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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어들기 단속 무죄 판결..무리한 단속?
(앵커) 광주의 제 2순환도로에서 경찰의 끼어들기 단속에 적발된 한 시민이 이의제기 끝에 무죄라는 법원 판결을 받았는데요. 그동안 문제가 없다던 경찰은 해당 구간에서 단속을 멈추고 도로시설물 정비에 나섰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제2 순환도로 효덕교차로를 이용해 목포 나주 방향으로 가는 차량의 블랙박...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9일 -

'갈색날개매미충' 도심서 기승
(앵커) ◀ANC▶ '갈색날개매미충'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농작물 가지에 알을 낳거나 수액을 빨아먹어 농가에 많은 피해를 주는 고약한 해충입니다. 크기도 제법 커서 흉측한 이 벌레가 최근 도심에도 떼로 출몰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나방같이 생긴 벌레들이 나뭇잎과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9일 -

김대중 대통령 생가 불 지른 50대 하의도 주민 체포
신안군 하의도 김대중 대통령 생가에 불을 낸 50대 남성이 방화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하의도 주민 53살 박 모 씨는 오늘 새벽 6시쯤 술에 취한 상태에서 김 대통령 생가 처마에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박 씨는 토지 보상 문제로 신안군과 갈등을 빚었고, 최근 추모식 준비 과정에서도 주민들과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9일 -

지폐 위조해 사용한 10대 일당 붙잡혀
지폐를 위조해 사용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컬러복사기와 A4용지를 이용해 만원짜리 지폐 40장을 위조한 뒤 편의점에서 물건 사거나 5만 원짜리 지폐로 교환하는 수법으로 위조지폐 12장을 사용한 혐의로 18살 김 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8살 서 모양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9일 -

조카 학대 이모 살인 혐의 송치..어린이집 처벌
경찰이 3살 조카를 숨지게 한 이모를 살인과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숨진 A 군이 학대과정에서 코와 입에 물이 들어가면서 질식사한 것이라는 국과수 부검결과에 따라 검찰에 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A군의 신체에서 멍 자국 등 학대흔적을 발견하고도 신...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9일 -

지적장애 소녀 성추행 혐의 60대 목사 구속
◀ANC▶ 지적장애가 있는 미성년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60대 교회 목사가 구속 기소됐습니다. "전도를 시켜주겠다"며 학생들을 소개 받아 몹쓸짓만 하고 돌려보낸 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의 한 교회에서 활동해온 목사 62살 A 씨. 자신의 교회에 다니던 장애인 고등학생에게 "전도를 해줄 테니 친구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9일 -

전복 폐사 계속..보상 어쩌나
◀ANC▶ 완도에서 전복 폐사가 며칠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인규명이 아직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어민들은 보상마저 받지 못하게 되는 건 아닌지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백 50여 어가가 몰려있는 완도 금일읍의 전복 가두리 양식장. 추석 대목에 출하할 예정이었던 다 자...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9일 -

술 취해 구급대원 폭행한 60대 검거
구급대원을 폭행한 60대 만취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화순경찰서는 어제(17) 오후 6시 30분쯤, 도로 위에 쓰러져 있는 자신을 구급차에 실어 병원으로 옮기던 화순소방서 소속 장 모 소방교 등 2명을 폭행한 혐의로 61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만취 상태였던 이 씨는 지구대에 도착해서도 또 다시 구급...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 -

이모에게 학대*살해된 조카 질식사
나주경찰서는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난 6월부터 두 달 동안 이모 25살 최 모씨에게 학대 당하다 숨진 3살 A군의 국과수 부검 결과 질식으로 인해 사망했다는 1차 결과를 통보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부검 결과를 토대로 경찰은 이모인 최 씨를 살인과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또 A군의 종아...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 -

김대중 대통령 생가 불 지른 50대 하의도 주민 체포
신안군 하의도 김대중 대통령 생가에 불을 낸 50대 남성이 방화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하의도 주민 53살 박 모 씨는 오늘 새벽 6시쯤 술에 취한 상태에서 김 대통령 생가 처마에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박 씨는 토지 보상 문제로 신안군과 갈등을 빚었고, 최근 추모식 준비 과정에서도 주민들과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