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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방사성 폐기물 조속*안전
전라남도가 방호협의회를 열고 한빛원전 방사성 폐기물의 조속하고 안전한 이송을 촉구했습니다. 참석 위원들은 방사성 폐기물을 이송하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저장용량 한계치에 가까워가고 있는 한빛원전의 중저준위 폐기물을 경주 방폐장으로 옮기는 일이 시급하다는데 뜻을 함께 했습니다. 이낙연...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영광앞바다에 액체 방사성폐기물 무단 배출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빛원전이 영광 앞바다에 방사성 폐기물을 무단으로 방류한 사실이 광주MBC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무단 방류한 양이 수십톤입니다. 안전을 위해 반드시 작동시켜야 하는 감시기는 켜지도 않았고, 방류수를 측정하기도 않았습니다. 원전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들입니다. 김인정 기자...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단독]한빛원전, 액체 방사성폐기물 무단 배출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빛원전이 영광 앞바다에 방사성 폐기물을 무단으로 방류한 사실이 광주MBC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무단 방류한 양이 수십톤입니다. 안전을 위해 반드시 작동시켜야 하는 감시기는 켜지도 않았고, 방류수를 측정하기도 않았습니다. 원전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들입니다. 김인정 기자...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 -

부실구조 123정 정장 징역 4년, 법정구속
(앵커) 세월호 참사 때 현장에서 퇴선방송을 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해경간부가 법정 구속됐습니다. 하지만 공무원 한명에게 국가의 책임을 묻는게 합당한지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난해 4월 16일 목포해경 123정에서 촬영된 화면입니다. 123정의 정...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 -

옹벽 붕괴 사고 피해 차량 보상 착수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피해를 입은 차량에 대한 보상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광주 남구는 손해사정인과 주민대표 등 7명으로 구성된 보상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옹벽 붕괴사고로 피해를 입은 차량 36대에 대한 파손 정도를 조사한 뒤 보상 금액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기차량 보험에 가입된 차량은 물론 보험에...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 -

정신질환 아들 모친에게 흉기 휘둘러..경찰 수사
30대 정신질환자가 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10) 10시쯤, 광주시 북구 누문동의 한 주택에서 30살 박 모 씨가 57살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팔에 상처를 입게 한 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동생을 죽이겠다며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다 어머...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 -

유정심 시의원 "시교육청 정보보안 허술"
광주시의회 유정심 교육위원장은 광주시교육청의 정보 보안이 허술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정심 위원장은 USB 등 휴대용 저장 장치도 사용 전에 등록해야 하는데도 3백여개 학교 중에 37곳은 아예 등록하지 않았고, 백여개 학교는 절반 이하만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디지털 복사기를 도입할 때는 완전 삭제 기능이 있...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 -

추석선물 돌린 노희용 동구청장 징역 2년
선거구민에게 추석 선물을 돌린 혐의로 구속 기소된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에게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공직선거법 위반과 뇌물교부 혐의로 기소된 노 청장에 대해 징역 2년과 벌금 6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노 청장은 지난 2013년 추석 선물로 업자에게 주차장 사업권을 주는 대가로 선거구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 -

붕괴 옹벽 준공 승인 공무원 참고인 조사
아파트 옆 옹벽 붕괴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당시 옹벽 준공 승인을 내준 공무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당시 옹벽 준공 승인을 내준 공무원 52살 임 모씨를 불러 옹벽 준공 승인 과정에서 설계 변경이 이뤄진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음 주 해당 옹벽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 -

세월호 선원들 항소심, 치열한 공방 예고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선원들에 대한 항소심 첫 심리에서 검찰과 변호인측이 치열한 법정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재판에서 검찰은 1심 재판부가 이준석 선장 등의 말만 듣고 잘못된 판단을 내렸다며 살인의 고의가 있었던만큼 낮은 형량을 바로잡아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반면 선원들의 변호인들은 세월호 참사가 승무...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