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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메르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
(앵커) 요즘 메르스 보다 더 무서운 건 메르스에 대한 공포인 것 같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드리기 위해서 전문가 한 분이 나와 있습니다. 전남대병원 감염내과의 장희창 교수입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질문1) 전북 순창에서 확진 환자가 나오면서 시민들 사이에서는 광주 전남도 금방 뚫리는 거 아니냐 이런 걱...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5일 -

'저 메르스인가요?' 문의 폭주
◀ANC▶ 가벼운 감기 증상에도 혹시 메르스가 아닐까 이렇게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때문에 보건소는 업무가 마비될 지경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점심시간이 막 지난 목포시보건소. 오전 내내 끊이지 않던 전화가 주춤하는가 싶더니 또 다시 울리기 시작합니다. ◀SYN▶ "서울 00병...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5일 -

'메르스 불똥' 확산...줄줄이 취소*연기
(앵커)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후폭풍도 커지고 있습니다. 국제행사와 축제, 수학여행이 줄줄이 취소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해 격리 진료소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다음 주부터 중국 후난성에서 열릴 예정이던 정율성 국제음악제가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중국...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5일 -

광주 상가 밀집 지역서 불..1천만 원 피해
어젯밤(4) 9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황금동의 한 옷가게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곳이 상가가 밀집해 있어 진입로가 좁아 소방관들이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지붕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5일 -

장애인 취업 강요해 억대 챙긴 무등록 업자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장애인 등 구직자에게 돈을 빌려준 뒤 이를 빌미로 양식장 등에 취업시킨 혐의로 57살 현 모 씨를 구속하고 명의를 대여해준 2명을 입건했습니다. 현 씨는 목포에서 다른 사람의 명의를 빌려 직업소개소를 운영하면서 시각장애인에게 술값 등 허위 채무를 지게 한 뒤 양식장에 강제 취업시켜 소개비를 챙...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5일 -

법무사 직원 법원결정문 위조..피해자 잇따라
법원 결정문을 위조한 법무사 여직원으로부터 사기를 당했다는 피해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법무사 사무실 직원인 35살 김 모씨가 법원 결정문을 위조한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김씨에게 사기를 당한 피해자가 24명이 피해액은 3천 9백만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김씨에게 파산 회생 업무를 맡기고...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5일 -

휴대전화 무단개통해 수억 원 편취한 일당 검거
무단개통한 휴대전화를 팔아 넘겨 3억 원에 가까운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121명의 가입신청서를 위조해 216대의 휴대전화를 개통한 뒤 이를 중고 휴대전화 매입업체에 팔아넘기는 등의 수법으로 모두 2억 8천여 만원을 편취한 혐의로 34살 오 모 씨를 구속하고 42살 박 모 씨등 2명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5일 -

한빛원전 2호기 가동중단..공동조사단 꾸려져
한빛원전 2호기가 지난 3일 갑자기 가동을 멈춘 이유에 대해 한수원과 한국전력거래소가 공동조사단을 꾸려 조사에 나섰습니다. 한수원은 한빛원전 2호기가 송전 설비를 잇는 차단기가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열리면서 작동을 멈췄다며 한국전력거래소 측과 더불어 원인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5일 -

'메르스 의심' 대학원생 1차 검사 '음성' 판정
광주의 한 대학원생이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여 시설 격리 조치됐고, 1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고열과 함께 기침을 하는 등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여 국가 지정 격리 병원으로 이송한 광주 모 대학교 대학원생 29살 유 모씨가 1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유 씨는 지난달 경기도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5일 -

수학여행 취소,축제도 취소
메르스 감염에 대한 우려 때문에 수학여행을 취소하는 학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축제도 취소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6월에 수학여행을 계획했던 91개 학교 가운데 30곳이 수학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했습니다. 광주에서도 지금까지 초등학교 7곳과 중학교 1곳이 수학여행을 취소했습니다. 또 오늘(5)부터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