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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장 항소심 재판 다음달 20일 시작
세월호 선장 등 선원 15명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 날짜가 정해졌습니다. 광주고등법원은 다음달 20일 오후 2시,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공판 준비절차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번 항소심의 가장 큰 쟁점은 1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았던 살인 등 일부 혐의에 대한 인정 여부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1일 -

이주영*박원순 등 세월호 실종자 가족 위문
연말을 맞아 팽목항에서 머물고 있는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을 찾는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주영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어제(31) 오전 진도 팽목항에서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을 만나 안부를 나누고 세월호 인양 문제를 조속히 결정해달라는 가족들의 요구사항을 전달받았습니다. 앞서 박원순 서울시장...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1일 -

미리보는 2015년...새 희망 솟아라
◀앵 커▶ 새해, 광주,전남에서는 어떤 일들을 예상해볼 수 있을까요? 광주,전남의 2015년, 조현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투명 cg/bg) 3월 호남고속철 개통 7월 하계 유니버시아드 개최 9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개관 담양 대나무 박람회 10월 국제농업박람회 ***************************************** 개통을 눈 앞에 두...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1일 -

7년만에 울린 제야의 종
(앵커) 을미년 새해가 열린 순간, 광주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렸습니다. 아시아문화전당 건립 공사로 중단된 지 7년만에 열린 타종 행사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현장에 함께 했습니다. (기자) (.......이펙트.........) (카운트다운 3, 2, 1!) 을미년의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가 눈 오는 밤하늘 사이로 울려 퍼집니다. 시장과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1일 -

2015년 을미년 "소원을 말해봐"
(앵커) 아쉽게 해는 볼 수 없었지만 시민들이 신년을 맞아 소원을 비는 모습은 여전한데요. (해돋이 상황에 맞춰서) 광주시민들의 신년 소망은 뭘까요? 시민들의 소망, 찾아가서 들어봤습니다. (기자) (cg 이펙트) '건강' (녹취)기자 "2015년 새해 소망이 뭐예요?" (인터뷰)김성수/택시기사 요새 택시 힘들다. 내년에는 좀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1일 -

빛가람 혁신도시 대중교통 여건 개선
빛가람 혁신도시 입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내일(1일)부터 혁신도시에서 서울 남부터미널간 시외버스 운행이 개시됩니다. 내일부터는 또 목포-혁신도시간 시외버스가 하루 3회에 걸쳐 운행됩니다. 내년 2월부터는 혁신도시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3개 노선이 신설돼 20-30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운행 횟수도 현재 134회에...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31일 -

U대회 육상 트랙 시공업체 감사 착수
광주시가 유니버시아드 육상트랙 시공업체 선정과 관련해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시는 월드컵 경기장 등 3곳의 육상 트랙을 재시공하는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특혜나 행정상 착오 등이 있었는 지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U대회 육상 트랙 시공 사업에 입찰한 업체는 2곳으로, 광주시 계약 담당 부...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31일 -

5.18 추가 보상 1월 2일부터 접수
광주시가 5.18 관련자에 대한 추가 보상 신청을 다음달 2일부터 접수합니다. 이번 조치는 5.18 보상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지난 1990년부터 2006년까지 6차례에 걸쳐 실시된 보상에서 신청을 못했거나 불충분한 증거자료 제출로 보상금을 받지 못한 5.18 관련자에게 추가로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접수는 시청사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31일 -

세월호 선장 항소심 재판 다음달 20일 시작
세월호 선장 등 선원 15명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 날짜가 정해졌습니다. 광주고등법원은 다음달 20일 오후 2시,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공판 준비절차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번 항소심의 가장 큰 쟁점은 1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았던 살인 등 일부 혐의에 대한 인정 여부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31일 -

보성서 모녀 숨진 채 발견
어젯밤(30) 8시 20분쯤, 보성군 벌교읍의 한 문학관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46살 한 모씨와 한 씨의 고등학생 딸이 번개탄을 피워 놓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한 씨의 딸이 친척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남긴 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