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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소상공인 담보·이자·보증료 면제 사업 추진
광주 북구가 다음달 3일부터 소상공인들에게 담보·이자·보증료로 없이 최대 2천만 원을 대출해주는 사업을 추진합니다.특히 북구는 사업장이 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 인근에 위치해오랜기간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자금 10억 원을 우선 지원할 계획입니다.또 제도권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는서민 금융 상품을 연...
주지은 2026년 02월 24일 -

광주 충장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10년 연속 대상
광주 동구의 ‘추억의 충장축제’가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글로벌 명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광주 동구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이지역 축제의 세계화를 독려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평가 프로그램이라며 충장축제는 이번 수상으로 10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고 덧붙였습니다.한편 올해 열리는 제23회 광주...
박승환 2026년 02월 24일 -

광주 광산구, 장기기증자와 유족 지원 3월부터 시행
광주 광산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장기기증자와 그 유가족을 지원하는 통합지원체계 사업을 오는 3월부터 추진합니다.살아 있는 상태에서 신장 등을 기증한 사람의 경우 광산구가 통합체계를 통해 기증자의 가사활동과 신체활동 등의 일상생활을 돕게 되고뇌사 상태에서 장기를 기증한 경우장례절차를 지원하고 유족들의 심...
주지은 2026년 02월 24일 -

광주북구선관위, 지방선거 입지자 기부 혐의 검찰 고발
광주북구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6월 예정된 지방선거 입후보예정자 중한 명을 공직선거법에 따른 기부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고발된 입후보예정자는 선거구민 등 8명에게8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습니다.선관위는 공정한 지방선거를 위해선거법 위반 행위를 엄중하게 조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
주지은 2026년 02월 23일 -

[취재가 시작되자] 영산강 불법 파크골프장, 말뿐인 행정조치…영업은 여전
(앵커)지난해 나주 영산강 일대에서파크골프장이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다는사실을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당시 나주시는 불법 파크골프장에 대해원상복구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내리겠다고 했는데 그 약속은 지켜졌을까요?광주MBC 고발보도 [취재가 시작되자]김영창 기자가 현장을 다시 가봤습니다.(기자)나주 영산강 변...
김영창 2026년 02월 23일 -

광주 자동차공업사서 차량 훔친 20대 구속
광주 남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20대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지난 20일 저녁남구 송하동의 한 자동차공업사에서 2천만원 상당의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남성은 공업사 사무실에 차량 열쇠가 보관된 점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승환 2026년 02월 23일 -

‘조합비 횡령’ 파문 우정노조 전남본부...새 집행부 구성도 ‘잡음’
(앵커)노동조합비는 공금이죠.이것을 빼돌려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재판에 넘겨진 우정노동조합 전남지방본부 전·현직 위원장들이 최근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이로 인해 새 집행부 구성을 위한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도 공정성을 둘러싼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2월 23일 -

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18개 역명 설문조사
광주시가 다음달 2일부터 15일까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18개 역명 제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이번 설문은 광주시가 제시한 역별로 3개의 역명 후보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기타 의견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온라인 플랫폼 '광주온'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광주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
정용욱 2026년 02월 23일 -

전남도, '과거사 진실규명' 26일부터 접수
전라남도가 오는 26일제3기 진실·화해위원회 출범에 맞춰 과거사 진실규명 신청을 받습니다.대상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 사건이나권위주의 통치 시기 인권 침해 사건 등으로,오는 2028년 2월까지 2년간 신청 가능합니다.전남도는 이번 기회를 통해아직 밝혀지지 않은 억울한 피해 사례를 발굴하고 명예 회복을 적극 ...
김윤 2026년 02월 23일 -

‘조합비 횡령’ 파문 우정노조 전남본부...새 집행부 구성도 ‘잡음’
(앵커)노동조합비는 공금이죠.이것을 빼돌려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재판에 넘겨진 우정노동조합 전남지방본부 전·현직 위원장들이 최근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이로 인해 새 집행부 구성을 위한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도 공정성을 둘러싼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