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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우승희 영암군수 벌금 90만 원.. 군수직 유지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우승희 영암군수가 벌금 90만 원을 선고받아 군수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당내 경선에서 이중투표를 권유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우승희 영암군수와 배우자에게 각각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당내 여론조사에서 거짓응답을 권...
김진선 2023년 08월 10일 -

극우 성향 방문진 이사 반발
(앵커) 극우 성향의 한 인사가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에 임명됐습니다. 5.18과 세월호를 비하한 과거 행적으로 인해 관련 단체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보궐 이사로 차기환 변호사를 임명했습니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두...
정용욱 2023년 08월 10일 -

태풍 카눈 강타‥"큰 피해 없어 다행"
(앵커)제6호 태풍 카눈이 전남 동부 지역 옆을 통과하면서 강한 바람이 불고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어민들과, 해안가 인근 주민 지역 산업계도 태풍의 진로를 주시하며 대비책 마련에 분주했는데요. 도로 침수와 가로수 넘어짐 등 피해 신고가 잇따랐지만, 다행히 큰 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
유민호 2023년 08월 10일 -

태풍 '카눈' 긴장감은 높았지만..큰 피해는 없어
(앵커) 태풍 카눈은 북상 전부터 유례없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돼 긴장감이 높아졌었는데요. 카눈은 작은 생채기는 남긴 했지만 다행히 큰 피해 없이 지나갔습니다. 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형체를 알아 볼 수 없게 찢기 간판을 처리하기 위해 소방대원들이 분주하게 움직합니다. 바람에 더 이상 휘날리...
천홍희 2023년 08월 10일 -

광주과기원 연구팀, 인공지능 활용 '사고 과실 평가' 기술 개발
광주과학기술원은 기계공학부 이용구 교수 연구팀이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차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해 사고 과실 비율을 평가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사고 차량이 있던 차도, 차선과 같은 '공간 정보'와 차량의 움직임과 같은 '시간 정보'를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활용해, 사고 영상1200건을 인공...
조현성 2023년 08월 10일 -

불법행위 의사들, 법원에서 잇따라 징역형 선고
불법행위를 한 의사들이 법원에서 잇따라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5단독 김효진 부장판사는 의료법 위반과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62살 의사에 대해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사는 지난 2017년부터 19년까지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허위 입원 환자를 유치해 요...
이계상 2023년 08월 10일 -

전남도, 공직자 '업무추진비 지출 내역' 자체 감사
전라남도 감사관실이 도청 공무원들의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에 대한 특정 감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 감사관실은 최근 3년 동안 본청과 의회 등 각 부서가 지출한 업무추진비 내역을 대상으로 공휴일 사용이나 부서장 사적사용 등 규정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있습니다. 앞서 전남도 감사관실은 최근 3년 동안 사...
김진선 2023년 08월 09일 -

탈세 재판 불출석 허재호 국내 송환 절차 추진
4년 동안 공전 중인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에 대한 탈세 혐의 재판과 관련해 법원이 국내 송환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 고상영 부장판사는 지난 2007년 주식을 매도한 뒤 소득 발생 사실을 숨기고,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허 씨에 대한 공판 준비기일을 1년 7개월만에 재개했습니다....
송정근 2023년 08월 09일 -

태풍 카눈 유례없는 경로..전남 피해 우려
(앵커) 한반도 내륙을 통과하는 유례없는 경로를 지나는 태풍 카눈으로 전남에도 많은 비와 강풍 피해가 우려되는데요 그동안 내륙을 통과했던 태풍의 위력은 어느정도였는지 전남에는 어떤 피해가 있었는지 신광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지난 2002년 전남 고흥에 상륙한 태풍 '루사'. 시속 130㎞의 강풍과 기록적인 ...
신광하 2023년 08월 09일 -

태풍 앞두고 광주 도심 곳곳 점검 나서
(앵커) 최근 장맛비로 곳곳에 생채기가 생긴 광주 전남에 태풍 카눈이 북상하면서 긴장감이 맴돌고 있습니다. 혹시 모를 태풍 피해를 막기 위해 행정당국은 지하차도와 상습 침수 구역 등을 돌며 마지막 사전점검에 나섰습니다. 천홍희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광주 선운지하차도. 광주시청 직원들이 배수구 덮...
천홍희 2023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