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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을 믿어주세요"
◀ANC▶ 신안군 주민들이 고개를 숙이고 여교사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가해자들을 관용없이 처벌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 여성모임을 비롯한 사회단체들과 신안군 의회가 잇따라 고개를 숙였습니다.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사과하기 위해서입니다. 용...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중학교 교사가 제자 성추행 의혹..수사
(앵커) 전남의 한 중학교 교사가 여학생들을 1년동안 성추행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고, 학교측은 해당 교사를 보직해임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교사가 학생들을 성추행 했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은 지난달 30일 밤. 전남의 한 중학교 여학생들이 피해 사실을 부모에게 알렸고, 사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박지원, 뉴스타운 발행인*지만원 등 고소
국민의당의 박지원 원내대표는 뉴스타운의 발행인과 지만원씨 등 극우 논객 4명을 검찰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고소장에서 5.18을 왜곡하고 폄훼한 자를 처벌하는 내용의 5.18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한 것을 두고, '비열한 역적', '미친 정치인'으로 비방하는 등 5.18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자신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공무원 인사기록 조작 박철환 해남군수 첫 재판
공무원 인사기록을 조작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철환 해남군수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박 군수는 "담당 공무원들에 의해 인사조작이 이뤄졌고 자신은 조작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혐의 대부분을 부인했습니다. 박 군수는 지난 2013년과 2014년, 직원 50여명의 근무성적평정 순위를 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경찰, 오피스텔 중복 분양 사기 수사팀 확대
광주 서구의 한 오피스텔 중복 분양사기 피해를 호소하는 사람이 500여명으로 늘어나면서 경찰이 수사팀을 확대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강력팀과 사이버수사대 경찰관 30여명으로 전담수사팀을 꾸려 오피스텔 분양사기사건을 집중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파악된 피해액이 350억원대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광주 한 아파트서 불..3명 연기 흡입
오늘(9) 오후 2시쯤, 광주시 북구 임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집주인 58살 서 모씨 등 아파트 주민 3명이 연기를 흡입했습니다. 불은 가재도구와 베란다 일부를 태우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베란다 쪽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집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광주시장애인체육회에 푸드트럭 1대 기증
국제로타리클럽 3710지구가 장애인 체육선수나 은퇴선수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광주시장애인체육회에 1톤 푸드트럭 한대를 기증했습니다. 이 차량은 광주시장애인선수위원회 측으로 인계되고 향후 장애인 체육선수들이 협동조합을 구성하면 수익창출이나 각종 체육행사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양림동 선교사 사택 원형 보존하기로 결정
철거 논란을 겪었던 양림동 선교사 사택의 보존됩니다. 광주기독병원은 지역 사회의 의견을 받아들여 병원 소유의 선교사 사택을 직장 어린이집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최대한 외형을 보존하고 내부만 리모델링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측은 안전 문제 때문에 사택을 철거한 뒤 신축하려고 했지만 원형을 보존해 달라...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가습기 살균제 93명 피해"
(앵커) 광주전남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백 명에 가깝다는 조사 결과를 시민단체들이 내놨습니다. 시민단체는 피해자가 훨씬 더 많을 거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검은 천 위에 28이라는 숫자가 촛불로 만들어집니다. 광주 전남에서 가습기 살균제로 숨진 사망자 수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경찰, 여교사 성폭행 '공모혐의'추가
◀ANC▶ 여교사를 성폭행한 피의자들이 사전에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보입니다. 관사 주변의 CCTV와 통화 내역을 분석한 결과 이런 정황들이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VCR▶ 피의자들이 술을 마신 식당에서 범행장소인 관사까지의 거리는 2킬로미터. 이들은 지난달 21일 밤 11시부터 새벽 1시 반까지 2~3차례...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