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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위한 행진곡' 갈등 속 제 36주년 5.18
(앵커)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잠시 뒤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거행됩니다. 현장에 김인정 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 기자. 질문 1) 최근 기념식이 해마다 파행이었는데 올해는 제대로 치러집니까? (앵커) 질문 2) 네, 여러 항의 움직임이 감지되는군요. 그렇다면 오늘 기념식은 어떻게 치러집니까? (기자)===============...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8일 -

"소록도 한센인 우울감 일반노인보다 낮아"
소록도 한센인의 우울감이 일반인에 비해 높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소록도병원이 최근 병원내 병동과 마을에 거주하는 한센인 363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평균이 7.26점, 65세이상 노인이 7.52점으로 65세이상 일반노인의 우울감 8.13에 비해 낮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소록도 병원은 의료나 일상생활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8일 -

"돈 찾아 집에 둬라" 절도형 보이스피싱범 구속
광주와 서울 등지에서 신종 보이스피싱인 절도형 보이스 피싱 행각을 벌인 일당 6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26살 전 모 씨 등은 최근 두 달간 돈이 통장에서 빠져나가고 있으니 현금을 찾아 집안에 보관해두라고 속인 뒤 집에 찾아가 이를 훔치는 수법으로 6차례에 걸쳐 1억 7천만원을 훔친 혐의...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8일 -

광주 무진대로 3중 추돌 사고 1명 사망
어제(17) 밤 11시 20분쯤 광주 무진대로에서 대형 트럭 2대와 승용차 1대가 연쇄 추돌해 승용차 운전자 65살 송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47살 오모씨가 앞서가던 승용차와 부딪히면서 3중 추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오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8일 -

광주인권상 시상식..수상자 출국금지로 불참
5.18 기념재단은 베트남의 인권운동가 누옌 단 쿠에 박사와 말레이시아의 시민사회 연합기구 버시 2.0에 광주인권상을 수여했습니다. 수상자들은 모두 자국 정부로부터 출국금지 조치를 당해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심사위원회는 "쿠에 박사는 독재정권의 구금과 협박에 굴하지 않고 민주 인권을 위해 헌신했고, 버...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8일 -

오피스텔 분양 피해 '반발'
(앵커) 광주의 한 오피스텔이 2중 3중으로 분양됐습니다. 집 한 채를 동시에 여러사람에게 팔았다는 뜻입니다. 이중 계약이 3백여 건에 피해액은 백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피해자들이 집단 반발하는 가운데 시행사 대표는 연락이 끊겼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말에 준공 승인을 마친 광주시 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8일 -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 - 김태훈 편
(앵커) 지난 1981년 5.18 1주기 추모식 때 '전두환은 물러가라'고 외치며 스스로 몸을 던진 서울대 학생이 있었습니다. 故 김태훈씨입니다. 그의 죽음은 살아남은 자들의 삶도 바꿔놓았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981년 5월 27일. 학생 수백명이 서울대 도서관광장에 모였습니다. 1년 전 광주에서 있었던...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8일 -

[대담]김공휴 5.18구속부상자회 부회장에게 임을 위한 행진곡을 묻다
5.18 민주화운동 36주년 기념식이 오늘 오전 거행되는데요, 올해도 임을 위한 행진곡 제장이 무산됐고 박근혜 대통령도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습니다. 5.18 구속부상자회 김공휴 부회장과 함께 오늘 기념식과 관련한 5월 단체들의 입장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서로 인사)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8일 -

집주인 폭행 원룸강도..도주하다 발목 다쳐 검거
원룸에 침입해 주인을 폭행한 강도 미수범이 도주 과정에서 발목을 다쳐 검거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에 붙잡힌 32살 A씨는 지난 5월 광주의 한 원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발각되자 집주인을 폭행해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히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2층 원룸에서 뛰어내려 도주하던 A씨는 발목이 부러져...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7일 -

취객 노려 폭행*강도..가출 청소년 3명 붙잡아
광주 서부경찰서는 술을 취한 사람들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7살 A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가출청소년인 A군 등은 지난 4월 말, 광주 서구 양동에서 술에 취해 걸어가는 50대 피해자를 발로 차고 폭행해 전치 4주의 골절상을 입게 하는 등 2차례에 걸쳐 취객을 폭행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