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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금요시장 폐쇄 반대 대규모 집회..경찰과 충돌
광주 상무금요시장 폐쇄에 반대하는 노점상들이 대규모 집회를 벌이다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전국민주노점상연합회와 상무금요시장 상인 등 1000여명은 집회를 갖고 "광주 서구청이 명품 거리 조성을 이유로 이주를 강요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노점상의 생존권을 탄압하고 있다"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거...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광주 30대 순경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대기발령
광주의 모 지구대에서 근무하는 30대 순경이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입건돼 대기 발령 조치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A 순경은 지난 5월 중순께 스마트폰 채팅 앱을 통해 10대 가출 청소년을 만나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A 순경은 합의에 의한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제 36주년 5.18 민주화운동 부활제 열려
제 36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행사가 부활제를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5.18 구속부상자회와 5.18 민주유공자 공법단체 설립추진위원회는 옛 전남도청 앞 5.18 민주광장에서 부활제를 열고, 제례와 헌화, 추모시 낭송 등으로 오월 영령들을 추모했습니다. 부활제는 민주주의를 위해 최후까지 도청을 사수하다 산화한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카드뉴스] 전남 고독사 위험군 2천787명에 달해..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노인이 많은 전남에서도 '고독사'에 대한 우려가 크죠. 전라남도가 고독사를 방지하기 위해 '위험군'을 조사했는데요, 고독사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2천8백명이나 됐습니다. 이 가운데 200명 가까이는 매우 위험한 단계로 분류됐습...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중학교 체력평가 중 성추행?
◀ANC▶ 한 중학교에서 여학생 10여 명이 교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피해를 호소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체력평가 시간에 벌어진 일인데, 해당 교사는 그럴 의도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지역의 한 중학교에서 실내 체력평가가 이뤄진 건 지난 25일 오후 3시쯤. 평가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쓰레기 좀 치워주세요"
(앵커) 입주 업체 분양이 거의 마무리 돼 가고 있는 진곡 산단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몰래 버린 업체들도 문제지만 버려진 쓰레기를 도시공사가 제때 처리하지 않으면서 입주업체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장 속으로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폐비닐과 플라스틱이 길거리에 너저분하게 쌓여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화순탄광 폐쇄, 결사 반대
(앵커) 화순 탄광 노동자들이 머리띠를 두르고 천막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정부가 부실 공기업을 정리한다는 명분 아래 탄광을 폐쇄할 방침을 세우자 노동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석탄을 캐야할 노동자들이 천막을 치고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한석탄공사가 운영중인 화순탄광 등 3곳...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8일 -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 - 5월항쟁과 6월항쟁을 잇다 - 에필로그
(앵커) 민주화를 위해 목숨까지 던진 광주시민들의 희생은 살아남은 많은 이들에게 부채 의식을 안겨줬습니다. 이게 결국 6.10 항쟁으로, 그리고 한국의 민주화로 이어졌습니다. 5.18 36주년 기획보도,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80년 이후 한국의 민주주의를 생각해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열흘동안 진행된 5.18 광...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술 취해 귀가하는 여성 노린 40대 날치기범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새벽시간 술에 취한 여성들을 상대로 날치기를 한 혐의로 44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김 씨는 지난 18일 새벽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에서 34살 A 씨를 따라가 현금과 신용카드가 든 손가방을 낚아채 달아나는 등 사흘간 3차례에 걸쳐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은 김 씨...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 -

경찰버스 방화하려 한 집회참가자 항소심도 실형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민중총궐기대회에서 경찰버스 유리창을 깨뜨리고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집회 참가자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10월의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재판부는 54살 A씨의 행위가 민주사회가 향유하는 정치적 표현의 자유와 어울리지 않지만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이 참작된다며 형이 너무...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