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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암호수 수질개선 지자체-농어촌공사 업무협약
지역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수변공원인 광주 서구 풍암호수의 수질 개선을 위해 지자체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손 잡았습니다. 광주 서구청과 한국농어촌공사 광주*담양*화순지사는 풍암호수 수질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오염원을 개선하고 유입되는 하천의 수질을 개선하는 등 쾌적한 경관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8일 -

풍암호수 수질개선 지자체-농어촌공사 업무협약
광주 풍암호수의 수질 개선을 위해 지자체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광주 서구청과 한국농어촌공사 광주*담양*화순지사는 풍암호수 수질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오염원 제거와 하천의 수질 개선 등 쾌적한 경관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풍암호수는 서구 최대의 수변공원으로 그동안 수질 악화로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7일 -

전일빌딩 탄환 발굴조사 3월말쯤..."당겨달라"
전일빌딩 천장 등에 대한 국과수의 추가 조사가 3월말쯤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광주시가 조사 일정을 앞당겨달라고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전일빌딩 10층 천장에 탄환이 남아 있을 가능성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추가 조사를 의뢰했지만 일정 상 3월말쯤에 조사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달받았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7일 -

침착한 대처가 대형 참사 막아
◀ANC▶ 여수 시내버스 방화 사건.. 퇴근 시간이라 많은 승객들이 타고 있었던 만큼 자칫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 있던 시민과 공무원 등의 신속한 대처가 대형 참사를 막았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정류소에 있던 버스 한 대가 시뻘건 화염에 휩싸인 채 활활 타오릅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7일 -

광주 진곡산단 부실시공 검찰 수사 본격화
(앵커) 수천억원이 들어간 광주 진곡산단의 부실 시공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공사비가 실제보다 부풀려졌는지를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015년 여름 준공이 임박해 있던 광주 진곡산단의 모습입니다. 도로에 토사가 쏟아져 나와 있는가 하면 보도블록이...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7일 -

구제역 방역 '안이한 대응'
(앵커) 충북과 전북에서 발생한 구제역의 도내 진입을 막기 위해선 무엇보다 신속한 차단방역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일선 방역 현장에서는 방역 초소 설치가 늦어지고 있고 구제역 백신항체율에 대한 불신캄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구제역이 발생한 전북 정읍에서 불과 15킬로미터가량 떨어진 도로-ㅂ니...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7일 -

"종북몰이 공작정치 피해자"..명예회복 요구
광주진보연대와 민주노총 등 시민사회단체가 현 정권의 종북몰이로 인해 피해를 봤다며 명예회복 투쟁위원회 구성을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광주 5.18 민주광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교조와 공무원노조, 통합진보당, 문화예술인 등 현 정권의 종북몰이 피해자들이 모여 공작정치 청산과 명예 회복을 위해 싸워나가겠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7일 -

폭염과 누진제 논란 속 한전 12조 영업이익
지난해 폭염과 누진제 폭탄 논란 속에 한전이 12조원이 넘는 영업 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전력이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60조 천9백억 원으로 2015년에 비해 2.1% 늘었고, 영업이익은 12조 16억원으로 5.8%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본사 부지 매각 효과가 줄어들면서 당기 순이익은 1년 전보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7일 -

"구제역 청정지역 사수"..차단 방역 강화
충북 보은과 전북 정읍에서 잇따라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전라남도가 차단방역을 강화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조류인플루엔자 거점 소독시설에서 소와 돼지 등의 축산 관련 차량을 소독하도록 하고 소독필증을 발급받아 이동하도록 했습니다. 또 충북에서 생산된 우제류가축의 반입을 제한하고 관련 사육농가 2만 3천여 가...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7일 -

약국 단속 정보 유출 의혹 경찰 내사 착수
약국 단속 정보를 사전에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 모 지자체 직원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말 광주 동구 보건소의 약국 지도점검계획을 약국 약사회가 공유한 정황이 담긴 카카오톡 메시지가 유출됨에 따라 담당 직원의 해명과 함께 관련자료를 제출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