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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전문가 '화순으로'
(앵커) 백신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화순에 모였습니다. 노벨상 수상자도 왔다는데... 무슨 말이 오갔는 지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백신 분야의 세계적인 거장인 롤프 칭거나겔 교수가 기조 연설에 나섰습니다.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칭거나겔 교수는 에볼라나 메르스 백신과 달리 에이즈...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0일 -

여자친구 살해*시신 유기 10대 징역 10년 선고
광주지법은 지난 2월 화순의 한 하천 옆에서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18살 김 모 군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살인이라는 중대한 범죄로 인해 피해자가 꿈을 펼치지도 못하고 죽었고, 살해방법도 잔인"했지만 "미성년자이고, 피해자 유족과 합의된 점을 참작했다"며 양형 이유...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0일 -

광주서 트레일러차량 철길 육교에 끼어 교통정체
오늘 오후 1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신안동에서 30살 김 모 씨가 몰던 트레일러 차량이 4미터 높이의 철길 육교에 끼었습니다. 이 사고로 편도 3차선 도로 중 2개 차로가 통제돼 약 3시간 동안 교통 정체가 빚어졌고, 육교 지지대가 손상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차량 통과 높이를 착각해 사고를 냈다고 보고 정확...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0일 -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죄송하다"
◀ANC▶ 여교사를 성폭행한 피의자들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이들은 "죄송하다" "죽을 죄를 졌다"고 말하면서도 공모 혐의는 극구 부인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교사를 성폭행한 학부형과 주민 등 3명의 피의자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피해자에게 할 말...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0일 -

대법 정지 결정에도 공사 강행..왜?
(앵커) 담양 메타세쿼이아 길 주변에 유원지를 만드는 사업이 또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번에는 대법원의 결정마저도 무시하고 공사를 강행한다는 논란입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다. (기자) 유럽풍 유원지를 지어 담양군에 대규모 관광단지를 만드는 메타프로방스 사업. 2심에서 토지수용과 사업 인가가 무효라는 판...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0일 -

카치아피카스,"5.18 시민군 후손 위해 상금쓰겠다"
제 9회 후광 학술상을 받은 조지 카치아피카스 교수가 상금 전액을 5.18 시민군 후손을 위해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카치아피카스 교수는 광주 5.18 민중항쟁이 한국에서 시작돼 세계 역사의 중심이 됐다며, 상금으로 받은 천 만원은 5.18 시민군 후손들이 그리스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에 사용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6월 프린지페스티벌, 민주광장서 돗자리 파티
광주 프린지페스티벌 6월 행사가 확정됐습니다. 6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프린지페스티벌은 5.18 민주광장에서 문화예술 동아리들과 광주시민들의 돗자리파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시민 통기타동아리 등 동아리 10여개가 돗자리에 둘러앉아 광장문화를 연출하고 민주의 종 앞 버스킹무대에서는 광주 현대춤 페...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마을이 함께 '온에어'
(앵커) 이사를 가거나 가족 여행을 간 것처럼 주변 소소한 이야기가 방송에 나온다면 어떨까요. 마을 방송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공동체를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마이크 앞에 모여앉은 사람들, 조금 서툴고 어색하지만 이웃과 함께여서 든든합니다. 오늘은 작년에 처음 문을 연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경찰, 광주 상무지구서 불법주정차 대대적 단속
경찰이 광주 서구 상무지구 등에서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야간에 이중삼중 주차로 몸살을 앓는 상무지구 등 상가밀집지역에 경찰관 기동대를 집중 투입해 대대적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보복 운전을 조장하는 끼어들기 운전을 근절하기 위해 상습위반 장소 50곳을 선정해 영상 단속에 나...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 -

북구 8경 '말 조형물' 훔쳐간 30대 입건
광주 북구청 앞 '말' 동상 조형물 도난 사건은 술에 취한 30대의 소행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6일 북구청 보건소 앞에 설치된 시가 4백만원 상당의 말 동상을 훔쳐간 혐의로 30살 송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송 씨는 지인들과 술자리 후 만취상태에서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