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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 성매매하다 잇따라 적발
현직 경찰관이 잇따라 불법 성매매를 하다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영암경찰서 소속 문 모 경위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입건된데 이어 같은 소속 김 모 경장도 광주의 퇴폐업소를 찾았다 경찰의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문 경위는 지난해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20대 여성과 성매매한 혐의가 드러나 감봉 1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9일 -

완도 소안면 한국전쟁 전후 희생자 추모제
항일의 섬으로 알려진 완도 소안도에서 한국전쟁 전후 학살된 민간인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오늘(29) 완도군 소안면 희생자 추모공원에서 열린 추모제에는 지역민 등 2백50여명이 참석해 국가 공권력에 의해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희생자들을 기렸습니다. 소안도에서는 한국전쟁 전후 3년 동안 이승만 정...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9일 -

법원, 다음 달 20일 소록도에서 특별재판
올해 개원 100주년을 맞은 소록도병원에서 한센인 피해 실상을 듣기 위한 특별재판이 진행됩니다. 한센인 손해배상 청구소송 2심을 맞은 서울고등법원은 다음 달 20일 소록도를 찾아 주민들로부터 강제단종낙태 피해에 대한 증언을 듣고, 수술대와 감금실 등 병원 시설도 현장 검증할 예정입니다. 한센인 관련 소송에서 법...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9일 -

'팔영대교' 명칭 반대 집회
전라남도가 여수 적금도와 고흥 영남을 잇는 교량명칭을 팔영대교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여수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 적금 주민들과 향우회원 백여명은 오늘 팔영대교 현장에서 집회를 열고 적금-영남간 다리를 지명 표준화 편람에 따라 적금대교로 명명한 뒤 공사를 진행해 왔는데 이제와서 팔영대교로 명...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광주의 오월을 걷자' 오월길 페스티벌 열려
아시아 문화전당에서 5.18과 광주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오월길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행사 참가자들은 5개의 길과 18개의 코스로 구성된 오월길을 해설사와 함께 직접 걷거나 관련 설명을 들으며 5.18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이와 함께 릴레이 주먹밥 나눔 콘서트와 오월 고무신 그림그리기, 북 콘서트 등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광주·전남 외국인 환자, 전체의 1.1% 에 불과
지난해 광주와 전남을 찾는 외국인 환자가 전년보다 크게 늘었지만, 인원수는 여전히 적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발표한 '2015년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를 찾은 외국인 환자는 2천7백여 명으로 전년보다 48% 늘었고, 전남은 6백여 명으로 59%가 증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여수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 발생
최근 여수에서 도내 첫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가 발생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수시보건소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여수에 사는 한 50대 여성이 올해 도내에서 처음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소 측은 이 여성이 이달 중순 고열 등의 증상을 보여 여수와 광주에 있는 병원을 찾았으며, 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제 11회 들불상 수상자 문규현 신부 시상
들불열사기념사업회가 5.18 국립묘지에서 제 11회 들불상 수상자로 선정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문규현 신부를 시상했습니다. 문 신부는 용산참사와 쌍용차, 강정마을과 세월호 등 인권 유린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활동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들불열사기념사업회는 이와 함께 윤상원 열사 등 들불야학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5월 마지막 주말, 행사 다채
◀ANC▶ 가정의 달 5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에는 흐린 가운데에도 풍성한 행사들이 열렸는데요. 전남과학축전과 사생대회, 미스코리아 참가 미녀들의 플래시몹 행사 등 행사가 잇따랐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의 5월의 마지막 주말 휴일 표정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로 18회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선수들기 지연..현장조사 거부
◀ANC▶ 세월호 뱃머리를 들어올리는 '선수들기' 작업이 2주 연기된 가운데 특별조사위원회가 실지조사에 나섰습니다. 현장에서는 특조위의 인양작업 바지선 접근을 막기 위해 위험천만한 상황도 빚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탄 낚싯배가 중국 상하이샐비지 인...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