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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뺑뺑이' 차단… 정부, 광주서 이송 혁신 시범사업
응급실을 찾아 헤매는 이른바 '뺑뺑이'를 막기 위해, 정부가 다음 달부터 광주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시범사업을 실시합니다. 지역 응급환자가 이송 지연될 경우 '가장 가까운 병원'에 우선 수용하는 지침을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건데,지정된 우선 수용 병원은 화재나 정전 등 극단적 상황이 아니면 환자를 거부할 수 없...
주현정 2026년 02월 26일 -

광주 광산구 보조배터리 폐기 중 화재.. 인명피해 없어
어제(25) 오후 9시 20분쯤 광주 광산구 승촌동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화재 원인은 생활 폐기물에 있던 보조배터리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 중으로 불은 업체 직원들이 자체 진화한 것으로전해졌습니다.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2월 26일 -

광주·전남경찰, 3.1절 폭주·난폭운전 특별단속
광주와 전남경찰청이 3·1절 폭주족 집중단속에 나섭니다. 경찰은 오는 28일 밤부터 3.1절 당일인 다음날(1) 새벽까지광주전남 전역에서 이륜차 등을 이용한 폭주 행위와 난폭 운전 선제 예방 활동을 펼칩니다.이에 따라 경찰은 형사와 기동대 등 가용 경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할 방침입니다.
박승환 2026년 02월 26일 -

"5·18 정신 헌법 수록, 더는 미룰 수 없다".. 국회에서 대규모 결의대회
(앵커)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말로만 반복되던 이 약속을 실행에 옮기기 위한 결의대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지방선거와 개헌 투표를 동시에 치르려면 늦어도 5월 초까지는 국회 문턱을 넘어야 하지만, 정치권의 시계는 국민의 요구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
주지은 2026년 02월 25일 -

5·18 46주년 기념행사 슬로건 '오월의 꽃, 오늘의 빛'
제46회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가올해 5·18 기념행사 슬로건을'오월의 꽃, 오늘의 빛'으로 선정했습니다.1980년 5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총칼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용기가지난 12.3 비상계엄 정국에서 광장의 기억으로 확인됐다는 의미가 담겼다고 위원회는 설명했습니다.위원회는 오늘(25)부터 5·18 기념행사 ...
주지은 2026년 02월 25일 -

아파트서 50m 사다리차 '쿵'..학교 담벼락까지 덮쳐
(앵커)어제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50미터 높이의 사다리차가 넘어져 놀이터와 초등학교 담벼락을 덮쳤습니다.다행히 방학이고 아침 시간대라 지나는 학생이없어 인명 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3.5톤 사다리차가 아파트 1층에 자리를 잡은 뒤 길이 50미터 사다리를 올리기 시작합니다.하지...
박승환 2026년 02월 25일 -

"내 차 손대지 마"… 아파트 주차장 가로막은 수입차
어제(25일) 오전 한때광주 남구 임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고급 수입차 한 대가 진입로를 가로막아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차량 운전자는 차량 등록을 해주지 않는 관리사무소에 불만을 품고 고의로 통행을 방해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차량 앞 유리에는 "차에 손대지 말라"는 메모까지 남겼습니다.아파트 관리사무소 ...
박승환 2026년 02월 25일 -

[부산] MZ 헌혈자 잡아라..헌혈도 이색 마케팅
(앵커)얼마전 헌혈을 하면 인기 간식 '두바이 쫀득쿠키'를 준다는 행사가 열려,화제를 모았었죠.벌써 '두쫀쿠' 인기가 시들해지면서,이번엔 인기 브랜드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헌혈도 젊은 층을 사로잡을 이색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부산문화방송, 유태경 기자입니다.(기자)대학가 인근의 한 헌혈센터.오전부터 상담...
유태경 2026년 02월 22일 -

[안동] '봄이 오고 있지만'..산불 이재민의 막막한 겨울
(앵커)3월이 가까워지며 날이 많이 풀렸습니다.하지만 산불 피해 주민들이 지나오고 있는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데요.산불에 잃은 집도, 생업도아직 복구하지 못한 주민들이 많습니다.안동문화방송, 김서현 기자입니다. (기자)불이 순식간에 타오르며컨테이너를 새까맣게 녹입니다.* 주민"헉, 뭐야, 저거"지난해 12월...
김서현 2026년 02월 22일 -

아파트서 50m 사다리차 '쿵'..학교 담벼락까지 덮쳐
(앵커)오늘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50미터 높이의 사다리차가 넘어져 놀이터와 초등학교 담벼락을 덮쳤습니다.다행히 방학이고 아침 시간대라 지나는 학생이없어 인명 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3.5톤 사다리차가 아파트 1층에 자리를 잡은 뒤 길이 50미터 사다리를 올리기 시작합니다.하지...
박승환 2026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