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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4호기 발전재개...3월2일 전출력 도달 예정
어제(27) 오후 11시 55분쯤한빛4호기 발전이 재개됐습니다.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제18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친 한빛4호기는3월 2일 전출력에 도달할 예정입니다.한빛4호기는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통해 원전 연료 교체, 원자로냉각재펌프 분해 점검 등 정비 및 설비 개선이 진행됐습니다.
주지은 2026년 02월 28일 -

구례 도로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60대 남성 숨져
어제(27) 오후 1시 30분쯤 구례군 구례읍의 한 마을 앞 도로에서 쓰러진 상태로 발견된 60대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소방은 지나가던 행인이 쓰러진 남성을 발견해 신고했고발견 당시 특별한 외상 흔적은 없었던 것으로전했습니다.경찰은 최초 신고자와 가족 등을 상대로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2월 28일 -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든 빵 버린 혐의로 60대 입건
빵에 낚시바늘이 발견된 사건을 수사중인 나주경찰서가 60대 남성을 붙잡아조사하고 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4일 오전 나주시 금천면의 한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이 들어 있는 빵을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반려견 놀이터가 조성된 이후 개 짖는 소리가 시끄러웠다는 남성의 진술을 확보한 경찰은 정...
박승환 2026년 02월 27일 -

고령화되는 광주지역 자영업...임대업에 편중 심화
(앵커)은퇴 후 창업에 나서는 60대 이상의 고령자층이 늘면서 광주지역 자영업의 고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특히, 부동산임대업에 진입하는 고령층은 전국에서 최고 수준인데요.이 때문에 부동산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다른 지역보다 충격이 더 클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
이재원 2026년 02월 27일 -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든 빵 버린 혐의로 60대 입건
빵에 낚시바늘이 발견된 사건을 수사중인 나주경찰서가 60대 남성을 붙잡아조사하고 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4일 오전 나주시 금천면의 한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이 들어 있는 빵을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반려견 놀이터가 조성된 이후 개 짖는 소리가 시끄러웠다는 남성의 진술을 확보한 경찰은 정...
박승환 2026년 02월 27일 -

광주경찰, 보조금 횡령 의혹 조선대 농구부 지도자 송치
광주경찰청 형사기동대는조선대학교 농구부에서 발생한 보조금 횡령 의혹과 관련해농구부 감독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해당 감독은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농구부 앞으로 지급된 수천만원 상당의 지원금과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다만, 감독은 경찰 조사에서 농구부 운영 목적으로...
박승환 2026년 02월 26일 -

집행유예 기간 또..처자식 폭행한 30대 실형
광주지법 유형웅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치료 프로그램 각각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재판부는 "동종 전과로 징역형의 집행유예 기간중 다시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좋지 않다"며"가족들로부터 용서를 받지 못한 점 등을 고려하면 ...
박승환 2026년 02월 27일 -

선거 앞두고 대의원들에게 현금 살포한 60대 벌금형
광주지법 유형웅 부장판사는농업협동조합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68살 남성에게 벌금 100만원을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지난해 1월 전남의 한 농협비상임 이사 선거에 출마하면서투표권이 있는 대의원 3명을 찾아가각각 현금 2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재판부는 "선거를 앞두고 현금을 제공하는 행...
박승환 2026년 02월 27일 -

집행유예 기간 또..처자식 폭행한 30대 실형
광주지법 유형웅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치료 프로그램 각각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재판부는 "동종 전과로 징역형의 집행유예 기간중 다시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좋지 않다"며"가족들로부터 용서를 받지 못한 점 등을 고려하면 ...
박승환 2026년 02월 27일 -

병원 침상서 80대 환자 떨어뜨려 숨지게 한 응급구조사 벌금형
광주지법 유형웅 부장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7살 여성 응급구조사에게 벌금 9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피해자가 고령으로 작은 외부 충격에도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던 만큼 응급구조사의 과실이 크다"면서도 "유가족들이 선처를 바라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시했습니다.이 여...
박승환 2026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