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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남성인구가 많아..2천20년까지 남초현상
전남지역 인구가 지난해부터 남성이 여성보다 더 많은 남초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남의 총인구 백 75만7천 명 가운데 남성인구가 88만8천 명,여성보다 2만 천명이 많아 1990년대 중반 이후 처음으로 남성 인구가 여성인구를 초과했습니다. 통계청의 장래 인구추계에서는 전남의 인구는 2천 40년까지 소폭 감소세...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카드뉴스] 긴급상황에 112, 119, 110만 기억하세요!
긴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도움을 청하기 위해 운영 중인 신고 전화. 몇 개나 알고 계신가요? 현재 15개 기관에서 21개의 긴급전화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정작 긴급상황에 처했을 때 일일이 기억하기 힘들어 '무용지물'일 때가 많습니다. 전화를 걸어도 기관들 끼리 정보를 공유하고 해당기관에 전달하는 데 시간이 상당히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인력*예산 부족 신변보호제
(앵커) 신변보호제라고 들어보셨습니까? 경찰이 신병보호 대상자 주변의 순찰을 강화하고 범죄를 막을 수 있는 기기 등을 제공하는 제도인데요. 최근 여성 대상 강력범죄가 늘면서 불안감 증가로 신변보호 요청이 폭증하고 있지만 제도상 뒷받침은 아직 요원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사실혼 관계의 남자로부터 폭...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광주MBC 5.18 기획보도'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광주MBC가 5.18 제 36주년을 맞아 기획보도한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가 방송기자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방송기자상 지역보도부문 기획보도상에 선정됐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광주MBC 김철원, 김영범 기자가 취재한 이번 기획보도가 "방치돼있던 광주 희생자들의 흔적과 기록을 찾아내 80년 5월 항쟁과 87년 6월항...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관광협회, 광주서 화합 한마당...내일까지
한국관광협회 중앙회가 광주에서 관광업계 화합을 위한 한마당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관광업계는 아세문화장관회의 기간에 맞춰 마련돼 내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업계와 학계, 중앙과 지역이 서로 경계를 넘어 관광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기위한 공동 선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카드뉴스] 노후 화물차, 이대로 운행돼도 괜찮아요?
31만 7천여 대. 광주와 전남에 등록된 화물 차량의 수입니다. 이 가운데 절반가량이 출고된 지 10년이 넘은 노후 화물 차량이었는데요.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치였습니다. 이렇게 노후 화물 차량의 비율이 높은 이유는, 출고된 지 일정 기간이 지나도 의무적으로 폐차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택시와 같은 영업용 승용차...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장성 아카데미서 '지역방송과 친해지기
광주문화방송 최영준 대표는 지자체와 지역방송은 지역민의 복리증진이라는 공동선을 추구하고 있다며 상호 협력과 건전한 긴장 관계를 강화해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최영준 대표는 장성 아카데미 초청 강연에서 지역방송사들도 이제는 서비스 기관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모든 행정의 투명하면서도 적극적인 공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규정 어겨 단속 나온 공무원 폭행한 전자발찌남 구속
전자발찌를 차고 무단 외출한 상태에서 단속나온 공무원까지 폭행한 6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1일 밤 11시 50분쯤, 광주시 북구 중흥동 광주역 인근에서 보호관찰소 공무원에게 욕설을 한 뒤 폭행한 혐의로 63살 박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형을 살고 최근 출소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진월동 아파트서 불..주민 등 20여명 긴급 대피
어제(23) 오후 3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진월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리모델링 작업을 하던 인부 2명과 주민 20여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아파트 내부를 모두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 놓아둔 공기압축기 부근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세월호 참사 상품화, 수익금 기부도 말뿐"
세월호 참사의 상처가 상품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4.16가족협의회 유경근 집행위원장은 "세월호 가족들이 무료 배포하고 있는 리본과 뱃지 등의 추모 물품들이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제작 단가의 10배 가량인 2천에서 4천 원선에 판매되고 있다"며 씁쓸함을 표시했습니다. 더민주 박주민 의원은 "세월호 추모...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