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 땅끝 모노레일 '특혜논란'
◀ANC▶ 해남 땅끝 모노레일은 해마다 20만 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찾는 대박 사업인데요.. 민관 공동 투자로 지어진 이 시설물이 10여년 전 협약 당시 운영 기간을 명시하지않아 재협약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땅끝모노레일 이용객은 21만여 명, 개통한 이후 지난 10년...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단속에도 유유히 성매매..건물 몰수
(앵커)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던 30대 건물주가 건물과 땅을 뺏기게 됐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벌금만 내고 영업을 계속하는 부조리를 없애기 위한 조치라고 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5층 건물입니다. PC 방 등을 지나 윗층으로 올라가니 굳게 닫힌 철문이 나옵니다. 손님을 가려받을 수 있도록 문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끊이지 않는 재개발 비리..왜?
(앵커) 광주 계림동에서만 2구역,4구역,8구역. 다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재개발 사업을 했다하면 터지는 비리와 다툼. 도대체 왜 그런 걸까요?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광주 계림 4구역은 최근 비상대책위원회가 주민총회를 열고 조합 임원들을 모두 해임하는 한편 시공사 교체까지 검토...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재개발 비리 또 적발
(앵커) 재개발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수억대의 뇌물을 주고 받은 재개발 조합장과 업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번에는 광주 계림 2구역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계림 2구역의 재개발 조합 사무실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재개발 사업 과정에서 수억대의 부정한 돈이 오갔다는 의혹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9천만 원대 상습 사기행각 벌인 30대 구속
대학생과 주부 등을 상대로 9천만 원대의 상습 사기행각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해부터 피해자 19명으로부터 모두 9천 백여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30살 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사기 전과 17범인 배 씨는 다른 사람의 등기부등본을 이용해 주부나 대학생으로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670억원대 중국 위조상품 판매 일당 적발
관세청 광주본부세관은 중국에서 짝퉁 명품시계 등 위조상품을 대거 들여와 국내에 판매한 혐의로 A씨 등 4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위조상품은 모두 4만 6천여 점으로 금액으론 670억원 가량에 이릅니다. 광주세관은 또 중국 현지에서 공급책으로 활동한 한국인 등 2명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폐암 말기 심신미약 살인미수범 항소심서 감형
광주고등법원은 임대차 계약 문제로 마찰을 빚다 건물주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65살 고령으로 폐암 말기 치료 중이고 반성하는 점, 사건 당일 과도한 음주와 스트레스로 의사결정능력이 미약해...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광주판 '나미야잡화점의 기적'
(앵커) '고민을 들어주는 우체통'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소설에서 착안한 거라고 하는데요. 말 못할 고민이 있다면 여러분도 한 번 찾아보시죠.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알려드립니다. (리포터)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과거의 누군가와 고민상담편지를 주고 받으며 서로 위로받는다.' 인기 소설 '나미야잡화점의...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T-50 전투기 훈련 도중 급정지..동체 파손
오늘 오전 11시 45분쯤, 광주 제 1 전투비행단에서 훈련 중이던 T-50 전투기가 착륙 도중 활주로에서 갑자기 멈춰서면서 동체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당시 해당 전투기에는 학생 조종사 1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1 전비는 랜딩기어가 손상된 것으로 보고 기계 결함이나 조작 실수 등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블랙박스를 회수...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 -

'사학비리' 이홍하, 대법원에서 징역 9년 확정
사학 비리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78살 이홍하씨에게 징역 9년 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이홍하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9년과 벌금 90억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7년부터 2012년까지 공사 대금을 가장해 대학 4곳의 교비 등 천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