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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생 0명' 전남 24개 학교로 '최다'
입학생이 한 명도 없는 학교가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나타났습니다 학교 알리미 사이트에 따르면 전국 93개 초등학교가 올해 입학생이 한 명도 없었는데, 이 가운데 전남이 24개 학교로 가장 많았습니다 신입생이 10명 미만인 학교도 전국적으로 천 395곳이었는데, 전남이 217개 학교로 경북과 함께 가장 많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법원 현장검증에서 난동 부린 80대에 실형
법원 현장검증 도중 난동을 부린 80대에 대해 법원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은 현장검증의 경우 법정에서 발생한 것에 준해 판단하는 게 타당하고 범행의 위험성 역시 결코 작지 않았다며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81살 A 씨는 자신의 민사소송과 관련해 지난 4월 법원이 현장검증에 나서자 삽을 휘두르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재심 첫 공판 오는 16일
지난 2000년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재심 첫 공판이 오는 16일 광주고등법원에서 열립니다. 이 사건은 당시 16살이었던 최 씨를 경찰이 불법 체포하고 감금해 자백을 받아내는 등 초동수사가 부실했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이번 공판은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돼 징역 10년의 옥살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시민단체, 옥시 제품 불매 전국 동시 캠페인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광주지역 6개 시민사회단체가 롯데마트 광주 월드컵점 앞에서 '옥시 제품 불매' 전국 동시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옥시 뒤에 숨어 있는 또 다른 가해기업인 대형마트들이 사과는 커녕, 옥시 제품 판매를 통해 이익을 남기겠다는 태도를 고집하고 있다며 옥시 제품 판매 중단을 촉구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대광*서진여고 '공립화 촉구'
광주 대광여고와 서진여고 교직원들이 비리 집단의 학교 복귀는 절대 안된다며 공립화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 학원의 설립자인 이홍하씨가 비리로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에서도 한려대 폐교 등 자구책을 통해 재단 복귀를 획책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라도 두 학교를 공립화해야 한다고 촉구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이른 무더위에 영산강서 녹조 확산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영산강에 녹조 현상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최근 이어지면서 나주시 영산대교 인근 영산강 본류와 지류 하천 합류지점에서 녹조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4대강 공사로 인공보인 죽산보와 승촌보가 들어선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화순탄광 구조조정 가능성 높아..노조 반발
정부의 석탄공사 구조조정안이 구체화되면서 화순탄광 노동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있습니다. 정부는 '공공기관 운영위원회'를 열어 탄광 3곳의 폐쇄 시기를 명기하지 않고 석탄 생산량 감축과 생산 보조금 지원 중단 등의 방식으로 구조조정을 단행하겠다는 방침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석탄공사 노조 화순지부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화순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황구렁이 발견
어제(12) 낮 12시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농장에서 길이 1.5미터 가량의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황구렁이 3마리가 그물에 걸린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황구렁이들이 농장에 새가 들어 오지 못하도록 설치해 둔 그물에 걸린 것으로 보고 인근 야산에 풀어주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광주서 활선작업하던 30대 전기원 감전사고
오늘(12일) 오전 11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 인근에서 활선공법으로 고압전선 교체 작업을 하던 전기원 34살 이 모 씨가 감전사고를 당해 서울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활선공법은 전기가 흐르는 상태에서 정전 없이 작업하는 공법입니다. 민주노총은 위험성을 이유로 직접 활선공법을 원칙적으로 폐지하고 안전...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 -

세월호 뱃머리 들기 중단
◀ANC▶ 어제(12일)까지만 해도 순조로워 보였던 세월호 선수들기 작업이 너울성 파도 때문에 중단됐습니다. 목표치의 절반 가까이 들어올렸던 뱃머리가 다시 내려 앉으면서 작업은 또 다시 2주가 연기됐고, 선체 일부가 손상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물때에 마무리할 계획이었던 세월호 뱃...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