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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폐기물 두번째 해상 운송 진행
포화상태에 이른 한빛원전의 중 저준위 폐기물을 해상으로 운송하는 작업이 두번째로 진행됐습니다. 한빛원전 등에 따르면 원전 폐기물 전용 운반선인 '청정누리호'가 어제(3) 폐기물 천 드럼을 싣고 원전 물양장을 출발해 경북 경주로 향했습니다. 원전 폐기물 해상 운송 작업은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시작돼 해마다 두 세...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도서벽지 여교사 보호 스마트워치 실효성 낮아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은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계기로 교육부가 보급하고 있는 스마트워치가 현장에서는 외면받고 있다며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송기석 의원은 낮은 실효성 때문에 도서벽지에 홀로 사는 여교사 천백여 명 중에 스마트워치 보급을 희망하는 교사는 2백80여 명으로 25%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주...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환경단체"무등산 케이블카 설치 주장 철회해야"
환경단체가 무등산 케이블카 설치를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녹색연합은 광주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조세철 시의원이 한 무등산 케이블카 설치 주장은 경제적 효과가 있을지 의문인데다 무등산의 생물 다양성을 훼손한다며 케이블카 설치 주장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무등산의 환경적 가치를 잘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사무장 병원서 '뇌물 수수' 건보공단 직원 구속
사무장 병원에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은 병원 점검을 무마해주고 복지부 감사를 덮어주겠다는 명목 등으로 사무장 병원 측에서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국민건강보험공단 모 지사 소속 팀장급인 김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사무장...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인사비리' 박철환 해남군수 1심서 직위상실형
공무원들의 인사기록을 조작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철환 해남군수가 1심에서 직위상실에 해당하는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단체장이 공무원 인사에 본질적으로 침해하지 않도록 한 규정을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박 군수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박 군수는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군청의 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소록도 주민 2명 살해한 60대, '무기징역' 선고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소록도에거주하는 남녀 2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68살 오 모 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오 씨의 범죄 행위가 잔인하고 피해자 유가족들에게도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 8월 고흥 소록도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60대 남녀 2명...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여교사 성폭행,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
◀ANC▶ 지난 5월, 여교사를 상대로 성폭행을 저지른 피고인 3명에게 1심에서 최고 18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최대 쟁점이었던 범행 공모가 사전에 있었던 것으로 재판부는 판단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여교사 성폭행 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피고인 3명에게 중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법원...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4일 -

담양서 오토바이-승합차 충돌..1명 사망
오늘(13) 오전 7시쯤, 담양군 고서면의 한 편도 1차로 차선에서 오토바이가 승합차와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 43살 이 모씨가 가슴 등에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앞서 가던 차량을 추월하기 위해 중앙선을 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3일 -

사무장 병원서 '뇌물 수수' 건보공단 직원 구속
사무장 병원에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은 병원 점검을 무마해주고 복지부 감사를 덮어주겠다는 명목 등으로 사무장 병원 측에서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국민건강보험공단 모 지사 소속 팀장급인 김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사무장...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3일 -

불량 차선분리대 수년간 설치..제조업자 적발
광주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불량 차선분리대 12억원어치를 광주와 전남 도로 58곳에 설치한 혐의로 제조업자 61살 A씨 등 3명을 입건하고, 감독을 소홀히 한 시군 교통시설물 담당공무원 10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조달청에 허위납품서류를 제출한 뒤 저렴한 가격에 파손되기 쉬...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