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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 넋 위로하며' 故 김종태 36주기
1980년 서울 신촌에서 5.18을 알리기 위해 분신해 숨진 故 김종태씨의 36주기 추모 기도회가 열렸습니다. 경기도 성남주민교회는 오늘 낮 5.18 국립묘지에서 김종태 열사 36주기 추모예배를 드리고 고인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부산이 고향인 故 김종태씨는 5.18이 끝난지 2주만인 1980년 6월 9일, 서울 이대 앞 사거리에서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차도선에서 하선하던 차량 돌진...2명 사상
오늘 낮 12시 40분쯤 여수시 대경도 차도선 선착장에서 하선하던 체어맨 차량이 갑자기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7살 선원 A씨가 차량에 깔려 숨졌고 20대 여성 승객이 다쳤습니다. 해경은 승용차가 갑자기 배 안에서 돌진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운전자의 운전 미숙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6.26 고문생존자 지원의 날 기념행사
6월 26일 UN이 지정한 '고문생존자 지원의 날'을 맞아 광주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트라우마센터와 광주인권평화재단은 오늘 낮 고문과 국가폭력 생존자들을 광주카톨릭평생교육원으로 초청해 오찬을 갖고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 오후에는 1913송정역시장과 문화전당, 대인야시장 등에서 시민들에게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바다에서, 도심에서 "주말 즐겨요"
◀ANC▶ 6월의 마지막 토요일, 비가 그치면서 비교적 맑은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윈드서핑 동호인들은 바다를 찾아 스트레스를 날려 보냈고, 도심에도 각종 행사를 즐기기 위해 시민들이 몰렸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 Effect --- 출발신호가 떨어지자 선수들이 힘차게 몸을 움직이고, 커다란 돛을 조정하...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세월호 선수 들기 또 연기..28일 재개
이번 주말로 예정됐던 세월호 뱃머리 들기 작업이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해양수산부 세월호인양추진단은 "파고가 2미터를 넘는 등 기상악화로 선수 들기 작업이 불가능해 오는 28일 작업을 재개해 이달 말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인양의 중요 공정인 선수들기는 지난 12일 작업 도중 선체가 손상돼 중단...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광주 광천 1교 교차로 신호 7달만에 재변경 추진
광주에서 가장 교통량이 많은 광천 1교 교차로의 신호체계가 바뀐 지 7 달만에 재변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를 열고 광천동 광천 1교 교차로에서, 내방로와 월산로에서 광천 2교 방향 천변 좌로로 진입하는 것을 다시 금지하는 안건을 심의한 결과 일단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경...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5.18 스마트엔티어링' 이달의 PD상
광주MBC가 제작해 방송한 '5.18 스마트엔티어링'이 한국PD 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피디상을 수상했습니다. 5.18 스마트엔티어링은 지난 5월 21일 오후 3시간 동안 진행한 생방송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라디오를 들으며 5.18 사적지를 탐방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쌍방향 네트워크로서 라디오 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수십억 보조금만 날렸다
◀ANC▶ 부실투성이인 장흥 사상의학 체험랜드 조성사업이 결국 수십억 원의 보조금 반환이란 철퇴를 맞았습니다. 수차례 바뀐 민간사업자는 껍데기만 남아 상환능력이 없어 지자체가 이를 떠안게 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체질에 맞는 음식과 약으로 질병을 고치는 이제마 선생의 사상의학...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일행에게 흉기 휘둘러 부상 입힌 70대 붙잡혀
술을 마시던 일행에게 흉기를 휘둘러 부상을 입힌 7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제(24) 오후 5시쯤 광주시 남구의 한 공원에서 같이 술을 마시던 56살 황모씨 등 2명을 흉기로 찔러 부상을 입힌 혐의로 71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학 병원으로 옮겨진 2명은 집중 치료를 받고 있으며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아버지 살해 남매 첫 재판..남동생 "단독범행"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남매에 대한 첫 재판에서 남동생이 자신의 단독범행을 주장했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남동생 43살 문 모 씨는 아버지를 살해한 사실을 인정했지만 누나와 아버지가 다투자 이를 막는 과정에서 혼자 범행을 했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남매는 경찰과 검찰 조사에서 계속 묵비...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