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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톤 운전자도 불만
(앵커) 그렇다면 무상 수리를 해 주고 있는 현대차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을까요? 현대차 1톤 운전자들은 무상수리를 받으려면 너무나 오래 기다려야 하고 개별 통보가 되지 않아 모르는 운전자도 있다며 현대차를 성토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현대차 1톤 트럭으로 용달업을 하는 김용근 씨... 2010년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8일 -

기아차 1톤 운전자..화 났다
(앵커) 기아차의 1톤 트럭을 산 운전자들이 화가 단단히 났습니다. 적재함이 쉽게 부식되면서 망가지고 있는데, 한 집안인 기아차와 현대차의 대응이 완전 달라섭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5년 전에 출고된 기아차 1톤 화물차입니다. 적재함 문짝이 심하게 녹슬어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부식이 진행된 탓에 적재함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8일 -

가출 10대 여고생 감금 남성들 성폭행 혐의 시인
가출한 10대 여고생을 엿새간 오피스텔에 감금하고 폭행한 남성들이 성폭행과 강제 성매매 알선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20살 홍 모 씨와 18살 임 모 씨를 조사한 결과, 스마트폰 채팅앱으로 알게 된 17살 A 양을 성폭행하거나 다른 남성과 강제로 성관계를 맺도록 한 혐의를 이들이 추가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교사 채용 미끼 거액 가로책 브로커 구속기소
대규모 비리사학 사건이 불거진 가운데 교사 채용을 미끼로 거액을 받아 가로챈 브로커들이 붙잡혔습니다. 광주지검 수사과는 광주의 모 고등학교에 교사로 채용시켜 주겠다며 교사 지망생 3명을 속인 뒤 지난 2014년부터 2015년에 걸쳐 2억 5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7살 A씨 등 3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이들은 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소방시설 공사현장 부실시공. 감리 집중 단속
전남도 소방본부는 도내 소방시설 공사현장의 부실시공과 감리, 소방기구 형식승인제품 사용 여부 등에 대해 이달 말까지 집중 단속을 벌입니다. 이를 위해 3개팀 12명으로 특별 기동반을 편성해 운영하고 연면적 3만 제곱미터 이상인 상주감리 공사 대상에 대해서는 책임감리원 배치와 현장 공사진행 상황 등을 점검합니...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고물상서 2인조 강도 금품*차량 빼앗아 도주
새벽 시간대 고물상에 2인조 강도가 침입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7) 새벽 4시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고물상에 2인조 남성 강도가 침입해 고물상 주인 52살 정 모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금품 7백만 원과 승용차를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분석 등 3,40대로 보이는 남성...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세월호 민간잠수사 김관홍 씨 숨져
세월호 참사 이후 수색 작업에 참여하고 진상 규명 활동을 해왔던 민간잠수사 김관홍 씨가 경기 고양시의 비닐하우스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김관홍 잠수사는 세월호 참사 이후 희생자 수습 작업에 참여한 뒤 국정감사와 청문회에 증인으로 나서, 진상을 밝히는 데 힘을 써왔고, 지난 총선에서는 세월호 변호사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경비행기 추락해 3명 숨져
◀ANC▶ 조종사 교육용 경비행기가 추락해 교관과 교육생 등 3명이 숨졌습니다. 현장은 처참했지만, 사고 비행기에는 블랙박스도 설치돼있지 않아 원인조사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불에 탄 기체가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만큼 심하게 파손됐습니다. 주변으로는 기체...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현대차 1톤 운전자도 불만
(앵커) 그렇다면 무상 수리를 해 주고 있는 현대차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을까요? 현대차 1톤 운전자들은 무상수리를 받으려면 너무나 오래 기다려야 하고 개별 통보가 되지 않아 모르는 운전자도 있다며 현대차를 성토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현대차 1톤 트럭으로 용달업을 하는 김용근 씨... 2010년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 -

기아차 1톤 운전자..화 났다
(앵커) 기아차의 1톤 트럭을 산 운전자들이 화가 단단히 났습니다. 적재함이 쉽게 부식되면서 망가지고 있는데, 한 집안인 기아차와 현대차의 대응이 완전 달라섭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5년 전에 출고된 기아차 1톤 화물차입니다. 적재함 문짝이 심하게 녹슬어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부식이 진행된 탓에 적재함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