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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체 '안전' 내부 출입 재개하라!!
(앵커) 해양수산부가 안전 문제 등을 이유로 이달초부터 목포신항에 있는 세월호 선체 내부 출입을 중단했는데요.. 그동안 있었던 두차례 안전성검토 용역 결과 모두 안전하다는 결론이 나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런데도 안전 문제를 이유로 세월호 선체 출입을 막는 것은 정부가 세월호 지우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비...
서일영 2023년 07월 29일 -

광주시, "보육대체교사 시청 점거 농성 멈춰야"
시청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는 보육대체교사들이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부당해고가 아니다라는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해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가 시청 점거 농성을 멈출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는 입장문을 통해 "민노총 공공연대노조와 보육대체교사들은 중노위의 결정을 존중해주고 200일 가까이 진행한 시청 ...
김영창 2023년 07월 29일 -

신정훈 의원, "한국에너지공대 감사..부당한 정치 탄압"
신정훈 더불어민주당의원이 산업부의 한국에너지공대 감사는 부당한 정치탄압이라며 즉각 중단할것을 촉구했습니다. 신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산업부는 최근 감사결과로 윤 총장에게 전체 책임을 묻겠다고 발표했다"며 "이는 정치적인 결정으로, 결국 이번 감사는 처음부터 총장 해임을 목표로 진행된 것이라"고 주장...
김영창 2023년 07월 29일 -

중노위, "보육대체교사 부당해고 아니다" 광주 보육대체교사들 반발
광주시청에서 부당해고를 주장하며 200일가까이 농성중인 보육대체교사에 대해 중앙노동위원회가 부당해고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중노위는 어제(27일) 광주시 사회서비스원 보육대체교사 부당해고와 관련 구제 재심신청 사건에대해 앞서 지방노동위원회가 인정한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는 인정되지 않는다며 ...
김영창 2023년 07월 28일 -

광주시립제2요양병원 27일까지 퇴원요구했지만 80여명 남아
광주시립제2요양병원이 환자 130여명 전원에게 어제(27)까지 퇴원해줄 것을 요청했지만 퇴원하지 못하고 남아 있는 환자가 오늘(28)까지 80여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병원 측은 “환자들을 받아줄 다른 요양병원이 마땅치 않은데다 환자들이 퇴원을 원하지 않아 옮기기 힘든 상황이다”며 “하지만 의료진이 절대적으로 부...
천홍희 2023년 07월 28일 -

광주시립제2요양병원 환자 80명 남아 있어
광주시립제2요양병원이 환자 전원에게 퇴원해줄 것을 요청한 가운데 아직 80여명이 환자들이 병원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병원 측은 파업이 길어지면서 환자 130여명에게 어제(27)까지 퇴원해줄 것을 요청했지만 오늘(28)까지 80여명의 환자가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립제2요양병원 관계자는 "환자 보호자 등...
천홍희 2023년 07월 28일 -

유족 감금 폭행 혐의 오월어머니집 관장 ‘무혐의’
518민주화운동 유족을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고발된 김형미 오월어머니집 관장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남부경찰서는 유족을 감금했다는 혐의에 대해선 김 관장 차에 유족이 스스로 탄 점을 녹취록을 통해 확인했고, 유족 폭행 혐의도 단순히 앞을 가로막은 것으로 판단됐다며 불송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
천홍희 2023년 07월 28일 -

통영에서 광주까지 음주운전 한 40대 검거
경남 통영에서 광주까지 200km가 넘는 거리를 음주 운전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서부경찰은 오늘(28) 새벽 3시쯤 광주시 서구 상무지구 인근에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인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40대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경남 통영에서 술을 마시던 이 남성은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
천홍희 2023년 07월 28일 -

영광서 80대 남성 경운기에 깔려 숨져
어제(27) 오후 1시 20분쯤 영광군 영광읍의 농로에서 80대 남성이 경운기 바퀴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이 남성이 경운기를 타고 오르막길을 오르다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영광 #경운기 사고
천홍희 2023년 07월 28일 -

케이블카에 갇힌 승객들 "우리가 119에 신고하자"
(앵커) 승객 30명을 태운 케이블카가 지상에서 50m 높이에서 멈춰, 승객들이 2시간여 만에 구조된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케이블카를 타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직접 119에 신고를 했었다며 불안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해남 두륜산 케이블카 멈춤 사고가 난 것은 지난 25일, 지...
안준호 2023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