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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더] 조선대, 30분 이내 출차차량 통행료 '900원' 징수 논란
(앵커) 조선대학교가 학교를 드나드는 외부 차량에 9백원씩의 통행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30분 안에 학교를 빠져나가는 차량에게는 요금을 받지 않는 것이 보통인데 , 조선대는 이런 차량들로부터도 요금을 받고 있어 논란입니다. 학생들 안전을 위해서라는데 무슨 사연인지 취재했습니다. [한걸음 더] 현장취재, 천홍희 ...
천홍희 2023년 07월 25일 -

"오염수 해양 방류 중단하라"‥반대 목소리 커져
(앵커)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앞두고 어민들과 수산업 관계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 동부권 남해안 지역사회도 공동연대를 공식적으로 출범시키면서 반대 목소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기자) 어선 수 백 척이 모여 있는 국내 최대 국가 어항인 여수 국동항입니다. ...
유민호 2023년 07월 25일 -

애물단지로 전락한 광주 월드컵경기장
(앵커) 우리 대표팀도 출전해 있죠. 호주, 뉴질랜드에 개막한 여자 월드컵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월드컵 4강 신화가 쓰여진, 광주월드컵경기장은 애물단지 신세로 전락해 활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축구경기나 행사가 열리지 않는 경기장을 유지보수하는 데만 한 해 수십억원의 세금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주현정 2023년 07월 25일 -

시립2요양병원 파업 장기화..환자 130명은 어디로?
(앵커) 광주시립제2요양병원이 파업 3주째를 맞으면서 의료공백이 장기화 되고 있습니다. 급기야 병원측이 이번주까지 모든 환자 130여명에게 전원 퇴원조치를 내리면서 환자들은 오갈데 없는 처지에 몰렸는데요. 병원측은 의료진이 부족해 더 이상 환자를 돌볼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보도에 김영창 기잡니다. (기자) 치매...
김영창 2023년 07월 25일 -

국민의힘 '수해 속 해외출장' 강기정 시장 비판
국민의힘이 수해 상황에서 유럽 출장에 나선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판했습니다. 황규환 국민의힘 수석부대변인은 어제(24) 논평을 내고 "광주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돼 주민 130여 명이 대피하고 건물 붕괴 등 피해가 속출했는데도 강 시장은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속가능도시' 실현을 위해...
주현정 2023년 07월 25일 -

무안 집중호우에 산사태.. 늑장 복구에 주민 반발
집중호우가 내린 어제(24) 무안군 몽탄면에서 산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산사태 이후 농막과 비닐하우스 등이 추가로 쓰러질 우려가 있다고 신고했지만 무안군이 토사가 쏟아진 인근 농로와 하천에서만 복구 작업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무안군은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농로를 먼저 복구했으...
김진선 2023년 07월 25일 -

냉해에 비까지...화순군, 복숭아 수확량 80% 감소 예상
올해 화순 지역의 복숭아 수확량이 8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화순군은 봄철 냉해에 이어 최근 호우까지 겹치면서, 지역 복숭아 농가에 낙과와 병해충, 물러짐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농가는 화순 복숭아 농가 352곳 전체이며, 경작지 규모는 174ha입니다.
김초롱 2023년 07월 25일 -

광주 사거리에서 출근 시간 교통사고
오늘(25) 오전 7시 20분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의 한 사거리에서 승용차 두 대가 부딪치는 사고가 일어나 30대 운전자 등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비보호 좌회전을 하던 차량이 맞은편에서 직진해 오던 차량과 충돌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출근길 #월산동 #교통사고
천홍희 2023년 07월 25일 -

"5.18 정신적 손해배상 소멸시효 연장해야"
오월 공법단체가 5.18 유공자와 유족들의 국가배상청구권 소멸시효 연장을 촉구했습니다. 5.18 부상자회와 공로자회, 유족회는 오늘(25) 기자회견을 열고 손해배상청구권은 손해*가해자를 안 날로부터 3년 안에 행사해야 한다는 현행법 해석상 한계가 있어, 국가 폭력에 대한 정신적 손해 배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
임지은 2023년 07월 25일 -

"휴대전화 비싸게 주고 사".. 돌로 유리창 깨부순 50대 송치
휴대전화 판매점의 유리를 파손한 혐의로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오전 6시 반쯤 동구 계림동의 한 휴대전화 판매점의 유리창을 돌로 깨 부순 혐의로 50대 남성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휴대전화를 비싸게 샀다는 이유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
천홍희 2023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