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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킹 카페' ... 新 흡연풍속도
(앵커) 담배갑에 경고 그림을 넣기로 하는 등 정부의 금연 선포에 맞서서, 흡연권을 보장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마음 편히 담배를 피고 싶다는 애연가들의 바람에 전 좌석에서 흡연이 가능한 카페까지 등장했습니다. 이미지 뉴스 리포터입니다. (리포터) 푹신한 의자와 테이블이 놓인 공간. 여느 카페와 크게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6일 -

5*18 취재, 내*외신기자 36년만에 광주 모여
1980년 광주의 참상을 알린 외신기자들이 36년만에 광주에 모여 5*18 역사를 다시 증언합니다. 광주시는 518을 가장 먼저 외부에 알린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 씨 별세를 계기로 브래들리 마틴, 노만 소프 등 당시 현장을 취재한 외신기자와 내신기자 10여 명을 초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내일(16일) 5.18 구묘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6일 -

고 힌츠페터 구묘역 안장
(앵커) 80년 5월 당시 광주의 참상을 전세계에 알린 독일 출신 언론인 고 위르겐 힌츠페터의 가족들이 광주를 찾아 고인의 유품을 망월 묘지에 안치했습니다. 그리고 5 18을 이틀 앞두고 임을 위한 행진곡의 제창 여부도 오늘(16) 결정될 전망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푸른눈의 목격자라고 불리는 故 위르겐 힌츠...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6일 -

상가 침입 절도*자판기 부순 10대 일당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상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고 자판기를 부순 혐의로 중학생 14살 최 모 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군등은 지난 4월 말 광주시 광산구의 한 인터넷 쇼핑몰 사무실에 침입해 2백 4십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7차례에 걸쳐 3백 5십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고 6백만 원 상당의 자판...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6일 -

고의 사고낸 뒤 돈 요구*경찰관 폭행 4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합의금을 요구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41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11일 오후 광주시 북구 두암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조수석에 일부러 부딪힌 뒤 합의금 3만원을 요구하는 수법으로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8만원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6일 -

경찰, 광주시 감사위원장 개인정보 위반 내사
광주시 성문옥 감사위원장을 경찰이 내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3월, 광주시 노조의 전공노 가입투표 뒤 시 감사위원회가 광주시 각 실과에 공문을 보내 노동조합비 소득공제내역 공개를 요구한 부분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인지 조사하고 법률검토를 진행 중입니다. 앞서 광주시 노조는 국민신문고에 개인...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6일 -

여학사협회광주지부, '외조 으뜸' 대륜상 시상
한국여학사협회 광주지부는 가정의달을 맞아 대륜상 시상식을 열고 제31회 수상자인 임성복씨에 대해 시상했습니다 1977년 창립한 광주여학사회는 여성의 사회 참여를 돕는 남편의 공로를 치하하자는 취지로, 2년마다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6일 -

80년해직언론인 "5.18일부 왜곡 세력 엄단해야"
80년 해직언론인협의회가 5.18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일부세력들을 엄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협의회는 오늘(16) 5.18기록관에서 성명을 내고 올해에도 5.18에 대한 왜곡과 폄훼가 자행되고 있다며 광주 시민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가 더는 있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광주 정신'은 더욱 계승 발전 시켜나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6일 -

광주 과기원, 피부 안에 넣는 태양전지 개발
광주 과기원 이종호 교수 연구팀이 피부 안에 넣는 태양전지를 개발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인체 삽입용 태양전지는 간단한 피부 시술로 삽입이 가능하고, 현재 사용중인 심박조율기를 구동할 만큼 충분한 전력 생산이 가능해 재수술을 피하거나 수술 주기를 늘려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연구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6일 -

검찰, 박준영 당선자 사전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울 남부지검은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박준영 당선자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당선자는 신민당 대표 시절 공천을 대가로 사무총장 김모씨로부터 3억5천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