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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 봉사단 광주지역서 봉사활동 펼쳐
코오롱스포츠 그린마운틴 봉사단 300여명이 광주지역에서 국립 5.18 국립묘지에서 참배한 뒤 묘비 닦기와 주변정화활동에 나섰습니다. 또 광주전남여성연합 산하단체인 여성장애인센터와 가정폭력 피해자쉼터 등에 7백만원을 기부하고 가정폭력과 여성폭력을 방지하는 거리캠페인을 펼쳤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2일 -

재건축 아파트 입주민 재산권 행사 못해 반발
광주 화정동 힐스테이트 아파트 주민들이 조합장 공백 사태로 재산권 행사를 못하면서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 입주자 일부는 "조합설립변경인가 신청이 적법했는데도 서구청이 부당하게 거부처분을 해 입주민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며 농성을 벌이고 구청장실을 점거했습니다. 서구는 조합이 무자격자를 후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2일 -

"미국 정부 보유 5.18 기록물 공개 긍정적 검토"
미국 정부가 보유중인 5.18 기록물 공개 여부가 구체적으로 논의될 전망입니다. 5.18기념재단은 마크 리퍼트 미국대사와 비공개 면담을 갖고 5.18 왜곡에 대응하고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미국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5.18기록물을 공개 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리퍼트 대사는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다며 절차상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2일 -

[카드뉴스]새롭게 암에 걸린 환자가 줄어들었다고?!
갑상선암과 위암, 광주와 전남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입니다. 대장항문암과 폐암도 많이 발생했는데요, 이런 암에 걸린 환자 수가 처음으로 줄어든 통계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 암센터가 지난 1997년부터 2013년까지의 암환자 현황을 분석했는데요, 2013년 광주와 전남에서 발생한 암환자 수는 만 7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2일 -

경찰, 해양폐기물 부적정 처리 수사 나서
해양 폐기물이 부적정하게 처리되고 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보성경찰서는 해양폐기물 수천 톤이 보성군의 야산에 불법 야적돼 있고, 땅 속에 매립돼 있다는 MBC 취재 이후 보성군청의 고발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또 장흥경찰서는 허가 없이 해양폐기물을 확보해 완도군 공터에 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2일 -

폐기물 처리, 법보다 편의가 우선
◀ANC▶ 해양 폐기물이 엉터리로 처리되고 있는 실태, 오늘도 계속해서 전해드립니다. 이미 해양 폐기물로 꽉 차 있는 재활용 공장에 폐기물이 계속해서 반입되고 있습니다. 도대체 "법이 왜 있나" 싶을 정도로, 재활용 공장은 제멋대로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해양폐기물이 가득 쌓여있습니다. 외부에서 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2일 -

동부대우전자 비정규직 실업급여 부정수급
◀ANC▶ 동부대우전자 광주공장 등에서 일하던 비정규직 근로자 70여명이 2년간 실업급여를 몰래 받아오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실업급여를 부정하게 탄 근로자도 문제지만 기업이 고용을 해놓고도 근로자들에게 4대 보험을 넣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동부대우전자 광주공장...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2일 -

[카드뉴스]사라져가는 수산자원을 지켜라!
짭쪼름하고 고소한 맛으로, 없던 입맛도 살려주던 꼬막과 참조기. 전남의 대표 수산자원이기도 하죠. 그런데요, 이 꼬막과 참조기가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 아십니까? 꼬막은 벌교를 중심으로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2010년, 8천 5백톤에 달했던 꼬막 생산량이 5년 사이 절반도 못 미치게 줄었습니다. 영...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1일 -

"롯데마트*홈플러스 옥시 판매중단 환영"
가습기 살균제 참사와 관련해 옥시 불매운동을 벌여온 광주지역 환경단체가 대형마트의 옥시제품 판매중단을 환영하고 나섰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광주지역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전지점이 매장에 진열한 모든 옥시 제품을 철수한 것은 전국적인 불매 캠페인 등의 성과라고 강조했습니다. 어울러 아직까지 옥시 제품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1일 -

곡성군청 공무원 '공무상 사망' 인정
퇴근길에 불의의 사고를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곡성군청 공무원에 대해 '공무상 사망'이 인정됐습니다. 곡성군은 공무원연금공단의 심의 결과, 숨진 양 모 주무관의 '공무상사망'이 인정됐다는 결정통보서가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청은 이를 토대로 양 주무관에 대한 국가유공자 등록도 신청할 예정입니다. 한편,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