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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광고 허용해야"·"효과 미지수"
(앵커) 지상파 방송사의 중간광고 허용 문제가 언론학계 안팎에서도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방송 환경이 변한 만큼 지상파에도 중간광고를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과, 지상파 방송사에 별 도움이 안될 거란 주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MBC를 비롯한 지상파와 달리 종편이나 IPTV 등 유료방송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5일 -

검찰, 서삼석 전 후보 사무실 압수수색
검찰이 서삼석 전 더불어민주당 후보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오늘(25) 오전 서삼석 전 후보 사무실과 자택, 무안미래포럼 간부 자택 등 7곳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검찰은 무안미래포럼에서 사조직을 운영하며 사전 선거운동에 관여한 혐의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5일 -

[카드뉴스] 광주에서도 이어진 '살아남았다'
서울 강남역에서 발생한 묻지마 살인사건 이후 피해 여성에 대한 추모 행렬이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여성 대상 범죄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는데요, 광주도 예외는 아닙니다. 지난해 광주에서는 만8천8백여 건의 범죄가 발생했는데요, 이 가운데 여성을 대상으로 한 사건이 6천여 건으로, 피해자 세명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5일 -

제 11회 들불상 수상자 문규현 신부
제 11회 들불상 수상자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문규현 신부가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국립 5.18묘지에서 들불열사 합동추?과 함께 열릴 예정입니다. 들불상은 5.18 민주화운동에서 주도적 역할을 한 들불야학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5일 -

고추가 기가막혀..농협이 말리면 안돼
◀ANC▶ 군에 고춧가루를 납품한 농협에 방위사업청이 계약 위반이라며 과징금을 물렸습니다. 고추를 농가에서 말려야하는데 농협이 대신 말려줬다는 게 이유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함평 나비골농협이 운영하고 있는 고춧가루 가공공장입니다. 이 농협은 지난 2천13년과 14년 2년 동안 고춧가루 2천8...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5일 -

광주 노점상 갈등 격화..극한대결
(앵커) 광주 상무 금요시장 폐쇄를 둘러싼 갈등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오늘은 노점상과 구청 공무원들이 몸싸움까지 벌였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철제 울타리 공사를 하려는 서구청 공무원들과 노점상들이 몸싸움을 벌입니다. 차 앞을 가로막고 도로에 주저 앉습니다. 대치 상황은 한 시간 가까이 이어집...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5일 -

담양군 돈봉투 선관위 조사
(앵커) 담양군이 군수 이름이 찍힌 돈봉투를 돌렸습니다. 선관위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담양군은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회식비를 준 거였다면서도 부랴부랴 돈봉투를 회수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이달초에 진행된 담양대나무 축제 첫날, 담양 관내 12개 읍면 가운데 9개 읍면장이 돈봉투를 받...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5일 -

계림4구역 재개발 잡음
(앵커) 광주 계림동 재개발 사업 현장에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계림 4구역에서는 비상대책위원회가 현 조합의 임원들을 해임하면서 재개발 사업은 안개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계림 4구역 재개발 조합 임원들의 해임 여부를 묻는 주민 총회입니다 투표 결과 조합장과 이사, 감사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5일 -

'차별 철폐' 학교비정규직 노조 다음달 총파업 예고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다음 달 9일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노조 전남지부는 기자회견에서 수당 차별 해소와 정기 상여금 지급 등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급식 종사자와 교무 행정사 등 60여 개 직종에 6천여 명에 이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5일 -

장성서 20대 남성 분신...병원 치료 중
20대 남성이 분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장성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5시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아파트에서 25살 김 씨가 분신해 전신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