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기념재단 "'윤석열 5년 형' 유감.. 국민 법 감정 못 미쳐"
윤석열 전 대통령이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직권남용 권리 행사 등 혐의로 1심에서 5년형이 구형된 것과 관련해 5월 단체가 "국민의 법 감정과 헌법적 정의에 비추어 턱없이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5.18기념재단은 입장문을 통해 "내란 수괴로서의 역사적 책임과 계엄의 실체적 죄상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한 구형"이라며 이...
주지은 2026년 01월 16일 -

끝까지 활주로 유지한 조종사‥"국토부, 장애물 안 알렸다"
(앵커)제주항공 참사의 피해를 키운 콘크리트 둔덕 등이 공항 활주로에 있다는 사실을,국토부가 항공사와 조종사들에게 알리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만약 조종사가 이 사실을 미리 알고 2도만 옆으로 방향을 틀었다면 참사를 피할 수 있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도 나왔습니다이해선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조류와 ...
정민성 2026년 01월 16일 -

80대 노모 살해한 60대 아들 구속
치매를 앓던 80대 노모를 살해한60대 아들이 구속됐습니다.광주지법은 지난 13일 장성의 선산에서83살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63살 박모씨에 대한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진행해 사안의 중대성이 크고, 도주 우려도 있다며 박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앞서 박씨는 경찰 조사에서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홀로 부양...
박승환 2026년 01월 16일 -

광주 도심서 만취운전으로 6명 다치게 한 50대 구속
만취상태로 광주 도심을 운전하다 차량 7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50대 남성 운전자가 뒤늦게 구속됐습니다.54살 안모씨는 지난해 11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74% 상태로 자신의 차를 몰다 광주 서구 쌍촌동 등지에서 연쇄 추돌사고를 내6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경찰은 도주와 재범 우려를 감안해안씨에...
박승환 2026년 01월 16일 -

새해 첫날 광주서 주택 침입해 300만원 훔친 40대 구속
새해 첫 날 빈집털이를 하던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월1일 오후 4시쯤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주택에 침입해현금과 귀금속 300만여원을 훔친 혐의로 붙잡힌 41세 김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오늘(16)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조사 결과 김씨는 절도죄 누범 기간 중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
박승환 2026년 01월 16일 -

광주·대구시민사회, 광주서 양당정치 변화모색 토론회 열어
고착화된 양당 정치 체제 변화를 위한 토론회가광주·대구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광주에서 열렸습니다.양 지역 시민단체들은 정치 다양성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1차 공동토론회를 오늘(16) 광주 전일빌딩에서 열고, "특정 정당에 의한 지역 1당 지배 체제로 지역 정치는 경쟁도, 긴장도 사라진 지 오래"라며,"이는 곧 지역 경...
주지은 2026년 01월 16일 -

광주 도심서 만취운전으로 6명 다치게 한 50대 구속
만취상태로 광주 도심을 운전하다 차량 7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50대 남성 운전자가 뒤늦게 구속됐습니다.54살 안모씨는 지난해 11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74% 상태로 자신의 차를 몰다 광주 서구 쌍촌동 등지에서 연쇄 추돌사고를 내6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경찰은 도주와 재범 우려를 감안해안씨에...
박승환 2026년 01월 16일 -

80대 노모 살해한 60대 아들 구속
치매를 앓던 80대 노모를 살해한60대 아들이 구속됐습니다.광주지법은 지난 13일 장성의 선산에서83살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63살 박모씨에 대한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진행해 사안의 중대성이 크고, 도주 우려도 있다며 박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앞서 박씨는 경찰 조사에서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홀로 부양...
박승환 2026년 01월 16일 -

새벽 고속도로 대형 화물차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16) 새벽 5시10분쯤 보성군 노동면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을 도로를 달리던 2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화물차가 절반 이상 불에 탔습니다.소방당국은 브레이크 과열로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박승환 2026년 01월 16일 -

5.18기념재단 "'윤석열 5년 형' 유감.. 국민 법 감정 못 미쳐"
윤석열 전 대통령이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직권남용 권리 행사 등 혐의로 1심에서 5년형이 구형된 것과 관련해 5월 단체가 "국민의 법 감정과 헌법적 정의에 비추어 턱없이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5.18기념재단은 입장문을 통해 "내란 수괴로서의 역사적 책임과 계엄의 실체적 죄상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한 구형"이라며 이...
주지은 2026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