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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크는 '공동육아'..10년 째 걸음마
(앵커) 최근 어린이집 아동 학대 등이 논란이 되면서 이웃들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공동육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등장한지는 10년이 좀 넘었지만 실제로 참여하려면 여전히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또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2,30개월된 아이들. 언뜻 보기에 어린이집 같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빛가람 혁신도시 아파트 분양권 전매 조사
세종시 공무원들의 아파트 불법 전매 의혹 여파가 빛가람 혁신도시에도 미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혁신도시로 이전한 직원들에게 특별 공급된 아파트 현황과 전매 여부를 조사해달라고 전라남도에 요청했습니다. 전라남도가 관련 조사를 한 결과 18건의 분양권 전매 행위가 파악됐지만 모두 적법한 승인을 거친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폐지 줍던 70대 할머니 폭행 20대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폐지를 줍던 70대 할머니를 폭행한 혐의로 29살 오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 씨는 오늘(30)새벽 3시쯤,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의 한 식당 앞에서 폐지를 줍던 72살 A 씨를 발로 차고 넘어뜨리는 등 폭력을 휘두른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술에 취한 오 씨는 A 씨가 모아둔 폐지를 발로 차다 자...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농수산물 도매시장 불법거래 수사 의뢰
광주시가 각화동과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을 특별감사한 결과 불법 거래가 난무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 결과 두 도매시장에서는 중도매인이 직접 매입한 농산물을 경매한 것처럼 서류를 조작하거나 출하자가 위탁한 농산물을 도매시장에 내리지 않고 외부로 반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위원회는 작년과 재작년...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단속에도 유유히 성매매..건물 몰수
(앵커)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던 30대 건물주가 건물과 땅을 뺏기게 됐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벌금만 내고 영업을 계속하는 부조리를 없애기 위한 조치라고 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5층 건물입니다. PC 방 등을 지나 윗층으로 올라가니 굳게 닫힌 철문이 나옵니다. 손님을 가려받을 수 있도록 문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끊이지 않는 재개발 비리..왜?
(앵커) 광주 계림동에서만 2구역,4구역,8구역. 다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재개발 사업을 했다하면 터지는 비리와 다툼. 도대체 왜 그런 걸까요?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광주 계림 4구역은 최근 비상대책위원회가 주민총회를 열고 조합 임원들을 모두 해임하는 한편 시공사 교체까지 검토...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재개발 비리 또 적발
(앵커) 재개발 비리가 또 터졌습니다. 이런 뉴스,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광주 계림 2구역입니다. 수억 원대의 뇌물을 주고 받은 재개발 조합장과 건설업자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먼저,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계림 2구역의 재개발 조합 사무실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재개발 사...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0일 -

여수시, 지역 수산물 안전성 검사 확대
여수시가 지역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수산물 안전성 검사 품목을 확대합니다. 여수시는 지난 2월부터 이달까지 관내 해역에서 생산되는 굴과 홍합, 새고막 등 모두 15개 수산물에 대한 시료를 채취한 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에 검사를 의뢰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다음달 장어와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9일 -

광양제철소, '2016 봉사의 週' 맞아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이번 한 주를 집중 봉사활동 기간으로 정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칩니다. 광양제철소는 다음달 3일까지를 '2016 봉사의 주'로 정하고 오늘 제강부 직원등 천여명이 자매결연 마을을 찾아 일손돕기에 나서는 등 연인원 만 2천명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9일 -

동반자살 실패 30대, 자살방조죄로 집행유예형
광주지법은 동반자살을 시도했다가 다른 이들을 사망에 이르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광주의 한 모텔에서 함께 투숙한 2명과 동반자살을 시도해 이들은 숨졌지만 자신은 모텔 업주에 발견돼 생명을 건진 뒤 자살방조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