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근경색*뇌졸중 남성이 여성보다 많아
급성 심근경색으로 응급 의료센터를 이용하는 환자 가운데 남성 환자가 여성 환자보다 두 배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3년 광주,전남지역 응급의료센터의 응급실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남성 심근경색 환자가 천 3백여명으로 680명이었던 여성 환자보다 2배가 많았습니다. 뇌졸중의 경우 남자 환자의 비율이 여...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2일 -

광주시교육청 "8살 초등생 성추행 사건" 사과
광주시교육청이 8살 초등생 교내 성추행 사건에 대해 "교육 현장에서 있어서는 안될 일이 발생해 매우 죄송하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교육청은 사건 직후 현장조사를 통해 경위를 파악했지만 가해 관련자가 학생과 접촉할 수 없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아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50대 중반의 가해교직원 2명을 학...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2일 -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서구청장 사과해라"
광주 서구 공무원노조가 직원 검열 논란을 빚었던 임우진 서구청장에 대해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집회와 기자회견을 엽니다. 광주 서구 노조는 오늘(12) 서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임 청장이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이후 내부게시판에 올린 글은 자기 해명에 불과하다며 진정성 있는 사과가 이뤄질 때까지 모든 수단을 동...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2일 -

5.18 기념재단 직원들 이사회 앞서 침묵 시위
계약직 '부당 해고'를 주장하며 이사장 사퇴를 촉구하고 있는 5.18 기념재단 직원들이 침묵 시위에 나섭니다. 5.18 기념재단 직원들은 오늘(12) 예정된 이사회를 앞두고 오후 2시 30분부터 지역 활동가와 민주노총과 함께 침묵 시위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재단 이사회는 지난해 12월 열린 이사회에서 이사장이 결정한...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2일 -

한빛원전, 방사성 폐기물 해상 이전 계획 난항
방사성 폐기물 해상 이전 문제로 어민들과 첨예한 갈등을 겪고 있는 한빛원전이 방사성 폐기물 이전 시기와 방법을 전혀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빛원전과 원자력환경공단은 방사성 폐기물을 전용운송선박에 싣어 해상으로 이전한다는 계획을 고수하고 있지만 어민들이 안전하지 않다며 반대하고 있어 이전 계획 수립...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2일 -

화재 취약 전통시장 화재 안전 점검 나서
전남지역 재래 시장에 대한 화재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남 소방본부는 유관 기관과 합동점검반을 꾸려 다음달 17일까지 전통시장 117개소에 대해 소방시설과 비상구 안전관리 등 화재 안전 점검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중점 조사 대상은 소화전을 비롯한 소방시설 관리상태와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난로와 전기,가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2일 -

여전히 돈 걷는 지리산 천은사
◀앵 커▶ 전남 구례 천은사가 지리산 탐방객들에게 입장료를 받고 있습니다. 2년 전 대법원이 위법이라는 판결을 내렸지만 몇년째 시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리산 성삼재를 올라가기 위해서 이용하게 되는 861번 지방도로. 천은사 입구에 다다르자 매표소 직원이 차를 세우고 입장료를 받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2일 -

강진군, 겨울철 모기유충 방제로 쾌적한 여름 준비
강진군보건소는 여름철 모기개체수를 줄이는 대책으로 1월부터 4월까지 겨울철 모기 유충방제를 실시합니다. 보건소에서는 2개반 6명으로 방역반을 구성해 우선 난방시설이 잘된 아파트 등 공동주택 63개소와 대형목욕탕주변, 건물지하와 하수구 등 해충발생 취약지를 집중적으로 방제할 계획입니다. 겨울철 월동하는 모기...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1일 -

세월호 현장의 증인 박재억·이봉창 검사 국민포장
세월호 참사 수습과 원인책임자 수사를 현장에서 지휘한 광주지검은 박재억 강력부장과 이봉창 목포지청 형사 1부장이 최근 국민포장을 받았습니다. 박재억 강력부장 부장은 검경 합동수사본부 수사팀장으로 지난해 4월 16일 사고발생 직후부터 수사에 매달려 승무원과 청해진해운 임직원 등 사고 책임자 32명을 구속하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1일 -

'긴급조치 무죄' 박광태 前광주시장에 국가배상 판결
1970년대 유신반대 투쟁을 하다가 옥고를 치르고 36년 만에 재심을 통해 무죄 판결을 받은 박광태 전 광주시장이 국가 배상을 받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24부는 어제(11일) 박 전 시장과 그의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수사기관이 박 전시장에게 물고문과 협박 등 가혹행위를 하고 출소 후...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1일