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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성폭행 15일만에 대책회의
◀ANC▶ 사건의 파장이 커지자 교육당국, 치안당국, 너나 없이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근본 대책은 아니라는 지적과 함께 그마저도 뒷북이라는 비판이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신안지역 초,중,고등학교 긴급 교장단 회의가 열렸습니다. 여교사 성폭행사건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섭니다 이번 사건이 언론에...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8일 -

9년 전에도 성폭행했다
◀ANC▶ 섬마을에서 발생한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사전에 범행을 공모했을 가능성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교사 성폭행 사건 피의자 중 한 명인 주민 38살 김 모 씨. 지난 2007년 1월 대전시 서구에서 발생한 20대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8일 -

전남농협, 농협중앙회 이사, 감사위원 4명 선출
전남도내 회원농협 조합장 4명이 농협중앙회 선출직 이사와 감사위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선출직 이사에는 삼향농협 나용석 조합장과 영광축협 구희우 조합장 그리고 전남낙농농협 강동준 조합장이 선출돼 다음 달부터 4년동안 정원 열여덟 명의 중앙회 이사직을 맡고 동강농협 김재명 조합장은 중앙회 두 명의 조합장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8일 -

송기석 의원 '중복분양 사기 수사 확대 요청'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은 오피스텔 중복 분양 사건과 관련해 광주지방경찰청에 수사본부 설치와 수사 인력 보강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송기석 의원은 광주경찰청에 보낸 공문에서 시행사 대표의 밀항설마저 돌면서 천여 명으로 추산되는 피해자들이 마음을 졸이고 있다며 조속한 수사를 통해 피해가 구제되도록 협조해달...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8일 -

마을이 함께 '온에어'
(앵커) 요즘은 워낙 미디어가 많다보니까 라디오 듣는 사람들이 예전처럼 많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라디오를 꼬박꼬박 챙겨듣는 마을들이 있다는데요. 어떤 사연이 있는 건 지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터) 마이크 앞에 모여앉은 사람들, 조금 서툴고 어색하지만 이웃과 함께여서 든든합니다. 오늘은 작년에...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8일 -

화순탄광 폐쇄 여부 결정 연기..항의 방문
정부의 공공기관 운영위원회가 오는 13일로 연기돼 화순탄광 폐쇄여부 결정도 늦어지게 됐습니다. 이번 공공기관 운영위원회에서는 에너지 공기업 기능 조정안이 상정돼 화순탄광 등 탄광 3곳에 대한 폐광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었습니다. 한편 화순군의회는 기획재정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을 항의 방문해 화순탄광 폐쇄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8일 -

중학교 교사가 제자 성추행 의혹..수사
(앵커) 전남의 한 중학교 교사가 여학생들을 1년동안 성추행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고, 학교측은 해당 교사를 보직해임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교사가 학생들을 성추행 했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은 지난달 30일 밤. 전남의 한 중학교 여학생들이 피해 사실을 부모에게 알렸고, 사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8일 -

"신안군을 믿어주세요"
◀ANC▶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신안군 주민들이 사과했습니다. 이게 주민들이 사과할 일인가 싶기는 합니다만 사건의 불똥이 신안군 전체로 번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주민들은 가해자들을 관용없이 처벌하되 선량한 주민들까지 욕보이지는 말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8일 -

'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 전국 동시 영치
광주시가 자동차세 등을 상습적으로 체납한 차량의 번호판 영치를 전국 동시에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3차례 이상 체납하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들로, 체납액과 차량 등록지에 상관없이 전국 지자체 어디에서나 번호판을 보관하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 -

음주운전 적발 교직원 광주*전남 240여 명
지난 3년동안 광주,전남 교직원 240여 명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이 시도 교육청에 통보한 음주운전 교직원 명단에 따르면 지난 2천13년부터 올해 1월까지 전남 2백여 명, 광주 40여 명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7.80%는 인사상 불이익을 피하기위해 공무원 신분을 속였던 것으로 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