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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건너가던 70대 들이 받아 숨지게 한 40대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70대 할머니를 차량으로 들이 받아 숨지게 한 혐의로 운전자 46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9) 오전 1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동곡동의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가던 73살 김 모 할머니를 자신이 몰던 승용차로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0일 -

'방향타 고장 파도 덮쳐 전복'..잠정 결론
지난 9월 추자도 해상에서 발생한 낚시어선 돌고래호 전복사고는 방향타가 고장난 뒤 파도를 맞았기 때문이라는 잠정 결론이 나왔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돌고래호의 선체를 정밀 감식한 결과, 스크루에 밧줄이 감겨 방향타가 고장나자 선장이 엔진을 끈 상태에서 파도를 맞아 뒤집힌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0일 -

백마산 승마장 건축주 행정소송 추진
백마산 승마장 허가가 취소된 것과 관련해 건축주가 구청의 결정이 부당하다며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서구청에 따르면 승마장 건축주는 허가 취소의 주된 사유인 환경영향평가 누락 부분은 보완 사안이지 취소 사안은 아니라며 법원에서 시시비비를 가리겠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이에 대해 서구청은 작년에...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0일 -

광주도 이젠 마약청정 아니다
(앵커) 광주 전남에서 마약 사범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직 교수와 전직 경찰, 주부 등 계층도 다양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유흥업소에서 언더그라운드 가수로 활동 중이었던 47살 박 모씨가 지난 7월 마약 투약 혐의로 검찰에 구속 기소됐습니다. 박씨와 함께 필로핀 등 마약을 투약한 가정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0일 -

'전남대 통합 10년을 돌아본다' 토론회 개최
구 여수대와 전남대 통합 10년을 돌아보며 성과를 분석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여수시와 전남대 여수캠퍼스 위상 회복 추진위원회는 오늘(9일) 여수 문화홀에서 '전남대 통합 10년을 돌아본다'라는 주제로 시민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이번 토론회에서 전남대 통합 성과분석 연구용역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9일 -

광주시, 오는 12일 수능시험 종합대책 마련
오는 12일 실시되는 201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 편의를 위한 종합 대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수능 당일 수험생 편의와 교통 소통을 위해 관공서와 출연기관의 출근시간을 한시간 늦추고 관용차량 등을 동원해 수험생 비상 수송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수험장 주변 교통을 통제하고 불법 주정차를 집중...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9일 -

백마산 승마장 건축주 행정소송 추진
백마산 승마장 허가가 취소된 것과 관련해 건축주가 구청의 결정이 부당하다며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서구청에 따르면 승마장 건축주는 허가 취소의 주된 사유인 환경영향평가 누락 부분은 보완 사안이지 취소 사안은 아니라며 법원에서 시시비비를 가리겠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이에 대해 서구청은 작년에...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9일 -

'쌀값 폭락' .. 농민회 나락 야적 시위
광주지역 농민들이 쌀값 보장과 정부 수매 확대 등을 촉구하며 나락 야적시위를 벌였습니다. 광주시 농민회는 광주시청 앞에서 쌀 수입 중단과 공공비축미 100만 톤 확대 등을 촉구하며 나락 70톤을 야적했습니다. 농민들은 정부의 잘못된 쌀 개방 농정으로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며, 쌀값 폭락의 주범인 저가 수입쌀을 격리...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9일 -

광주도 이젠 마약청정 아니다
(앵커) 광주 전남에서 마약 사범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직 교수와 전직 경찰, 주부 등도 끼어 있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유흥업소에서 언더그라운드 가수로 활동 중이었던 47살 박 모씨가 지난 7월 마약 투약 혐의로 검찰에 구속 기소됐습니다. 박씨와 함께 필로핀 등 마약을 투약한 가정 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9일 -

5.18 폄훼 '머리숙여' 사과
(앵커) 5.18 유공자 보상금을 놓고 "나라가 빨갱이 보상으로 망하기 일보직전"이라고 했던 경기도 고양시의원이 뒤늦게 광주를 찾아와 사과했습니다. 그나마 사과라도 했으니 다행이라고 여겨야 할런지요.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5.18정신을 받들어 민주화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김홍두 경기 고양시의원이 5월 영령...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