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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승용차 충돌해 3명 부상
오늘 오후 3시쯤,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의 한 극장 앞 교차로에서 시내버스가 승용차와 충돌한 뒤 그대로 돌진해 모텔 외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탑승객 16살 김 모 양, 71살 정 모 여인, 그리고 버스 운전자 47살 박 모 씨가 부상을 당해 치료 중입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낸 것...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8일 -

1심서 무죄 성추행 교사, 항소심서는 법정구속
광주고등법원은 자신이 근무하는 완도의 한 섬지역 학교에서 지난 2011년 여중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65살 방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신체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고 방씨가 수천만원에 합의를 시도한 점, 피해자를 불러내 돈을 줘 가...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8일 -

대법,금호타이어 임금 반납 단협 유효
워크아웃 기간동안 임금을 반납하기로 한 금호타이어 노사의 단체협약은 유효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대법원은 판결문에서 단협에 표현된 '반납'이라는 문구는 워크아웃 기간 동안 임금과 상여금을 '감액'한다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고 이에따라 노사 합의도 무효라고 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8일 -

담양 펜션화재 피해자 가족들 손해배상 청구
지난해 11월 담양에서 발생한 펜션 화재 사고의 피해자 가족들이 소유주와 자치단체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는 사망자 5명의 유족과 부상자 1명을 대리해 펜션 소유주 부부와 전라남도, 담양군을 상대로 모두 18억원의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민변은...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8일 -

진도 해상 어선 전복..2명 구조,1명 의식불명
오늘 오후 1시 29분쯤 진도군 고군면 무저도 남쪽 3.7 킬로미터 해상에서 진도선적 2.9톤급 태승호가 전복됐습니다. 배에 타고 있던 승선원 3명 가운데 2명은 인근에 있던 다른 어선에 구조됐지만, 1명은 수중 수색을 하던 잠수부에 의해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해양경비안전서는 구조된 선원들을 상대로...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8일 -

이웃돕기성금(1.8.목 뉴스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남구 봉선2동 무등2차아파트 주민 1,380,000 봉선2동 라인1차아파트 주민 1,176,000 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8일 -

제자리 찾은 5.18 시계탑
(앵커) 80년 5.18 당시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계엄군의 만행과 시민들의 항쟁을 묵묵히 지켜본 시계탑이 원래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80년 5월 22일 이후로 추정되는 전남도청 앞 광장의 모습입니다. 계엄군이 도청에서 물러간 상황에서 광장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광장 분수대 앞에 세워...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8일 -

무허가 염전 무더기 적발
◀ANC▶ 무허가로 소금을 생산해 판매한 염전 운영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무허가 염전에서 생산된 천일염은 적발된 것만 수억 원 어치였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신안군의 한 마을 곳곳에 염전이 펼쳐져 있습니다. 소금 생산 시기가 아닌 겨울철인데 마을 분위기는 뒤숭숭합니다. 무허가 염전...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8일 -

60대 경비원, 30대 입주민에게 폭행 당해
(앵커) 60대 경비원이 일을 하던 중 30대 입주민 남성에게 마구 폭행 당해 입원했습니다. 입주민의 모독을 견디지 못한 한 경비원이 분신 자살한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4일, 저녁 8시 30분쯤. 아파트 경비원 65살 조 모 씨는 경비실로 찾아온 입주민 34살 박...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8일 -

광주서 아파트*식품창고 화재 잇따라
어제(5) 오후 2시쯤, 광주시 북구 두암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 7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지만 주민 10여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집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5) 오전에도 광주시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