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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섬박람회 D-200...300만명 유치 목표
(앵커)세계 최초의 섬 축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이제 20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지역에서는 여수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설 명절 이후 부터 박람회장 조성 공사를 포함해 교통 대책과 함께 홍보 강화 등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2026 여수세계섬박람...
김주희 2026년 02월 13일 -

헤어지자는 말에 여자친구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체포
광주 동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61살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해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오늘 오후 12시30분쯤동구 계림동에서 연인 관계인 70살 여성이 헤어지자고 하자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박승환 2026년 02월 15일 -

영광 빌라서 외벽 들뜸..입주민 27명 대피
오늘(15) 오전 9시10분쯤영광군 영광읍 단주리의 한 빌라에서외벽 마감재가 들뜨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입주민 16세대 2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외벽 마감재를 제거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2월 15일 -

AI·에너지 대전환기..‘임성지구’가 뜬다
(앵커)전남 서남권이 AI·에너지 산업의 거점으로 떠오르면서연구 인력 유입인구를 위한 배후도시로 목포 임성지구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부족한 학교와 문화 체육시설, 교통 인프라 확충은 숙제로 남아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전남 서남권이 AI와 에너지 산업의 새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해남 솔라시도 ...
문연철 2026년 02월 11일 -

광주 광산경찰서, '외국인 치안*정보' 외사계 신설
광주 광산경찰서에외국인 치안과 정보 기능을 맡는전담 조직이 2년 만에 부활합니다.광주 광산경찰서는외국인 밀집 지역을 관할하는 지역 특성상이달 안에 치안 정보과에 외사계를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경감급 팀장 1명과 팀원 2명으로 구성되는외사계는 관내 외국인 사건관련 첩보를 수집하고외국인 동...
한신구 2026년 02월 14일 -

"혼자가 아니에요"... 정성으로 빚은 '나눔의 설'
(앵커)내일(14일)부터 닷새간의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명절 기간에는 평소 이용하던 복지 시설 등이 문을 닫으면서, 홀로 사는 이웃들이 끼니를 챙기기가 더 어려워지는데요.적어도 연휴 동안 식사를 거르는 일은 없도록 지역사회가 힘을 모았습니다.음식보다 더 진한 안부와 온기가 오간 나눔의 현장을 주지은 기자가 취재...
주지은 2026년 02월 13일 -

'의대 있는 전남' 정원 100명 확보..최종 승부처는 4월
(앵커)정부가 의과대 없는 지역에 신설할국립의대 정원을 100명으로 공식 확정하면서전남 국립의대 설립이 첫 관문을 넘었습니다.하지만 어느 대학에 배치될 지에 대한 최종 결정과 법적 뒷받침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이제 '의과대 있는 전남'이 되는데, 최대 분수령은 오는 4월이 될 전망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
안준호 2026년 02월 12일 -

광주지검, '살인청부 가담 후 18년 해외도피' 60대 구속기소
살인청부 범행을 저지르고 해외로 달아나18년 동안 법망을 피해 왔던 60대 남성이 결국 재판에 넘겨졌습니다.광주지검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2004년 부동산 관련 다툼이 있던 피해자를 살해해 달라는 의뢰를 받고 차로 들이받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사건 직후 캄보디아로 달아난 이 남성은 현...
주현정 2026년 02월 13일 -

내일 영락공원에서 생화 2000송이 배부
설 명절을 맞아 '플라스틱 조화 없는 친환경 추모공원 캠페인'이 추진됩니다.광주시는 내일(14) 오전 10시부터 영락공원에서 성묘객을 대상으로 국화 생화 2천송이를 선착순 무료 배부합니다.이번 캠페인은 재활용이 어렵고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플라스틱 조화 반입을 제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정용욱 2026년 02월 13일 -

광주지검, '살인청부 가담 후 18년 해외도피' 60대 구속기소
살인청부 범행을 저지르고 해외로 달아나18년 동안 법망을 피해 왔던 60대 남성이 결국 재판에 넘겨졌습니다.광주지검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2004년 부동산 관련 다툼이 있던 피해자를 살해해 달라는 의뢰를 받고 차로 들이받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사건 직후 캄보디아로 달아난 이 남성은 현...
주현정 2026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