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지하철 스크린도어 공사가 직접 관리
서울지하철의 스크린도어 사고로 '위험의 외주화' 문제가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광주 지하철은 공사 직원들이 직접 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11개 역에 설치된 스크린도어를 기계 담당 전문 직원 9명이 전담 수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공공기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광주시의 방...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광주 화정주공재건축 아파트 조합장 공백..불편
광주 화정주공 재건축아파트 입주민들이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하지 못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아파트 입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잔금을 치르고 입주까지 마쳤지만, 조합장이 해야하는 이전 고시 공고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주민들이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 재건축 조합원과 분양자 3...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어린이집 통학차량 5살 여아 장시간 방치..수사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5살 여자 원생이 장시간 방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5살 여아가 어제(1) 오전 10시 어린이집 차량에 탑승한 뒤 점심시간 때인 낮 12시께까지 차안에서 약 2시간 동안 방치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피해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린이집 C...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때이른 더위에 엔테로바이러스 기승
때이른 더위와 함께 각종 전염병을 일으키는 엔테로 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수족구병이나 바이러스성 수막염 등으로 치료받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엔테로 바이러스 검출률이 올들어 평균 38%였지만 5월에는 62%로 급격히 높아졌습니다. 또 5월 2주차에는 22%였던 검출률...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불법유출 은행개인정보 2차범죄 피해로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은행 개인정보 21만여건을 사들여 부당 대출을 알선한 혐의로 대부중개업자 30살 박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이름과 주민번호, 근무처와 대출 내역 등 시티은행과 SC은행의 개인정보를 1건당 100원에서 300원 정도에 사들여 부당 대출을 알선한 것으로 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20대 여교사 학부형 등 3명에게 성폭행*추행
전남의 모 학교에 근무 중인 20대 여교사 A 씨가 학부형 등 3명에게 연달아 성폭행과 추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A 씨는 지난 달, 학부형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학부형 2명과 저녁식사 겸 술자리를 마친 뒤 관사에 데려다주겠다고 나선 학부형 2명과 주민에게 관사 안에서 성폭행과 추행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카드뉴스]미세먼지 주범 '경유차' 광주에는?
'경유값 인상' 요즘 미세먼지 주범으로 '경유차'가 꼽히면서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논란의 중심에 있는 경유차, 광주에는 얼마나 운행이 되고 있을까요? 현재 광주에 등록된 차량은 61만대가 조금 넘습니다. 이 가운데 경유차는 모두 23만 5천 여 대로, 10대 가운데 4대 꼴입니다. 반론이 있기는 하지만, 흔히 경유차...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안타까운 사연에 도움의 손길 잇따라
(앵커) 불운으로만 치부하기에는 너무 억울하고 안타까운 40대 공무원 가장의 죽음,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어떻게든 유가족을 돕자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남의 일 같지 않은 사고에 동료 공무원과 수사 경찰들이 우선은 앞장서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아파트 20층에서 투신한 20대와 충돌해 갑자기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강제동원소녀의 죽음 날조*미화..일본 사과 촉구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강제동원 피해 소녀들의 죽음이 일본 언론에 의해 날조됐다며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지난 1944년 도난카이 지진으로 광주 전남 출신의 여성 근로정신대원 6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당시 일본 언론인 매일신보가 '자발적으로 동원된 소녀들이 비행기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 -

금호타이어 도급업체 직원 상해 혐의로 상사 고소
금호타이어 도급업체 직원이 상사에게 폭행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0시 30분쯤,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 도급업체 직원 27살 김 모씨가 작업 조장 32살 최 씨에게 목을 맞아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금호타...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