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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더]"사채 빌려서라도..." 전기요금 독촉 논란..지역 경제 커지는 고통
(앵커)광주의 한 자동차 부품 기업이 밀린 전기 요금 독촉을 받자 한전을 찾아가 좀 미뤄달라고 요청했는데뜻밖의 말을 들었다고 주장합니다. 한전 직원이 자신들도 어렵다며 사채를 빌려서라도 요금을 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해 모욕감을 느꼈다는 것인데요. 한전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한걸...
천홍희 2023년 12월 01일 -

광주·전남 ‘2024 나눔캠페인’ 시작
광주시와 전라남도, 그리고 광주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1일) ‘희망2024 나눔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첫 기부는 광주은행과 기아오토랜드,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 ㈜나눔테크, 정원장학복지재단 등 5개 기업 등이 참여했습니다.광주시의 이번 캠페인의 목표액은 지난해 38억보다 대폭 늘어난 50억 7천만원이고...
김영창 2023년 12월 01일 -

"김영환 지지자가 테러 사주" 폭로..수사 의뢰
(앵커)그런가하면 충청북도에서는 김영환 충북지사의 한 지지자가,김지사를 비판한 도의원과 MBC기자에 대해 테러를 사주했다는 폭로가 나와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폭로자는 사주를 받고 실행을 진지하게 고민했다고 주장했습니다.\계속해서 MBC충북 정재영 기자입니다.(기자)오송 참사와 관련한 김영환 충북지사의 행적과...
정재영 2023년 11월 30일 -

서비스센터에 맡긴 차량 훔쳐.. '6일동안 몰랐다'
(앵커)차 수리를 위해 서비스센터에 맡긴 차량이 도난 당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절도범은 고장난 차인줄 모르고 타고 나갔다가 차가 갑자기 멈추자 인도에 세우고 달아났습니다.그런데 서비스센터에서는 고객 차가 도난당한 사실을 엿새동안 몰랐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전남 목포의 한 수입차량 ...
안준호 2023년 11월 30일 -

1000원에 국수 한 그릇..따뜻한 마음 더한 '천원 국시'
(앵커)어르신들이 우리 밀로 손수 만든 국수를 천원에 파는 '천원 국시' 집이 인기입니다어르신들은 일자리를 얻고, 시민들은 저렴한 값에 식사를 할 수 있어착한 식당으로 불리고 있는데요.천홍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점심 준비가 한창인 '천원국시' 양동점.먹음직스러운 김치를 먹기 좋게 썰고, 국수를 삶으며 손...
천홍희 2023년 11월 30일 -

[한걸음 더]소외이웃 더 외로워진다..복지 괜찮나
(앵커)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약자복지 강화'를 약속하면서복지예산을 증액했습니다. 복지 혜택이 확대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그에 맞춰 지방비 부담도 늘게 되면서 다른 예산을 줄일 수 밖에 없게 됩니다.전체 복지예산은 늘었지만 부문별 국비 감소와 어려운 지방재정으로 돌봄의 손길이 끊기는 곳들을 ...
박종호 2023년 11월 30일 -

'수사무마' 현직 경찰 영장 심사
(앵커)검경 브로커 사건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 경찰관들이 오늘(30)법원에서 구속영장 심사를 받았습니다.검경 브로커 의혹이 제기된 이후 수사 분야에 있는 현직 경찰관들이실질심사를 받는 건 처음입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검경브로커 사건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 경찰관들이 법원 영장실질심...
송정근 2023년 11월 30일 -

한국에너지공대 이사회, 윤의준 총장 해임안 상정만…‘절차 논의 먼저’
한국에너지공대 이사회가 오늘(30)윤의준 총장 해임 안건을 상정했습니다. 이사회는 이 자리에서 해임 표결을 위한 절차 등을 논의했고,다음 이사회에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산업통상자원부는 에너지공대 감사 결과,학교 운영 전반에서 비위가 발견됐다며,지난 7월 이사회에 총장 해임을 건의했습니...
김초롱 2023년 11월 30일 -

1천명 시민들이 담근 1만포기 김치..취약계층에게 전달
(앵커) 이틀 전 김치의 날을 맞아 담근 1만 포기의 김치가 취약계층에게 전달됐습니다. 김치를 받은 이들은가족과 함께 따뜻한 한끼를 나눴습니다.천홍희 기자입니다.(기자)11월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열린 제 1회 대한민국 김치대전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시민들은 5.18민주화운동 당시 주먹밥을 나눠먹었던 공동체 정...
천홍희 2023년 11월 24일 -

56km 충돌 시험해보니.. 전기차*수소차 충돌시험 광주서 시작
(앵커) 차량을 일부러 충돌시켜 안전성을 평가하는 시험장이 광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친환경과 자율주행 차량 등미래차 선도도시를 꿈꾸고 있는 광주시가한층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습니다. 임지은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시속 56km로 속도를 높이는 자동차, 벽으로 곧장 돌진합니다."쾅.."큰 굉음을 내며 충돌...
임지은 2023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