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리던 SUV '펑'..보조배터리 화재로 바다 추락까지
(앵커)달리던 SUV 차량에서폭발과 함께 불이 나탑승자가 탈출 과정에서 바다에 빠지는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차량 내부에 있던 보조배터리가원인으로 지목됐는데,밀폐된 차량 안에서는더 큰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기자)불길에 휩싸인 SUV 한 대가바다로 빠지기 직전 가까스로 멈춰섭니다.주차돼 ...
윤소영 2026년 04월 06일 -

지인 둔기로 폭행 혐의 50대 구속영장
지인을 둔기로 폭행한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는지난달 11과 12일 2차례에 걸쳐두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지인인 61살 남성의 얼굴을 둔기로 여러 차례 폭행한 58살 남성에 대해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4월 06일 -

주점서 흉기로 업주 위협한 6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지난 3일 저녁 10시쯤북구의 한 주점에서 60대 업주에게 맥주병을 던지고, 흉기로 위협한 67살 남성을구속했습니다.이 남성은 업주의 접대가 성의 없었다는 이유로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는데경찰은 구속된 남성을 토대로 정확한범행동기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4월 06일 -

문 열린 차 턴 남성들 구속영장
문이 열려 있는 차량들만 골라 턴남성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는지난달 22일 새벽 4시 40분쯤 북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 안에서 현금 30만원을 훔쳐 달아난 30살 남성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경찰은 이 남성이 누범기간 중에 범행을 저질러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앞서 지난달 25일 ...
박승환 2026년 04월 06일 -

[인터뷰ON]교사와 공무원 표현의 자유 확대 이정표가 된 판결의 백금렬씨를 만나다
(앵커)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판하는 노래를 불렀다가 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교사 백금렬씨가 지난달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판결을 받았습니다.이번 판결은 교사와 공무원의 정치적 표현의 자유 논란에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는데요.백금렬씨를 만나 재판의 과정과 의미에 대해 김철원 기자가 만나 들어...
김철원 2026년 04월 03일 -

화순 동북동쪽 8㎞서 규모 2.4 지진
어제(5) 저녁 10시 10분쯤 화순군 동북동쪽 8㎞ 지역에서2.4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진앙 깊이는 11㎞로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서약간의 흔들림은 느껴지면서 119 신고가 여러건 이어졌지만,인명이나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박승환 2026년 04월 05일 -

전남선관위, ‘불법 전화방·금품 제공’ 시장 예비후보 등 15명 고발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 경선 전화방을 개설한 시장 예비후보자 등 15명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당내 경선을 앞두고 불법 전화방을 설치해 운영하고,경선 운동원에게 금품을 제공하려 한 혐의로시장 예비후보자 A 씨와 전화방 총책 B 씨 등 15명을 전남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선관위는 ...
김윤 2026년 04월 05일 -

광주 시민,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 평균 밑돌아
광주 시민 4명 중 3명은 차량 뒷좌석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 5개 자치구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자동차나 택시 뒷좌석에 탈 때 안전벨트를 항상 맨다'고 응답한 비율은 평균 25% 수준으로 이는 전국 평균인 29.5%를 밑도는 수치입니다.또 자전거를 탈 때 헬멧을 착용하는 비율도 30% 수준...
김영창 2026년 04월 05일 -

화순 동북동쪽 8㎞서 규모 2.4 지진
오늘(5) 저녁 10시 10분쯤 화순군 동북동쪽 8㎞ 지역에서2.4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진앙 깊이는 11㎞로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서약간의 흔들림은 느껴지면서 119 신고가 3건 이어졌지만,인명이나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박승환 2026년 04월 05일 -

전남 모 선거구 불법전화방 의혹..현금봉투 무더기 적발
(앵커)더불어민주당 경선 경쟁이 진행 중인전남에선 불법 선거운동 의혹이 불거졌습니다.선관위가 현장을 급습했는데 경선 운동원에게 지급된 것으로 보이는현금 봉투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책상과 의자만 놓인 사무실에 여러명이 흩어 앉아 있습니다.책상 위에는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
최황지 2026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