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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고싸움놀이 전수관 47억원 투입 새로 짓는다
안전 문제로 폐쇄된 광주 남구 칠석동 고싸움놀이 전수관이 새로 지어집니다. 광주 남구는 국비와 지방비 등 47억원을 투입해 300여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지상 2층 규모 새 고싸움 전수관을 오는 2018년까지 완공할 예정입니다. 지난 87년 지어진 고싸움놀이 전수관은 안전진단에서 D 등급을 받은만큼 허물 예정입니...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3일 -

'얼굴 없는 천사'의 10번째 선행..올해도 이어져
매년 명절마다 동 주민센터에 이웃을 위한 선물을 놓고 가는 '얼굴 없는 천사'의 선행이 올해도 이어졌습니다. 광주 광산구 하남동 주민센터에 따르면 어제(11) 오후, 주민센터 주차장에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는 쪽지와 함께 사과와 배 50상자를 놓고 사라졌습니다. 이 기부자는 지난 2011년부터 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3일 -

"귀성길 얌체운전 물렀거라" 암행순찰 단속
(앵커) 길이 꽉 막히는 귀성길 운전을 하다보면 갓길 운전을 하거나 버스지정차로로 달리고 싶을 때 있으시죠. 이렇게 얌체 운전을 하고 싶더라도 이번 명절부터는 참으셔야겠습니다. 일반 승용차로 위장한 일명 '암행순찰차'가 고속도로 곳곳에서 단속에 나섭니다. 송정근 기자가 동행취재했습니다. (기자) 고속도로 위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3일 -

경주 지진 여파...광주*전남서 피해 잇따라
◀ANC▶ 경주에서 발생한 관측 사상 역대 최대 규모 지진의 여파로 광주와 전남에서는 신고와 피해접수가 잇따랐습니다. 장성에서는 학교 기숙사 벽이 갈라져 학생들이 긴급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한 시간 간격의 두 차례 지진 뒤, 학교 기숙사 벽에 금이 갔습니다. 2층부터 4층까지, 곳곳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3일 -

부하직원에게 '갑질' 폭행 직장상사 입건
말대꾸를 한다며 부하직원을 폭행해 다치게 한 직장상사가 입건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6일 밤 1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야간작업을 하던 도중 팀원인 30살 김 모 씨를 마구 폭행하고 공장 안에서 끌고 다니는 등 부상을 입게 한 혐의로 생산직 총괄팀장 43살 신 모 씨를 불구속 입...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 -

"귀성길 얌체운전 물렀거라" 암행순찰 단속
(앵커) 길이 꽉 막히는 귀성길 운전을 하다보면 갓길 운전을 하거나 버스지정차로로 달리고 싶을 때 있으시죠. 이렇게 얌체 운전을 하고 싶더라도 이번 명절부터는 참으셔야겠습니다. 일반 승용차로 위장한 일명 '암행순찰차'가 고속도로 곳곳에서 단속에 나섭니다. 송정근 기자가 동행취재했습니다. (기자) 고속도로 위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 -

경주 지진 여파..광주*전남서도 느껴져
약 1시간 전,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의 여파로 광주와 전남에서도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과 광주시소방본부 등에는 집이 흔들리는 듯한 진동을 느꼈다며 지진 발생 여부를 묻는 문의 전화가 잇따랐습니다. 아직까지 피해 신고가 보고되지는 않았지만 휴대폰의 인터넷 통신망이 일부 장애...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 -

"아시아문화전당 내 5월 흔적 사라진 경위 자체 조사"
5월 단체들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80년 5월 항쟁의 흔적이 지워진 경위에 대해 자체 조사에 나섰습니다. 518 기념재단 등은 옛 전남도청 본관이 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으로 리모델링 되는 과정에서 80년 당시의 총탄 흔적과 방송실 등이 어떤 과정에 의해 훼손됐는지를 조사하기 위해 전문가 4명에게 조사를 맡...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 -

아파트서 불...주민 4명 연기 흡입 부상
어제(11) 오후 6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안 내부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 -

특정 후보 명함 돌린 순천시의원 '벌금 80만 원'
총선을 앞두고 특정 예비후보의 명함을 나눠준 현직 순천시의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순천시의회 이 모 의원에게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의원은 4.13 총선을 앞둔 지난 3월 순천의 한 상가에서 업주와 손님 등에게 자신이 지지하는 총...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