재난 상황실의 70%는 내진 성능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재난대책본부와 재난 상황실이 설치된 전남지역 건물 24곳 가운데 7곳만 재난 성능을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은 안전을 지휘할 건물조차 지진 위험에 노출돼 있...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5일 -

"영산강, 4대강 사업 이후 오염 심각해져"
영산강이 4대강 사업 이후 오염이 심각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서울대 연구원에 영산강 퇴적토와 수질에 대한 분석을 의뢰한 결과 유해중금속인 카드뮴과 납 등의 농도가 2009년에 비해 최대 340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하천 부영양화의 원인이 되는 총인 농도는 14배 가까...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