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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북한군 개입" 왜곡 지도한 대학교수 고소
5.18 기념재단이 학생들에게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고 지도한 건국대학교 홍 모 교수를 상대로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건국대학교가 "사과와 유감을 표하며 홍 교수에게 강의를 배정하지 않기로 했다"는 입장을 전해왔지만, 당사자인 홍 교수의 사과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재단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로타리 3710 지구 신임 총재, 박상근씨 취임
국제 로타리 3710 지구 신임 총재에 박상근씨가 취임했습니다 박상근 신임 총재는 취임식에서 회원, 클럽간 우호 증진과 효율적인 협력을 통해 나눔과 배려를 통한 봉사의 실천이라는 로타리의 창립 이념을 충실하게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광주서 멧돼지 1마리 사살
멧돼지가 광주 도심서 잇따라 출몰하고 있는 가운데 어젯밤(1) 1마리가 사살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1) 8시쯤, 광주시 서구 운천저수지에서 멧돼지 1마리가 엽사가 쏜 총 4발을 맞아 그 자리에서 죽었습니다. 경찰은 지난 28일 호대 쌍촌 캠퍼스에 출몰한 멧돼지가 오전부터 돌아다니다 신고를 받고 출...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어등산 '묻지마 살인' 40대 국민참여재판 신청
광주 어등산에서 등산객을 상대로 '묻지마' 살인사건을 저지른 40대가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정신분열증 증세와 심신미약 상태를 보이고 있는 피고인 49살 김 씨는 스스로 국민참여재판을 받겠다고 신청했습니다. 이에따라 재판부는 검사와 변호인에게 의견서를 제출 받기로 했...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재개발 추진 온도차
(앵커) 경기 침체 속에서 지역 내 재건축재개발 사업 추진에 온도차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사업 착공이 초읽기에 들어간 곳이 있는가 하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은지 30년이 넘은 송정주공 아파트입니다. 최근 주민총회에서 1천 6백 여 세대를 짓는 수영대회 선수촌 재...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10년 제자리' 어등산관광단지 조성 '파란불'
지난 10년 동안 개발이 지지부진했던 어등산리조트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4부는 어등산리조트가 광주도시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유권 이전 등기 소송에서 도시공사로 하여금 리조트측에 229억원을 지급하라는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조정을 리조트측이 받아들이면서 투자비 반환소송이 사실...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감사원 심사 신청해도 석 달째 '무소식'
(앵커) 남영전구 수은중독 사고의 피해자들이 피해보상도 못 받고 생계의 위협을 받고 있다는 소식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 휴업 급여에 문제가 있어 이의제기를 했는데 석달째 해결이 안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사연일까요?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년 4개월. 남영전구 작업장에서 수은에 중독된 46살 김 모 씨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2일 -

"5.18 북한군 개입" 왜곡 지도한 대학교수 고소
5.18 기념재단이 학생들에게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고 지도한 건국대학교 홍 모 교수를 상대로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건국대학교가 "사과와 유감을 표하며 홍 교수에게 강의를 배정하지 않기로 했다"는 입장을 전해왔지만, 당사자인 홍 교수의 사과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재단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1일 -

여자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식당 업주 구속
식당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업주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014년 4월부터 1년 3개월 동안 자신이 운영하는 광주의 모 식당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 해 다수의 여성들을 촬영한 혐의로 48살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조사결과 A 씨는 일부 영상을 사진으로 편집해 자신의 휴...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1일 -

어등산 '묻지마 살인' 40대 국민참여재판 신청
광주 어등산에서 등산객을 상대로 '묻지마' 살인사건을 저지른 40대가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정신분열증 증세와 심신미약 상태를 보이고 있는 피고인 49살 김 씨는 스스로 국민참여재판을 받겠다고 신청했습니다. 이에따라 재판부는 검사와 변호인에게 의견서를 제출 받기로 했...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