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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부족한 농촌..범죄 기승
◀ANC▶ 농사짓는 분들은 요즘이 한창 바쁜 철인데요. 빈집털이에 농산물 절도까지 농촌을 노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이를 막아줄 방범 CCTV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한 남성이 집안 여기저기를 기웃거립니다. 광양지역 농촌에 사는 신 모 씨는 수년 전 빈집털이를 당한 뒤 스스로 CCT...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경찰, 다음달부터 새로운 제복 입고 근무
다음달부터 경찰관들이 새로운 제복을 입고 근무합니다. 새 근무복 상의는 일반 경찰의 경우 청록색, 교통경찰은 아이보리 화이트 색상이며, 바지는 모두 남색 계통입니다. 경찰청은 기능성과 활동성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며 근무복 외에 새로 바뀐 정복과 기동복도 2019년까지 연차적으로 일선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광주상공회의소 신축 이전 사업 '난항'
광주상공회의소 이전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농성동 현 건물이 지은 지 30년이 넘어 상무소각장 인근 부지로 신축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지 매각 대금을 놓고 땅 소유주인 광주도시공사와 견해차가 너무 커 협상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광주상의는 신축 이전을 포기하고 현...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법원, 다음 달 20일 소록도에서 특별재판
올해 개원 100주년을 맞은 소록도병원에서 한센인 피해 실상을 듣기 위한 특별재판이 진행됩니다. 한센인 손해배상 청구소송 2심을 맞은 서울고등법원은 다음 달 20일 소록도를 찾아 주민들로부터 강제단종낙태 피해에 대한 증언을 듣고, 수술대와 감금실 등 병원 시설도 현장 검증할 예정입니다. 한센인 관련 소송에서 법...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반부패 의지 천명..빛가람 청렴문화제 개최
반부패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청렴문화제가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청렴문화제는 한전KDN과 사학연금, 방송통신전파진흥원 등 10여개 공공기관과 나주시와 전라남도교육청 등이 참여해 생활속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 이번주 3일까지 열리는 문화제에는 청...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근로정신대 시민모임대, 내일 출판기념회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이 강제노역 피해 할머니들의 일본 소송자료를 묶은 7백 페이지 분량의 자료집 '법정에 새긴 진실'을 출간하고 내일(31일) 오후 5.18 교육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습니다. '법정에 새긴 진실'에는 일본정부와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한 지난 10년의 재판 자료가 담겨 있으며 통한의 세월을 살아와야...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카드뉴스] 5월의 마지막에 '금연'해보아요
광주에 사는 성인 남자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하는 행동. 바로, 흡연입니다. 전남에서는 절반에 가까운 성인 남자가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 지난해 초 담배값 인상 이후 크게 줄었던 흡연 인구가 이전 수준으로 다시 늘었습니다. 담배를 끊으면 자신의 건강도 좋아지고 다른 사람한테 피해도 주지 않아서 좋구요, 경제적...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동반자살 실패 30대, 자살방조죄로 집행유예형
광주지법은 동반자살을 시도했다가 다른 이들을 사망에 이르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광주의 한 모텔에서 함께 투숙한 2명과 동반자살을 시도해 이들은 숨졌지만 자신은 모텔 업주에 발견돼 생명을 건진 뒤 자살방조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세월호 특조위 "해경-해군 교신내용 제출 강제집행"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해경이 참사 당시 해경-해군 간의 교신 내용을 내일(30) 오후 6시까지 제출하지 않을 경우 강제집행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조위는 사고 당일부터 구조가 종료된 2014년 11월까지 해경-해군과의 교신녹취 파일 전체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으며, 해경은 기밀 유지를 이유로 일부만 선별...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현직 경찰관 성매매하다 잇따라 적발
현직 경찰관이 잇따라 불법 성매매를 하다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영암경찰서 소속 문 모 경위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입건된데 이어 같은 소속 김 모 경장도 광주의 퇴폐업소를 찾았다 경찰의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문 경위는 지난해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20대 여성과 성매매한 혐의가 드러나 감봉 1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