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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환경청, 백마산 승마장 사업자 고발
영산강유역환경청이 특혜 의혹이 일고 있는 백마산 승마장에 대해 사업자를 고발 조치했습니다. 고발 조치는 백마산 승마장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거치지 않고 건축허가를 받은 데 따른 것입니다. 영산강환경청은 이와 함께 광주시에 서구청에 대한 직무감사를 요청해 결과에 따라 서구청 책임론이 제기될 것으로 보입니...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31일 -

호남 고속철도 내일 개통식
호남 고속철도가 착공 5년 여 만에 개통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내일 광주시와 정부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호남선 KTX 개통식을 갖고 안전하고 쾌적한 운행을 다짐합니다. 개통식에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광주 송정에서 목포까지 KTX 호남선 2단계 노선에 대해, 정부가 어떤 입장을 내놓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31일 -

빛가람혁신도시 수돗물 불신 팽배
(앵커) 생수로 몸을 씻고, 설거지도 생수로 하고...... 무슨 귀족들 얘기가 아닙니다. 수도꼭지에서 흙탕물이 나오는 빛가람 혁신도시에서는 벌써 한달 넘게 이러고 있습니다. 아직 원인도 모른다는데 주민들은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송정근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지난 3월 3일 뉴스데스크*********...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31일 -

광주 도심서 승용차 잇따라 편의점 돌진
광주 도심에서 승용차가 잇따라 편의점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30) 저녁 7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편의점에 37살 윤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30분쯤에도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편의점에 승용차가 돌진해 편의점 출입문 등이 부서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31일 -

부부싸움 중 방화하려 한 30대 영장 신청
광주 동부경찰서는 부부싸움 도중 집에 불을 지르려고 한 혐의로 38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9일 새벽 2시쯤, 광주시 동구 소태동 자신의 집에서 가스밸브를 연 뒤 라이터로 불을 지르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만취 상태였던 이 씨는 부부싸움 도중 경찰이 제지하자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31일 -

멀고 먼 진상규명 세월호 특조위 활동중단
◀ANC▶ 세월호 참사 3백여 일이 넘어서야 첫 발을 내딛었던 특별조사위원회가 또다시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정부가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규정한 시행령안을 입법예고했는데, 반발이 거셉니다.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성역 없는 진상규명을 위해 유가족과 국회, 대...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31일 -

자녀 취업 미끼로 억대 가로챈 60대 구속
광주 광산경찰서는 자녀를 광주시나 대기업에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61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2011년부터 2년 동안 이웃인 53살 곽 모씨에게 접근해 정부 고위 간부와 친분이 있다며 자녀를 광주시나 대기업 직원으로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모두 15차례에 걸쳐 1억 2천여 만...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30일 -

5.18재단지회 "2명 부당해고, 형사고발"
5.18기념재단이 계약기간 만료를 이유로 직원 2명의 계약을 종료한 것과 관련해 노조가 법적 대응에 나섭니다. 공공운수노조 광주전남지부 5.18기념재단지회는 지난 1월 직원 2명이 해고된 데 대해 근로기준법 위반 등으로 재단을 형사고발하고, 전남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그동안...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30일 -

여고생 성추행 한 중학교 교직원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여고생을 상대로 성추행과 음란행위를 한 광주 모 중학교 행정실 직원 50살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1일 밤 광주시 북구 운암동 한 주택가에서 여고생 15살 안모 양을 성추행을 하는 등 2차례에 걸쳐 성추행과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30일 -

"업무상 횡령" 수사
(앵커) 이미 사의를 표명한 광주시장 비서실장이 인사 청문회를 거쳤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까요? 전임지에 있었던 비리 의혹 때문에 조만간 경찰에 불려가게 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의 광주시장 비서실장에게 적용된 혐의는 업무상 횡령입니다. 나노바이오연구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연구원 예산을 불법 전...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