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훈처, "11 공수여단 시가행진 참여 조율 중"
국가보훈처가 제 11 공수특전여단의 6.25 기념 시가행진 참여 여부를 여전히 조율 중입니다. 국가보훈처는 "전국 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기념행사에 특정 군부대를 배제하는 문제는 신중해야한다며 옛 전남도청을 경유하지 않고 행진하는 방법 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보훈처는 또 2013년에도 11 공수여단이 참여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0일 -

여성 화장실 훔쳐 본 30대 징역 5개월
여자 화장실에 뒤따라가 용변을 보는 여성을 훔쳐본 30대에 대해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5단독 판사는 지난 2월 광주의 한 오피스텔 화장실에서 20대 여성이 용변을 보는 모습을 훔쳐본 혐의로 기소된 34살 강모씨에대해 징역 5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강씨가 비슷한 범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9일 -

교통 환경개선 단속 강화..효과는?
◀ANC▶ 차량 통행량이 많은 도심 교차로 등지에서 최근 교통경찰의 활동이 늘어난 것을 느끼십니까? 경찰과 유관기관이 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수천 명을 투입해 단속을 벌이고 있는데요. 효과가 있을까요?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승용차 한 대가 급브레이크를 수차례 밟더니 끝내 뒤따라오던 택시가 추돌합니...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9일 -

해상에서 기관고장 일으킨 어선 잇따라 구조
여수와 고흥 앞바다에서 기관고장을 일으킨 선박이 잇따라 구조됐습니다. 오늘(18) 오전 9시 15분쯤 여수 만성리해수욕장 앞 0.9km 해상에서 45살 김 모 씨 등 2명이 타고 있던 레저보트가 엔진고장으로 표류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17)밤 9시 20분쯤에는 고흥군 외나로도 남동쪽 7.4km 해상에서 선장 61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8일 -

오피스텔 분양 사기 시행사 대표 붙잡혀
오피스텔 중복 분양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시행사 대표가 오늘(18)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피스텔 분양자 560여명에게 350억원대 중복 분양 사기를 주도한 혐의로 시행사 대표 57살 박 모씨를 오늘 새벽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를 상대로 공인중개사, 브로커 등과 짜고 다중계약을...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8일 -

무안 경비행기 추락사고 본격 조사..교신기록 확보
무안 경비행기 추락사고로 3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교신기록을 확보해 분석하는 등 사고 원인조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오늘 무안군 현경면 수양리 추락사고 현장에서 목격자들을 상대로 추락 당시 기체 이동경로를 조사하고, 일부 잔해물을 수거했습니다. 사고조사위원회는 어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8일 -

행자부 휴가철 찾고싶은 33섬..전남 11곳 포함
행정자치부가 찾아가고싶은 섬 육성사업으로 선정한 2016 휴가철 가볼만한 33개섬 가운데 전남은 신안군 비금도 등 11개 섬이 포함됐습니다. 행정자치부가 한국관광공사, 목포대도서문화연구원과 공동으로 선정 발표한 가볼만한 섬은 단체여행에 좋은 놀섬, 휴양에 좋은 쉴섬, 먹을 거리 풍성한 맛섬,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8일 -

세월호 민간잠수사 김관홍 씨 숨져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수색작업에 참여했고, 진상 규명 활동을 해왔던 민간잠수사 김관홍 씨가 경기 고양시의 비닐하우스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 곁을 지키며, 정부의 무책임함에 크게 화냈던 그였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2016년 새해 첫 태양을 맞이하러, 동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8일 -

경비행기 추락해 3명 숨져
◀ANC▶ 조종사 교육용 경비행기가 추락해 교관과 교육생 등 3명이 숨졌습니다. 현장은 처참했지만, 사고 비행기에는 블랙박스도 설치돼있지 않아 원인조사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불에 탄 기체가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만큼 심하게 파손됐습니다. 주변으로는 기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8일 -

장애인 가스차량에 갑작스런 과태료 폭탄
(앵커) 장애인들은 정부에서 연료비가 싼 LPG차를 타고 다닐 수 있도록 허가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애인 LPG차량 소유주들이 3백만원이라는 과태료 폭탄을 맞았습니다. 광주에서만 2천명, 전국적으로는 3만명에게 생긴 일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장애인용 LPG차량 소유주인 62살 나 모씨는 며칠 전 과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