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제자리' 어등산관광단지 조성 '파란불'
지난 10년 동안 개발이 지지부진했던 어등산리조트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4부는 어등산리조트가 광주도시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유권 이전 등기 소송에서 도시공사로 하여금 리조트측에 229억원을 지급하라는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조정을 리조트측이 받아들이면서 투자비 반환소송이 사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1일 -

재개발 추진 온도차
(앵커) 경기 침체 속에서 지역 내 재건축재개발 사업 추진에 온도차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사업 착공이 초읽기에 들어간 곳이 있는가 하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은지 30년이 넘은 송정주공 아파트입니다. 최근 주민총회에서 1천 6백 여 세대를 짓는 수영대회 선수촌 재...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1일 -

수은 중독
(앵커) 남영전구 수은중독 사고의 피해자들이 피해보상도 못 받고 생계의 위협을 받고 있다는 소식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 휴업 급여에 문제가 있어 이의제기를 했는데 석달째 해결이 안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사연일까요?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년 4개월. 남영전구 작업장에서 수은에 중독된 46살 김 모 씨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1일 -

택배원 위장 50대 주부 살해한 10대 영장 신청
광주 서부경찰서는 택배 기사를 가장해 아파트에 침입한 뒤 50대 주부를 잔혹하게 살해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가출 청소년 17살 최 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군은 어제(29) 오후 부산지역으로 도주해 추가범행을 위해 흉기를 구입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최 군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내일(1) 오전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1일 -

광주 보행자 사망사고 10명 중 7명은 노인
최근 광주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보행자 사고의 사망자가 대부분 노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6 월까지 광주에서 보행자 교통사고로 19명이 숨졌고, 이중 70% 가량인 13명의 사망자가 노인이었습니다 경찰은 편도 3차로 이상 간선도로에서 무단횡단으로 인한 보행자 사망사고가 급증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1일 -

광주지검 시민위원회,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 심의
광주지방검찰청이 대폭 확대 개편한 검찰 시민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고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을 심의했습니다. 16년째 미제로 남아있는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은 검찰이 전면 재수사 중인 사건입니다. 검찰시민위원회는 검사가 심의 요청한 사건의 기소 여부 등을 심의하는 국민의 형사사법절차 참여제도이며, 검찰...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1일 -

[카드뉴스] 새 생명을 선물하는 장기기증 관심만?
동안 배우로 유명한 최강희, 재치있는 입담 소유자 김원희, 부활의 기타리스트 김태원 이 세 명의 공통점은 자신의 장기를 기증하는 데 동참했다는 건데요. 얼마전 뇌사판정을 받은 배우 김성민씨가 장기 기증을 하고 세상을 떠나면서 생명 나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의 장기기증 서약자는 6만여명...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1일 -

광주MBC 시청자위원회 "비판*감시 보도 강화해주길"
광주MBC 시청자위원회가 지역 사회의 부조리한 현상에 대해 비판하고 감시하는 보도를 강화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뉴스의 연성화 흐름 속에서도 사회 비판적인 뉴스의 필요성은 간과되서는 안된다며 시의적절한 뉴스 소재의 발굴과 심층적인 취재를 통해 시청자의 알권리를 충족시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1일 -

여수 밤바다의 민낯...'질서는 어디로?'
◀ANC▶ 주말이면 시민과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여수 해양공원 일대가 무질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함부로 버려진 쓰레기에 불법주차, 장소를 가리지 않는 음주까지... 비단 하루 이틀된 일이 아니지만, 관계당국은 방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공원에 설치된 쓰레기통. 플라스틱과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1일 -

김병원 농협조합장 17시간 검찰 조사 뒤 귀가
불법선거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17시간에 걸친 검찰 조사를 마치고 오늘 새벽 3시 귀가했습니다. 검찰은 김 회장과 최덕규 조합장이 결선에 진출한 사람을 밀어주기로 하고 금품과 보직 등의 대가를 약속하는 공모를 사전에 했는지 등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김 회장의 진술 내용과 사무...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