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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하던 60대 물에 빠져 숨져
오늘(24) 오전 11시 10분쯤, 광주시 광산구 선암동 황룡강에서 중국교포인 64살 정 모씨가 물에 빠져 119구조대에 의해 5시간만에 구조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가족과 물놀이를 하다 물에 빠졌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부생가스 교환망 구축 본격화
◀ANC▶ 광양제철소와 여수산단간의 부생가스 교환망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연간 천 200억원의 원가 절감효과로 광양제철소와 여수산단의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전망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바다를 사이에 둔 광양제철소와 여수산단간의 부생가스 교환망 구축사업은 해상과 육상으로 나눠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진도 세월호 피해보상 170명뿐
◀ANC▶ 진도 어민들도 세월호 특별법에 따라 보상을 받게 됐지만 피해 입증이 쉽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피해 보상 신청이 시작된 지 한 달이 넘도록 신청자가 많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양수산부의 세월호 보상 신청 접수첩니다. 점심시간 무렵 어민들이 하나 둘 모여 듭니다. 가지...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순천 뺑소니 사고.. 50대 남성 1명 숨져
오늘(24) 새벽 3시 50분 쯤 순천시 별량면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53살 김 모 씨가 코란도로 추정되는 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를 분석해 해당 차량을 추적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사고 조사를 위해 갓길에 새워둔 차량을 도로를 달리던 한 갤로퍼 차량이 들이받아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한빛원전 공유수면 사용 허가 4년 연장
한빛원전 가동에 필요한 공유 수면 사용 허가가 4년간 연장됐습니다. 영광군은 전력 생산의 필요성과 어업인과 사회단체의 반대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한빛원전이 신청한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를 4년간 조건부로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빛원전은 당초 2042년까지 27년간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허가를 신청했지만...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3일 -

서구 실*과장단, 공무원 노조 고소에 강경 대응
공무원 노조 등이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과 간부들을 검찰에 고소한데 대해 구청 간부들이 강경 대응 하기로 밝혀 노사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광주 서구청 실*과장단은 어제(22) 내부게시판에 올린 성명을 통해 성과상여금 재분배는 부당행위가 맞다며 간부들의 요구사항이 오는 27일까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공무원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3일 -

광주지검 청소년 상담실 설치
광주지검은 학교폭력 등 청소년 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상담실을 설치했습니다. 광주지검 2층에 설치된 청소년 상담실에는 평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상담위원이 머물며 검사실에서 의뢰하는 소년 사범에 대해 상담과 시청각 치료 등을 실시합니다. 상담위원은 광주시와 교육청 등이 추천한 전문가들로 구성됐습니다. 검찰...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3일 -

무인도 상륙 60대 실종..해경 수색
무인도 갯바위에서 혼자 낚시를 하던 60대 남성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여수해경은 지난 20일 여수시 삼산면 동도리 남서쪽 갯바위에 상륙한 67살 이 모 씨가 어젯밤부터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돼 헬기와 경비함정 등을 동원해 인근 해역에 대한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가 머물던 갯바...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3일 -

황룡강서 70대 낚시꾼 물에 빠져 숨져
어제(22) 저녁 7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황룡강의 한 다리밑에서 낚시를 하던 72살 이 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낚시를 마친 이 씨가 걸어가던 중에 비탈길에서 미끄러져 물에 빠졌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3일 -

요양병원서 불..환자 130여명 긴급 대피 소동
어제(22) 저녁 7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15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병원에 있던 환자 13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병원 4층과 5층 사이 외벽에서 담뱃불로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