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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 올해 5.18 언론상
광주 MBC가 보도한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가 올해 5.18 언론상 방송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5.18기념재단과 광주*전남기자협회는 5.18을 알리려다 희생된 광주 밖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광주MBC의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 보도가 5.18의 의미를 전국화하는데 일조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기사다시...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4일 -

동구청장 예비후보 위해 불법 선거운동 한 업자 영장
지난 4월 실시된 광주 동구청장 재선거와 관련, 예비후보자를 위해 불법 선거운동을 한 광고업자 등에게 사전 구속 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동구청장 재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자를 위해 바이럴 마케팅 방식의 선거운동을 해달라며 90만원을 주고 받은 혐의로 광고업체 대표 K씨와 파워블로거 29살 M씨에 대...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4일 -

중복 분양 사기 시행사 대표 은닉재산 추징 보전
오피스텔 중복 분양 사기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시행사 대표의 은닉재산을 찾아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오피스텔 시행사 대표 57살 박 모씨를 수사한 결과 오피스텔 분양권 63채와 토지와 아파트 등 30억 상당의 재산을 밝혀내 법원에 해당 재산들에 대한 추징보전명령을 청구했습니다.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면 현재...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4일 -

일본뇌염 경보 발령..주의 당부
전국에 일본 뇌염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부산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5백 마리 이상으로 채집모기의 64%를 차지하자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보건당국은 뇌염모기에 물릴 경우 대부분 가벼운 증상에 그치지만 일부 환자들은 사망하...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4일 -

'임차인 겁주기'...비용까지 떠넘겨?
◀ANC▶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임대료 체납 내용증명 발송업무를 변호사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임차인들을 더 압박하기 위해서인데, 이 변호사 비용까지 임차인에게 떠넘기면서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순천의 공공임대아파트입니다. 이곳에 사는 김 모...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4일 -

세방산업 1급 발암물질 배출 파장 지속
◀ANC▶ 광주 하남산단 세방산업의 1급 발암물질 배출에 대한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장 큰 관심사는 건강에 미쳤을 영향인데요. 근로자와 인근 주민들에 대한 건강 역학조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 하남산단 세방산업이 공장 가동을 멈췄습니다. 인구 10만명 규모의 대단위...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4일 -

나주 돈사서 불..1억 5천만 원 피해
오늘(13) 낮 12시 30분쯤, 나주시 반남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어미 돼지 2백마리와 새끼 돼지 1천 5백마리가 불에 타 죽어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 내부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돈사 주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4일 -

전남도, 폭염 대비 노인 보호대책 강화
전라남도가 최근 무더위가 장기간 계속되면서폭염 대비 노인 보호 대책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의 폭염 기간 활동 일수를 한 달에 10일에서 7일로 줄이거나 활동 시간을 하루 세 시간에서 두 시간으로 단축하고 8월에는 아예 사업을 운영하지 않도록 권고했습니다. 폭염 특보 때는 독거노인 생활...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4일 -

중흥건설 직원 10여명 불법입찰로 불구속입건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입찰 과정에서 하청업체로부터 돈을 받고 업체 선정을 도운 혐의로 중흥건설 직원 10여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중흥건설 현장소장과 입찰 담당자 등 간부와 직원 10여명은 중흥건설이 발주한 공사에서 하청업체로부터 3억원을 받고 공사 업체로 선정되도록 도운 혐의입니다. 경찰은 압수수...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4일 -

나주시의회 의장 선거서 뒷돈 의혹..경찰 내사
나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 과정에서 의원들 간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내사에 나섰습니다. 나주 경찰서는 의장 후보자가 표를 얻기 위해 동료 의원에게 많게는 천만 원 가량의 뒷돈을 줬다는 제보가 접수됐다며 관련자들을 소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나주시의회는 지난 7일 후반기 의장 선거를 치러...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