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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투쟁 돕는다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투쟁에 시민들이 손을 잡습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오는 3일 광주 전남 시민사회단체와 역사정의를 위한 시민모금에 시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할 예정입니다. 이번 시민모금은 일본 피고 기업의 사죄와 직접 배상을 요구하며 소위 제3자 변제 방식의 판결금 수령을 거부하고 있는 ...
송정근 2023년 07월 01일 -

'해묵은 과제' 목포-무안 택시사업구역 통합되나?
(앵커) 무안 남악,오룡지구 등에서 택시를 타기 어려웠던 경험 많으셨을텐데요 전남도청이 남악신도시로 이전한지 17년만에 해묵은 과제였던 목포와 무안 택시 사업구역 통합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목포와 무안 남악,오룡은 행정구역은 다르지만 사실상 같은 생활권 입니다. 무안 남...
박종호 2023년 07월 01일 -

5.18 4.3의 아픔을 직접 보다..민주·인권·평화체험캠프
(앵커) 광주와 제주 학생들이 4.3과 5.18을 함께 공부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난달 광주 학생들이 제주를 찾은 데 이어 이번엔 제주지역 초등학생들이 광주를 찾아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노란색 티셔츠를 입은 초등학생들이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았습니다. 광주...
송정근 2023년 07월 01일 -

광주MBC 뉴스데스크 23.07.01
광주MBC 뉴스데스크 23.07.01
송정근 2023년 07월 01일 -

"생산직 말고 없어요"‥지역 떠나는 청년들
(앵커) 지역에서 학업을 마친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이탈하지 않게, 본사 이전 문제를 지역 소멸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지만 대기업들은 꿈쩍하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 목포, 여수문화방송 3사가 공동으로 취재해 함께 보도하는 인구절벽 기획보도 오늘은 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경제학...
유민호 2023년 06월 30일 -

다시마 채취 한창이지만.. 인력난 등 3중고
(앵커) 완도 해역에서는 다시마 채취가 한창입니다. 가격은 예년보다 호조세 이지만, 이상기온으로 수확량은 줄고 인력난과 일본 원전오염수 방류 논란 등으로 3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다시마의 섬, 완도 금일도를 신광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육지에서 여객선으로 20분 거리에 있는 전남 완도군 금일도. 건조한 다...
신광하 2023년 06월 30일 -

‘3대가 일해온 그곳’...화순 탄광, 118년만에 역사 속으로
(앵커) 나무를 잘라 땔감을 쓰던 시대를 지나, 70, 80년대 우리나라의 국민연료는 연탄이었습니다. 이 연탄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었던 데엔 국내 첫 탄광이자 남부권 최대 석탄 생산지인 화순 탄광의 기여가 컸는데요. 연탄 수요가 줄고, 탄광 유지가 어려워지면서, 오늘(30일) 이 화순 탄광이 문을 닫게 됐습니다. 김...
김초롱 2023년 06월 30일 -

호우특보에 자리비운 김이강, 김병내 구청장들
(앵커) 앞서 보신 것처럼, 쏟아진 비로 인해 곳곳에 피해가 발생하면서 시민들은 이번 주 계속 불안해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호우특보가 내려진 어젯밤(29) 광주의 일부 단체장들이 다른 지역에서 있는 행사에 참석한다며 자리를 비운 사실이 알려져 논란입니다. 주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번주 광주에...
주현정 2023년 06월 30일 -

광주전남 장맛비 피해속출
(앵커) 이번주 광주전남지역에는 정말 많은 장맛비가 쏟아졌습니다. 계속된 비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옹벽이 무너지고 나무가 뿌리째 뽑히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김영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식당건물을 지탱하던 옹벽 한쪽이 폭삭 내려앉았습니다. 돌 덩어리 무게를 이기지 못한 식당 아래 난관은 엿가락처럼 ...
김영창 2023년 06월 30일 -

PC방 업주 테이프로 묶고 금품 빼앗은 50대 검거
광주의 한 PC방 업주를 흉기로 위협해 수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 50대가 범행 4시간만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오후 1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PC방에서 60대 여성 업주를 의자에 테이프로 묶은 뒤 귀금속과 현금 3백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50대 남성을 붙잡...
송정근 2023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