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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총인시설 담합 건설사들 입찰제한 적법
총인처리시설 입찰 과정에서 담합한 건설사들에 대해 광주시가 입찰을 제한한 것은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행정1부는 대림산업과 코오롱글로벌, 금호산업과 현대건설 등 4개 건설사가 광주시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고 광주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이 업체들은 담합 사실이 드러...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광주 MBC 웨딩 박람회 열려
결혼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박람회가 열립니다. 오늘(12일)부터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나흘동안 계속되는 이번 웨딩박람회에는 웨딩드레스와 사진 등 결혼과 관련된 50여개 업체가 참여해 예비 부부들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또, 신혼 여행지와 나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화순 봇도랑 농업유산 등재 추진
화순군이 무등산 중턱에 조성된 봇도랑과 다랑이논을 국가 중요 농업유산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화순군 이서면 영평리 일대에 조성된 봇도랑은 시무지기 폭포를 따라 흐르는 물줄기를 이용해 해발 300-400미터에 있는 다랑이논에 물을 대는 시설로 14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지역 밀착형 봉사
◀앵 커▶ 설 명절이 찾아오면 오히려 더 외롭고 쓸쓸해지는 곳이 있습니다. 요즘엔 온정의 손길마져 뚝 끊겨버린 복지 시설인데요. 한국전력이 지역의 소외 계층을 위해 봉사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80여명의 원생이 생활하는 나주의 한 복지 시설 이른 아침부터 구수한 간식이 맛있게 익어가고, 한쪽에...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옹벽 붕괴 사고 피해 차량 보상 착수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피해를 입은 차량에 대한 보상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광주 남구는 손해사정인과 주민대표 등 7명으로 구성된 보상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옹벽 붕괴사고로 피해를 입은 차량 36대에 대한 파손 정도를 조사한 뒤 보상 금액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기차량 보험에 가입된 차량은 물론 보험에...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진실을 인양하라" 함께 걷습니다
◀앵 커▶ 세월호 인양을 촉구하며 안산에서 출발한 세월호 가족 도보행진단이 어제(11) 목포에 도착했습니다. 팽목항까지 5백여 킬로미터의 먼 길을 걷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유가족과 시민으로 구성된 세월호 도보행진단은 지난달 26일 경기도 안산에서 출발했습니다. ◀인터뷰▶ 권미화/...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123정 정장 징역 4년, 논란은 계속
(앵커) 세월호 참사 때 현장에서 퇴선방송을 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해경간부가 법정 구속됐습니다. 하지만 공무원 한명에게 국가의 책임을 묻는게 합당한지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난해 4월 16일 목포해경 123정에서 촬영된 화면입니다. 123정의 정...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신임 광주고검장, 광주지검장 취임
신임 광주고검장과 지검장이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희관 광주고검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검찰이 되자"며 "특히 다가오는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의 불법 선거사범에 대한 엄정한 대처"를 강조했고 김해수 광주지검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억울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검찰이 되자...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노희용 청장에게 명절 선물 받은 주민 과태료
광주 동구선거관리위원회는 명절에 주민들에게 선물을 돌린 혐의로 구속기소된 노희용 동구청장에 대해 유죄가 확정된 만큼 재판부로부터 판결문을 받아본 뒤 과태료 부과 대상과 금액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노 청장에게 명절 선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170여명 중 1백여명에 대해서만 유죄를 인정했...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나주 플라스틱 재생공장서 불
(앵커) 어젯밤 나주의 한 플라스틱 재생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안에 플라스틱 제품이 많이 있어서 소방관들이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검은 연기와 함께 시뻘건 불길이 하늘 높이 치솟고 있습니다. 소방관들이 연신 물을 뿌려보지만 불길은 사그라들지 않습...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