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 충장축제 D-100 시민 참여 모집
광주 동구가 ‘제22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를 100일 앞두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동구는 충장로 4가 거리 결혼식에 참여할 예비부부와 ‘추억의 동화 대행진’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올해 충장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닷새간 ‘추억의 동화’를 주제로 충장로와 금남로, 예술의 거리 일...
임지은 2025년 07월 06일 -

아파트 공사장 인근 상가 피해.. "건설사가 책임져라"
아파트 공사장 인근 상가에서 균열과 누수가 발생한 것에 대해 책임을 인정하지 않은 대기업 건설사가 법정 다툼 끝에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광주지법 민사1단독 채승원 부장판사는 화순에서 부동산 임대업을 하는 한 법인이 대기업 건설사를 대상으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보수 비용 9천 ...
임지은 2025년 07월 06일 -

"와! 여름이다"..바닷속으로 무더위도 '풍덩'
(앵커)7월 첫 주말, 전국의 대부분 해수욕장이 문을 열고 여름을 맞이했는데요.많은 시민들이 바다를 찾아 무더위를 날려보냈습니다.김초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옅은 갈색빛의 고운 모래 밭이 1km 구간 길게 펼쳐져 있습니다.그 옆으로는 청량한 하늘빛 바다가 바람에 출렁입니다.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운 ...
김초롱 2025년 07월 05일 -

광주·전남 무더위와 열대야 계속..최고 기온 31~35도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계속되겠습니다.내일(6일)과 모레 광주·전남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은 31도에서 35도까지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기상청은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노약자와 만성질환자 등은 야외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김초롱 2025년 07월 05일 -

검찰, 5·18 허위사실 유포 9명 특별법 기소
광주지방검찰청은 5.18민주화운동에 대한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9명을 기소했다고 어제(4일) 밝혔습니다.허위사실 유포자들은 온라인 게시글 등을 통해역사적 사실인 헬기 사격을 부정하거나 폭도 등 표현으로 5.18을 왜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검찰은 5.18특별법에 따라 앞으로도 엄정한 혐의 적용을이어갈 방침입니...
김초롱 2025년 07월 05일 -

이한열 열사 38주기 추모식 개최
이한열 열사의 38주기 추모식이 열렸습니다.이한열기념사업회 등은 오늘(5일) 오후 광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 묘역에서이한열 열사 추모식을 열고,연보 낭독과 추모사 등을 통해고인의 희생과 정신을 기억했습니다.이한열 열사는 1987년 군사정권 당시민주화운동을 하다가 경찰의 최루탄을 맞고 숨졌습니다.
김초롱 2025년 07월 05일 -

가장 더운 6월.. 다음 주까지 '극한 더위'
(앵커)계속되는 무더위는 서민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도심의 열기를 맨몸으로 견뎌내며 일상을 힘겹게 이어가고 있는데요관측 사상 역대 가장 더운 6월에 이어 7월의 극한 폭염도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기자)이글거리는 태양과 숨 막히는 더위.엿새째 폭염경보가 유지되고 있지만, 생계를 ...
주현정 2025년 07월 04일 -

광주 초등학교서 학생·교사 식중독 증상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급식이 원인인 것으로 보이는 식중독 의심 환자가 20명 넘게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광주시교육청과 보건당국 등은 어제(3) 오후부터 북구 삼각동 모 초등학교 5∼6학년 학생과 교사가 구토와 설사 증상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급식 제공 식품 등의 검체를 수거해 광주시보...
주현정 2025년 07월 04일 -

송강 신임 광주고검장 "검찰개혁 국민공감대 현실"
송강 신임 광주고등검찰청장은 “검찰에 대한 변화와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고 일정 부분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돼 있는 현실도 부인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별도의 취임식 없이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로 업무를 시작한 송 고검장은 취임사를 통해 "개혁 과정에서 국민 기대에 미치지 못한 과오는 겸허하게 성찰한...
주현정 2025년 07월 04일 -

5.18보조금 부정 수령.. 황일봉 등 6명 재판
황일봉 전 5·18부상자회장을 비롯한 부상자회 관계자 6명이 국가보조금 부정수령, 유령 직원 급여 지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광주지검은 최근 황 전 회장과 상근직 직원, 간부 가족 등을 보조금관리에관한법률위반, 업무상배임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이들은 국가보조금으로 차량을 구입해 사적으로 이용하...
주현정 2025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