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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여중생 상습 체벌"..고소장 접수
광주의 한 중학교 교사가 학생을 상습적으로 체벌했다는 고소장이 접수 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광주 모 중학교를 다니는 14살 A양의 아버지는 자신의 딸이 화장품을 발랐다는 이유로 교사 37살 B씨로부터 지난해 5월부터 8개월 동안 상습적으로 체벌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4일 -

올해 상반기 여수지역 화재 건수 감소
올해들어 지역 화재 건수가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올해들어 지난달까지 화재 건수는 모두 360건으로 이가운데 75건의 화재를 진압했으며 재산피해액만 3억2천여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39%가 줄어든 것으로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39건으로 가장 많고 전기...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3일 -

조타기 고장으로 여객선 표류
조타기 고장으로 바다에 표류하던 여객선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전 8시 45분쯤 해남군 시하도 북쪽 1.85킬로미터 해상에서 승객 16명,선원 4명,차량 5대를 실은 486톤 여객선이 조타기 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승객 16명의 안전을 확보한 뒤 가까운 선착장에 하선 조치했으며, 응급...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3일 -

훔친 차 몰다 차량 9대 충돌
오늘(3) 새벽 2시쯤, 광주시 광산구 월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녀가 42살 김 모씨의 차량을 훔쳐 달아나다 주차된 차량 9대를 들이받은 뒤 차량을 버리고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청소년으로 추정되는 용의자들이 열쇠가 꽂혀 있던 차량을 훔친 것으로 보고 뒤를 쫓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3일 -

백운산 계곡 피서철 집중 단속·점검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백운산 4대 계곡의 질서와 청정상태 유지를위해 집중적인 점검활동이 시작됐습니다. 광양시는 오늘부터 다음달 말까지 옥룡 동곡과 봉강 성불계곡, 진상 어치계곡과 다압 금천계곡등에 운영중인 하수처리시설들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또 계곡내 불법 판매장을 설치해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이달 15일까지 전남 54개 해수욕장 개장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이달 15일까지 전남지역 54개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하고 손님맞이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어제(1일) 완도 명사십리와 영광 가마미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보성 율포해수욕장과 만성리와 모사금 등 여수지역 8개 해수욕장도 다음주 6일과 8일 일제히 개장합니다. 해당 시.군은 이에따...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함평 40대 공무원 아파트에서 추락해 숨져
오늘 오전 11시 35분쯤 함평군 함평읍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함평군청 공무원인 46살 노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노 씨가 12층 자신의 집 베란다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있으며 평소 업무 스트레스를 호소했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시내버스 노조, 지노위 중재안 76% 찬성
전남지방노동위원회가 시내버스 노사에 제안한 중재안에 대해 노조가 찬성의 뜻을 밝혔습니다. 광주시내버스 노조는 전남지방노동위원회가 제시한 임금인상률 3.65%에 대해 찬반투표한 결과 76%가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사측은 지노위의 중재안 수치가 너무 높다며 사장단들 의견을 모아 오는 월요일 입장을 밝힌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우천 속 다양한 행사
◀ANC▶ 하루종일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광주전남지역에서는 다양한 행사들이 열렸습니다. FC 바르셀로나 이승우 선수가 다문화 가정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자연과 도심에도 시민들이 몰렸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리틀 메시로 불리는 FC바르셀로나 소속의 이승우 선수가 어린 선수들과 함께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순천서 탱크로리 전도...경유 천ℓ 유출
오늘(2) 낮 12시 5분쯤 순천시 해룡면의 한 도로에서 75살 장 모 씨가 몰던 2.5톤 탱크로리가 빗길에 미끌어져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 안에 실려 있던 경유 천 리터가 도로로 유출됐으며, 일부는 하천을 통해 바다 쪽으로 흘러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기상악화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있던 섬...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