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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취임 후 첫 광주 방문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이 취임 후 처음 광주를 찾아 5·18을 헌법 전문에 담는 일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이사장은 오늘(22)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후 기자와 만나 "5·18 정신을 담은 헌법 개헌은 윤석열 대통령의 약속"이라며 "대통령의 뜻이 실현되도록 음으로, 양으로 돕는 것이 저의 임무"...
주현정 2023년 08월 22일 -

"일본은 핵오염수 방류 결정 취소해야"
광주 전남 시민 단체들이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기로 최종 결정한 일본을 향해 방류 취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기시다 내각이 국제적 핵 재앙의 안전핀을 뽑고 말았다며 핵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취소하고 방사능이 반감될 때까지 육지에 보관해야 한다고...
송정근 2023년 08월 22일 -

을지훈련 출근길에 사망 교통사고 낸 공무원 입건
출근길에 사망 교통사고를 낸 공무원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담양경찰서는 어제(21) 오전 7시 30분쯤 담양군 담양읍 금월교 주변에서 자전거를 타던 65살 남성을 승용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여성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광주에서 공직 생활을 하고 있는 50대 여성이 을지훈련을 위해 출근하...
송정근 2023년 08월 22일 -

새끼 고양이 사체 훼손된 채 발견..경찰 수사
장성에서 새끼 고양이 6마리가 심각하게 훼손된 사체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장성경찰서는 지난 13일 장성군 장성읍의 한 도로에서 새끼고양이 6마리가 날카로운 물체에 찔려 숨져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근 cctv 등을 통해 용의자를 특정하고 있는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
천홍희 2023년 08월 22일 -

'삼호중공업 사망사고' 광역중대재해수사과 투입
(앵커) 노동자 사망 사고가 발생한 현대삼호중공업 대불공장에 광주지방노동청 광역중대재해수사과가 투입돼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과 삼호중공업 노조는 노동자 사망사고에 대한 경영책임자 처벌 등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서일영 기자입니다. (기자)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대불산단 내...
서일영 2023년 08월 21일 -

5.18 유족회도 행사위원회 탈퇴.. 깊어지는 갈등
(앵커) 5.18 부상자회와 공로자회에 이어 유족회가 5.18 행사위 탈퇴를 선언했습니다. 5.18 유족회마저 시민단체와 거리를 두게 되면서 5월단체와 시민단체간 갈등은 더욱 커지게 됐습니다. 임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른바 특전사동지회와의 화합 행사를 두고 5.18 공법단체와 시민단체가 서로를 비난하는 상황...
임지은 2023년 08월 21일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화순군수 등 6명 경찰 수사
지역 원로 정치인 추모비 건립에 돈을 기부한 혐의를 받고 있는 화순군수 등 지역 정치인 6명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화순경찰서는 지난 6월 화순군 춘양면에 세워진 고 양회수 선생 추모비 건립에 성금 100만원을 낸 혐의를 받는 구복규 화순군수 등 지역 정치인 6명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
천홍희 2023년 08월 21일 -

"감사관 채용비리 시교육감 소환 계획 아직 없어"
광주시교육청 감사관 채용비리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현재 이정선 광주시 교육감 소환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감사원이 시교육청 인사담당자를 고발한 사건인 만큼 해당 직원을 우선 수사해 혐의를 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윗선과의 관련성이 드러나면 참고인 조사를 ...
송정근 2023년 08월 21일 -

계속되는 무더위에 온열질환*가축폐사 잇따라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 전남 지역 내 온열질환자과 가축 폐사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광주 62명, 전남 179명으로 모두 24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전남 16개 시군에선 닭이 5만 5천여마리, 오리가 2천 9백여마리 등 122개 ...
송정근 2023년 08월 21일 -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허술.."신고도 없어요"
(앵커) 숙박업소나 극장 등의 다중이용시설에서 불이 날 경우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하지만 법령상 문제와 인력 부족 때문에 실효성 있는 소방안전점검이 사실상 어렵다고 합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주민 신고포상제'를 운영했지만 무관심 속에 신고가 단 한건도 없었다고 합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기...
강서영 2023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